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살아서 지역에 고등학교가 하나밖에 없는데 사정이 있어서 그냥 여기 다닐 바엔 자퇴하고 싶거덩 그렇다고 여기 말로 다른 지역으로 다니려면 통학 시간이 너무 길어 만약 예고 떨어지면 자퇴하는 거 너무 오바일까? 부모님한테 슬쩍 말해보니까 안된다구 하시긴 하는데
예고 떨어지면 자퇴하는 거 너무 오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