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친하다 생각하던사람이 힘든시기라고
돈을 빌려달라더군요.
얼마 안되는 돈이 (소액)였지만
그당시 저도 넉넉하진 않았어요.
그래도 못받는다 치고, 되는 만큼 빌려줬는데,
(그친구가 잘되길 바랬거든요)
그 뒤 그 친군 돈을 많이 벌게 되었고,
돈 못 받는거 보다 더 속상한건
잘됐다는 소식에 진심으로 축하해줬는데, (몇번이나)
저만 쏙 빼놓고 남들에겐 다 연락을 하더라구요 ㅎㅎㅎ;;
(그친군 잘된 후 전번도 바꿨지만 전 아직도 그대로입니다)
그 뒤 우연히 만나기 까지 했는데
바빠보여서 인사만 했습니다.
돈보단 잘되니 사람도 가려서 만나나? 라고 생각이 들어서
속상했지만, 머 어쩌겠어요...?
그렇게 가끔 그친구 소식만 듣고 살아가는데
돈 빌려간 사람 돈갚으라고 본인 sns에 써놨더라구요 ㅎ
그 전엔 그냥 잘됐으면 됐지 했는데..
그 글을 보니 그냥 웃음이 나서요.
본인은 돈 안갚으면서 남보곤 돈 갚으라니...
돈을 빌려달라더군요.
얼마 안되는 돈이 (소액)였지만
그당시 저도 넉넉하진 않았어요.
그래도 못받는다 치고, 되는 만큼 빌려줬는데,
(그친구가 잘되길 바랬거든요)
그 뒤 그 친군 돈을 많이 벌게 되었고,
돈 못 받는거 보다 더 속상한건
잘됐다는 소식에 진심으로 축하해줬는데, (몇번이나)
저만 쏙 빼놓고 남들에겐 다 연락을 하더라구요 ㅎㅎㅎ;;
(그친군 잘된 후 전번도 바꿨지만 전 아직도 그대로입니다)
그 뒤 우연히 만나기 까지 했는데
바빠보여서 인사만 했습니다.
돈보단 잘되니 사람도 가려서 만나나? 라고 생각이 들어서
속상했지만, 머 어쩌겠어요...?
그렇게 가끔 그친구 소식만 듣고 살아가는데
돈 빌려간 사람 돈갚으라고 본인 sns에 써놨더라구요 ㅎ
그 전엔 그냥 잘됐으면 됐지 했는데..
그 글을 보니 그냥 웃음이 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