어릴때 좀 큰걸로 아역 제의 들어왔었는데 내가 하기싫다고해서 거절함... 가능성 조카 희박하지만 그때 아역해서 지금까지 커리어 쭉 쌓아왔다면 지금 당장 9모 준비한다고 허버허버 거리고 있진 않았겠지...? 근데 그럴 확률 거의 0이였겠지? 그때만 잠깐 반짝하고 대학간다고 9모 허버허버 준비하고 있었을듯 인생이 왤캐 힘드니 지금은 당연히 고닥교오고 살쪄서 그때만큼은 안예쁨.. 울엄마도 그때 나 아역 시킬껄 그랬다고 후회하더라....
아 진짜 나 너무 후회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