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전화하면 아예안받더만
7시이후로 안받는건 볼링장이니
아예 전화를 안받는 이유가 있었네
그래 놓고 사람을 안구해서 힘드네어쩌네
사장테 이혼당하게 생겻다고말한다고?
이혼은 니가 한 행동때문에 이혼당하는거야
회사문제가 아니구
뭐 ?얼마나 힘들겟냐고.? 일은 힘들겠지
근데 거짓말해가며 스트레스풀거 다풀고 다니는데
뭐가힘드냐? 집에와서 세상조카힘든척
혼자 세아 일 다하는 척.
연차 써놓구 사장님이 일힘들게했으니
특별히 쉬라구 한척.
연차쓰고 안쓴척
이제 역겨워서 토나올거 같다
저녁먹구 예전에 내가 가고싶단카페 같이가더니
거기서 잠든 남편보고 무슨생각을 햇냐는
너의 질문에
뭐하러왔나싶다니까 틀려먹었다구?
남편 일글케 힘든데
나땜에 와줫구나 햇어야된다구
이런짓 벌이고 있으면서
뚤린입이라고 그 딴소리가 잘만 나오나봐
39살먹고 아직도 사리분간 안되고 정신못차리고
어린애들,결혼안한애들이랑 똑같이 굴고싶니?
너 내년이면 40이고 큰금쪽이6살 둘째세상에나와 알긴아는거니?
팬션가기전날 내일 쉬니까 일 늦게 끈나지~
해놓고
볼링동호회 어린애들이랑 호프집가서
생파하니 걔네랑 똑같아진거같아? 좋았어?
너 팬션가는 날짜 다른 날짜였음
또 날샌다고 거짓말하고 동호회 애들이랑
팬션갓겟더라? 옛날처럼
몇일전 아무리 바뻐도 여름내내 늦게 끝날순없다
일찍오면9~10시 기본이 새벽2~3시..
말이 안된다며 한소리햇더만
담날은 9시안되서 들어오더라?웃겼어
계속 늦는게 미안해서 그런다구?
거짓말하구 볼링장가는건 안미안하니?
가식떨지마 미안한척하지마 내생각해주는척하지마
회식? 참치집?
회전초밥집이 거기잇니?
그 회전초밥집 참치초밥은 나와도
참치회나오진않던데.
니동생도
팔은 안으로굽는게 맞지만
형제 둘이 나하나 병신만들고 조카웃엇겟네
정말 눈물나게 우애가 깊은 형제다
어머님아버님은 형제가 우애깊어서 좋으시겠어
둘째태어나도 우리 애들도 우애가 그렇게
좋아야 할텐데 그치?
도련님이랑 같이 들어오는날 중에 몇일은
볼링장 같이.다녀왓겠네
얼마나 나보면서 웃엇을까
다신 어머님아버님 니동생이고 너고
니네 식구들 일체 볼일 없을거다.
양가 뒤집어져도 난 이제 상관없다
내가 얘기했지 니네 엄빠아님 진작에 이혼했다고
그것도 이제 한계다.
나도 너한테 아침밥 못차려준거빼곤
못한거 없다고 생각한다
애낳았지 너의 바쁜회사일과 거짓말치며
다닌 취미생활과 집에서 손하나까딱안한 결과로
나혼자 독박으로 애키웠고 지금도 독박이지^^
어머님 큰 시술 받기 직전까지
너네형제 일하기도하고
거짓말하고 볼링치고 놀러다닐때
내가 어머님 모시고 병원투어하고
돈 모지르면 너한테 더 벌어 오라는 소린 하지않고
내가 돈벌러나가고
옆에살지만 나름 다른집 며느리보단
남들이 부러워 할만큼
자주 전화드리고 자주찾아가고 살갑게굴고등등
할만큼 했잖아 나도
큰애돌때부터 니가 볼링으로 외박,구라 쳐서
그덕에 독박육아엿고 디지게 고생해서
둘째안가지려고 했던건데 또 발등찍혔네
애가 물건인가ㅋ 가지고싶음 가져야되게
가정은 나몰라라 할거면서
너는 너인생 그렇게 살고
난 나대로 내인생 사는게 맞아
이번일로 애땜에 이혼은 미루되
별거하던 같이 살면서
숨통을 옥죄고 살아야겠다했는데
넌 그렇게 단 한달 도 못 살거거든.
