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오빠 20대 초에 맨날 코피 쏟아가면서 일했거든 그리고 혼자서 독립한거야 지금도 집살려고 열심히 사는데 엄마라는 사람은 축복은 무슨 새언니 욕해..엄마는 새언니가 오빠를 뺐어가는거라고 생각하는걸까?
결혼식은 두 가정의 축복속에서 하는건데 새언니는 이유도 없이 미움받고있어
난 뻔한 시어머니 스토리가 우리집에 나타나리라 꿈에도 몰랐어
결혼식에 아빠 지인 선배 등등 오시는데 엄마자리만 비어있어봐 엄청 난처해 지지않아?
일단 큰언니빼고 가족 누구와도 이 일이 대해 대화해주지않아.. 너네는 절대 이해 못한대
난 큰언니가 엄마를 세뇌시킨거라고 생각해
큰언니가 20대 초반일때 남자친구가 암으로 죽고 정신병이 걸려버렸어
서울대병원 입원도 해보고 다해서 옛날보단 많이 좋아 지긴 했는데 편집증은 안사라졌어
엄마는 큰언니 옆에서 이야기 들어주다가 그들만의 세계에 빠져버림
엄마가 귀가 얇고 사람말을 잘 믿어서 더 그런거같애
갑자기 새언니가 중국쪽이고 자기는 두번은 안당한다며 결혼 반대함
물론 근거 없는 헛소리야 새언니 중국어도 몰라
전혀 새언니랑 상관도 없는 이야기를 새언니랑 엮어서 오빠를 뺐어간다고 생각하는거같애..
어떻게 새언니를 안싫어 하게 만들 수 있을까
오빠 결혼식에 안간다는 엄마
결혼식은 두 가정의 축복속에서 하는건데 새언니는 이유도 없이 미움받고있어
난 뻔한 시어머니 스토리가 우리집에 나타나리라 꿈에도 몰랐어
결혼식에 아빠 지인 선배 등등 오시는데 엄마자리만 비어있어봐 엄청 난처해 지지않아?
일단 큰언니빼고 가족 누구와도 이 일이 대해 대화해주지않아.. 너네는 절대 이해 못한대
난 큰언니가 엄마를 세뇌시킨거라고 생각해
큰언니가 20대 초반일때 남자친구가 암으로 죽고 정신병이 걸려버렸어
서울대병원 입원도 해보고 다해서 옛날보단 많이 좋아 지긴 했는데 편집증은 안사라졌어
엄마는 큰언니 옆에서 이야기 들어주다가 그들만의 세계에 빠져버림
엄마가 귀가 얇고 사람말을 잘 믿어서 더 그런거같애
갑자기 새언니가 중국쪽이고 자기는 두번은 안당한다며 결혼 반대함
물론 근거 없는 헛소리야 새언니 중국어도 몰라
전혀 새언니랑 상관도 없는 이야기를 새언니랑 엮어서 오빠를 뺐어간다고 생각하는거같애..
어떻게 새언니를 안싫어 하게 만들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