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월이면 큰애 작은애 둘을 유치원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작은애가 워낙 노래를 불러서 결국 보내주기로 했는데 오늘 그 내역을 뽑아보니 말그대로 교육비에 허리가 휠거 같습니다...이제 시작인데...(교육비는 시작하면 줄어들지는 않잖아요?) 저희 신랑 공무원이고 외벌이라 이렇게 지출만 늘고 있으니 착찹하던차에... 인터넷 신문을 보다가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이승연씨 백에 대해 보게 되었습니다... 전 그냥 빨간 색 빽인줄 알았는데 .... 그 상표가 명품계의 롤스로이스라는 에르메스란 명품으로 3500만원에 달한다는 군요....특히 그 빽은 돈이 있다고 사는게 아니라 일년에 몇개밖에 안 만들어 예약을 해야하는 빽이라 구하기가 힘들다는 군요.... 그래서 헐리우드 스타중에서도 마돈나와 요르단의 왕비가 그 빽을 들고 있을정도로 돈만으로는 살수 없다는 그 기사를 보고 정말 입맛이 씁쓸했습니다.... 아!! 신랑 연봉보다 비싼빽도 있구나..... 연애인이란 저런 존재 인가??란 생각에 갑자기 몇십만원에 머리빠지게 계산하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한심한 생각까지 들게 하더군요... 우울한 마음에 몇자 적으며 하소연해봅니다...물론 세상에는 이리재고 저리재며 알뜰히 사는 사람이 많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가끔씩 들리는 그들만의 소비행태를 보면 갑자기 기운이 빠지는 제가 이렇게 밖에 살수 없는게 한심할 뿐입니다.... 또한 돈도 어떻게 벌어 쓰느냐도 중요하지만.... 이래저래 돈 많은 사람도 많구나하는..... 그냥 넋두리입니다..........
우울 만땅입니다.......
이제 3월이면 큰애 작은애 둘을 유치원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작은애가 워낙 노래를 불러서 결국 보내주기로 했는데 오늘 그 내역을 뽑아보니 말그대로
교육비에 허리가 휠거 같습니다...이제 시작인데...(교육비는 시작하면 줄어들지는 않잖아요?)
저희 신랑 공무원이고 외벌이라 이렇게 지출만 늘고 있으니 착찹하던차에...
인터넷 신문을 보다가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이승연씨 백에 대해 보게 되었습니다...
전 그냥 빨간 색 빽인줄 알았는데 .... 그 상표가 명품계의 롤스로이스라는 에르메스란 명품으로
3500만원에 달한다는 군요....특히 그 빽은 돈이 있다고 사는게 아니라 일년에 몇개밖에
안 만들어 예약을 해야하는 빽이라 구하기가 힘들다는 군요....
그래서 헐리우드 스타중에서도 마돈나와 요르단의 왕비가 그 빽을 들고 있을정도로 돈만으로는 살수 없다는 그 기사를 보고 정말 입맛이 씁쓸했습니다....
아!! 신랑 연봉보다 비싼빽도 있구나..... 연애인이란 저런 존재 인가??란 생각에
갑자기 몇십만원에 머리빠지게 계산하고 있는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한심한 생각까지 들게 하더군요...
우울한 마음에 몇자 적으며 하소연해봅니다...물론 세상에는 이리재고 저리재며 알뜰히 사는 사람이
많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가끔씩 들리는 그들만의 소비행태를 보면 갑자기 기운이 빠지는
제가 이렇게 밖에 살수 없는게 한심할 뿐입니다....
또한 돈도 어떻게 벌어 쓰느냐도 중요하지만.... 이래저래 돈 많은 사람도 많구나하는.....
그냥 넋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