니말대로 답답하니 넌 뛰어 내렸겠지
예전일 이후 돈 벌어다주는거로
애엄마,금쪽이엄마로만 살자
지금까지 이렇게 생각하고살았는데
이제는 어떤생각으로든 살 수가 없다
난 내 가치관이랑 내 상식과는 안맞는
볼링외박 거짓말하고 볼링치는거부터
6년동안의 월급을 속여놓고
공인인증서+ 카드내역+월급명세서
안알려주겠다는 알려주면 답답해서
뛰어내려야된다는
너의 그 행동,말들 이해되서 이해하고싶어서
넘어간거아니야
너랑같이 애랑 잘 살아보려고 노력한거야
나혼자만 잘 살아보자구 아둥바둥 대면 뭐하니..
난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싶었거든
결혼에.대한 허황 된 로망이아니구
다정한사람과 결혼해서
그냥 남편퇴근하면
밥하는동안 항상 다정한 남편이
애기랑.재밌게 놀아주고
남편이랑 애기랑 저녁먹으면서
오늘은 이랫네 저랫네 시시콜콜한 얘기하는
애를 몇낳든 항상 사랑한다는 말이 나오는부부
항상 웃음이 있는 집
지지고 볶고싸워도 싸운이유가 사소한거고
정말 사소한거로 싸우고 금방 화해하고 풀고
정말 지극히 따분하도록 평범한 가정에서
살기바랬는데 내 아이한테 이런가정을
선물해주고 싶었는데..
우린 어디서 부터가 잘 못 된건지
아님 처음부터 맞지않는 단추였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너무 멀리 돌아왔어.
7년간의 싸움보다
이 사실이 너무 맘아프고 슬프고 힘들다
내가 왜 너랑 결혼했는지 알아?
다정함이였어 그거 하나때문에 너하나보고
타지생활 시작한거고
타지생활이 덜 힘들줄 알았어
난 다정한남편이랑 살고싶은게 로망이라면 로망이였으니까.
근데 그게 남? 언제든 헤어지고 틀어질수잇는
관계여서 그랫나봐
너 남한텐 세상다정하고 싫은소리못하고
거절.못하잖아.
여태 살면서 가정에 나에대해
진심이였던 적은 있니
진심이였던적이 있나 한번 되돌아보길 바래
난 내선에서 할 수있는 모든걸.다했거든
그래서 그런가 이혼해도
애들한테,부모한테 미안한거빼곤
후회 없을거같아.
니가 잘못 한만큼 협의이혼
내가 원하는데로 해줘
니가 정말 사람이고 양심의 가책이란게 있다면
몇일이면 이 얘기를 너에게 할 수 있겠지
볼링은 잘 쳤고? 치는것만보고 나왔네
형제둘이서
나병신만들면서 놀겸연습한거라
잘쳤으려나 모르겠다
몇달전에 너 볼링장에서 봤다는
몇몇사람들이있어서
일이 힘드니 그러겠지
이러다 말겠지 적당히하겠지
눈감아줫는데
나도 이럴땐 너무싫은
내촉이 서서 봣더니
도가 너무지나치더라
누가보면.가정없는 사람이야
우리집이 그냥 모텔달방,자취방수준 이더라
넌.그렇게 애가 몇이든
니 취미생활 니 일 니 인생 아무것도
포기하고싶지않은가본데
왜 나한테만 일,취미 인생 포기하라고해?
그러고살거면 니혼자 그러고 살지
왜 나를데려다가 이렇게 만드니
너 스트레스 풀자고 가족을 스트레스받게하는게
무슨 취미생활이야?
얼마나 나를 무시하면 이러니
너 금쪽이 돌무렵부터 볼링으로 몇년을 이래
이쯤이면 나 무시하는건 빼박이고
울엄마도 개무시하는거야
그리고 아무리 정부에서 떠들고
내가 노래를 불러도 이 시국에
나는 그렇다치고 니자식 니부모
코로나 걱정은 안되나보다
코로나 터지고나서부터 이랬다쳐도
몇 개월 이니
예전에도 볼링으로외박,거짓말하고 볼링
같은일이 있었지만.
사람이 몇번 용서를 해주고 이해를해주고
아 권태기인가부다 내가 더 잘해야겠다.라고
생각해서
볼링치러 간다고 미리얘기하든 통보를하든
타지로 시합나가서 저녁늦게나가든
군소리없이 보내주고
사라진 신뢰와 믿음을 어거지라도
인위적으로라도 만들어 붙잡고
살고있으면 다신 안그래야되는거아니야?
내몸 힘들게 니가 힘들게 번돈으로 시험관해서
니새끼,둘째 니가 가지재서 가졌으면
와이프 임신해있으면..
임신해서 코로나로 첫째 가정보육중이면..
더더욱 안그래야 되는게 맞는거아니니?
내가 말하면 안보내주는것도 아닌데
내가알게되면 싸울거 뻔히알면서도
굳이 꿋꿋하게 거짓말을 치면서까지
볼링을치는이유를
굳이 따지고 찾아보자면
요새 살빼고 파마도하고 옷도사더만
관심가는여자나 썸타거나 만나는여자있니?ㅎ
아님 전여친이.그립니
근데 그거아니 어떤여자든
너가그러면.그 여자들도 나처럼변해ㅎㅎ
아~나랑싸워서 집에들어오기 싫다며?
너가 싸움거리를 만드는건 모르니?
집에 들어오기 싫은 그소원 들어줄게
그만살자
너도 나도 들어오기싫은 가정 유지한거
애때문에잖아
서로 정 떨어질만큼 떨어졌고 안그래?
나도 집에 있기싫었어 너 때문에
그래서 일 다닐때가 너무 행복했어
내가 뭘하자든 무슨말만 하면
싫다,할필요없다,부정적에다가
무슨말만하면 지가한짓 생각못하고
머라한다 시비건다 심심하냐
남한테는 그런소리 입뻥끗 하지도 못하면서
집에서는 하찮다는 듯
뭐뭐나해, 이거나 해
더 있는데 이미 7년동안 반복으루 얘기햇던거라
더 이상얘기안해
넌 계속거짓말을 할거고
난 앞으로 너가 뭘하든 못믿고
나도사람이라 의심을안할래야 안할수가없는데
난 그러고 그만살래 이제
내가왜 추잡스럽게 살아야되니
혼자 맘다치고 다잘때 숨죽여울고
어느샌가 무뎌지고 독해져가는 내자신을보니
이런생활 그만하고싶다
넌 실수 한게아니고
맘먹고 이랬다는게 날 얼마나
병신으로 보는지 짐작간다
차도 한대로 같이타고 다닐때보다
따로타니 이런짓 하고다니기
참 맘도편하고 쉽기도 했겟다.
오히려 부럽네
요샌 전화하면 아예안받더만
7시이후로 안받는건 볼링장이니
아예 전화를 안받는 이유가 있었네
그래 놓고 사람을 안구해서 힘드네어쩌네
사장테 이혼당하게 생겻다고말한다고?
이혼은 니가 한 행동때문에 이혼당하는거야
회사문제가 아니구
뭐 ?얼마나 힘들겟냐고.? 일은 힘들겠지
근데 거짓말해가며 스트레스풀거 다풀고 다니는데
뭐가힘드냐? 집에와서 세상조카힘든척
혼자 세아 일 다하는 척.
연차 써놓구 사장님이 일힘들게했으니
특별히 쉬라구 한척.
연차쓰고 안쓴척
이제 역겨워서 토나올거 같다
저녁먹구 예전에 내가 가고싶단카페 같이가더니
거기서 잠든 남편보고 무슨생각을 햇냐는
너의 질문에
뭐하러왔나싶다니까 틀려먹었다구?
남편 일글케 힘든데
나땜에 와줫구나 햇어야된다구
이런짓 벌이고 있으면서
뚤린입이라고 그 딴소리가 잘만 나오나봐
39살먹고 아직도 사리분간 안되고 정신못차리고
어린애들,결혼안한애들이랑 똑같이 굴고싶니?
너 내년이면 40이고 큰금쪽이6살 둘째세상에나와 알긴아는거니?
팬션가기전날 내일 쉬니까 일 늦게 끈나지~
해놓고
볼링동호회 어린애들이랑 호프집가서
생파하니 걔네랑 똑같아진거같아? 좋았어?
너 팬션가는 날짜 다른 날짜였음
또 날샌다고 거짓말하고 동호회 애들이랑
팬션갓겟더라? 옛날처럼
몇일전 아무리 바뻐도 여름내내 늦게 끝날순없다
일찍오면9~10시 기본이 새벽2~3시..
말이 안된다며 한소리햇더만
담날은 9시안되서 들어오더라?웃겼어
계속 늦는게 미안해서 그런다구?
거짓말하구 볼링장가는건 안미안하니?
가식떨지마 미안한척하지마 내생각해주는척하지마
회식? 참치집?
회전초밥집이 거기잇니?
그 회전초밥집 참치초밥은 나와도
참치회나오진않던데.
니동생도
팔은 안으로굽는게 맞지만
형제 둘이 나하나 병신만들고 조카웃엇겟네
정말 눈물나게 우애가 깊은 형제다
어머님아버님은 형제가 우애깊어서 좋으시겠어
둘째태어나도 우리 애들도 우애가 그렇게
좋아야 할텐데 그치?
도련님이랑 같이 들어오는날 중에 몇일은
볼링장 같이.다녀왓겠네
얼마나 나보면서 웃엇을까
다신 어머님아버님 니동생이고 너고
니네 식구들 일체 볼일 없을거다.
양가 뒤집어져도 난 이제 상관없다
내가 얘기했지 니네 엄빠아님 진작에 이혼했다고
그것도 이제 한계다.
나도 너한테 아침밥 못차려준거빼곤
못한거 없다고 생각한다
애낳았지 너의 바쁜회사일과 거짓말치며
다닌 취미생활과 집에서 손하나까딱안한 결과로
나혼자 독박으로 애키웠고 지금도 독박이지^^
어머님 큰 시술 받기 직전까지
너네형제 일하기도하고
거짓말하고 볼링치고 놀러다닐때
내가 어머님 모시고 병원투어하고
돈 모지르면 너한테 더 벌어 오라는 소린 하지않고
내가 돈벌러나가고
옆에살지만 나름 다른집 며느리보단
남들이 부러워 할만큼
자주 전화드리고 자주찾아가고 살갑게굴고등등
할만큼 했잖아 나도
큰애돌때부터 니가 볼링으로 외박,구라 쳐서
그덕에 독박육아엿고 디지게 고생해서
둘째안가지려고 했던건데 또 발등찍혔네
애가 물건인가ㅋ 가지고싶음 가져야되게
가정은 나몰라라 할거면서
너는 너인생 그렇게 살고
난 나대로 내인생 사는게 맞아
이번일로 애땜에 이혼은 미루되
별거하던 같이 살면서
숨통을 옥죄고 살아야겠다했는데
넌 그렇게 단 한달 도 못 살거거든.
니말대로 답답하니 넌 뛰어 내렸겠지
예전일 이후 돈 벌어다주는거로
애엄마,금쪽이엄마로만 살자
지금까지 이렇게 생각하고살았는데
이제는 어떤생각으로든 살 수가 없다
난 내 가치관이랑 내 상식과는 안맞는
볼링외박 거짓말하고 볼링치는거부터
6년동안의 월급을 속여놓고
공인인증서+ 카드내역+월급명세서
안알려주겠다는 알려주면 답답해서
뛰어내려야된다는
너의 그 행동,말들 이해되서 이해하고싶어서
넘어간거아니야
너랑같이 애랑 잘 살아보려고 노력한거야
나혼자만 잘 살아보자구 아둥바둥 대면 뭐하니..
난 그냥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싶었거든
결혼에.대한 허황 된 로망이아니구
다정한사람과 결혼해서
그냥 남편퇴근하면
밥하는동안 항상 다정한 남편이
애기랑.재밌게 놀아주고
남편이랑 애기랑 저녁먹으면서
오늘은 이랫네 저랫네 시시콜콜한 얘기하는
애를 몇낳든 항상 사랑한다는 말이 나오는부부
항상 웃음이 있는 집
지지고 볶고싸워도 싸운이유가 사소한거고
정말 사소한거로 싸우고 금방 화해하고 풀고
정말 지극히 따분하도록 평범한 가정에서
살기바랬는데 내 아이한테 이런가정을
선물해주고 싶었는데..
우린 어디서 부터가 잘 못 된건지
아님 처음부터 맞지않는 단추였는지 모르겠지만
이제 너무 멀리 돌아왔어.
7년간의 싸움보다
이 사실이 너무 맘아프고 슬프고 힘들다
내가 왜 너랑 결혼했는지 알아?
다정함이였어 그거 하나때문에 너하나보고
타지생활 시작한거고
타지생활이 덜 힘들줄 알았어
난 다정한남편이랑 살고싶은게 로망이라면 로망이였으니까.
근데 그게 남? 언제든 헤어지고 틀어질수잇는
관계여서 그랫나봐
너 남한텐 세상다정하고 싫은소리못하고
거절.못하잖아.
여태 살면서 가정에 나에대해
진심이였던 적은 있니
진심이였던적이 있나 한번 되돌아보길 바래
난 내선에서 할 수있는 모든걸.다했거든
그래서 그런가 이혼해도
애들한테,부모한테 미안한거빼곤
후회 없을거같아.
니가 잘못 한만큼 협의이혼
내가 원하는데로 해줘
니가 정말 사람이고 양심의 가책이란게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