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생후 90일 된 딸이 있습니다. 딸 출생 후 와이프와 큰 다툼 없이 같이 육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저는 9-18시 출 퇴근시간으로 회사와 집 거리가 20분 이내 이며 기술영업직 입니다. 와이프가 저녁 준비를 힘들어하여 저녁은 주로 와이프가 먹고 싶은거 사서 집으로 갑니다.보통 집엔 18시반~19시내로 도착하여 씻은 후 밥을 먹고 아기 샤워를 시킵니다.그 후로 수유하고 아기 돌보고 정리 등 하고 23시 쯤 수유하고 트름 시키고 아기 빨래 널고 잡니다. 주말엔 집청소 분리수거 화장실청소 등 같이하고 육아도 같이 하며 먹고싶은 음식,커피 다 사옵니다. 여기서 서운한점은 저 빨래 예요,, 제 업무는 많이 힘든편 입니다. 중소기업이긴 한데 연봉은 적지 않으편이나 외근도 많고 사무실 업무도 많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 입니다. 그래서 집에와서 수유 후 방에서 곯아 떨어질때가 지금까지 5번정도 있는데 무조건 깨워서 아기 빨래 널고 자라고 합니다.와이프가 일이 힘들다는 걸 알면서도 가차 없어요.. 별거 아닐 수도 있는데,, 어젠 갑자기 정말 서운하더라구요. 제가 지금까지 육아를 느껴 봤을 때 신생아때는 많이 힘든거 사실이나 현재는 적응해서 그런지 별 어려움은 없습니다. 휴가 때나 재택근무 시에도 회사 안나가고 육아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으니까요 ,,혹 제가 모르는 어려움들이 많을 수도 있겠지만 ,, 이 글은 제 입장이긴 하지만 ~여튼 서운함에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7540
육아 관련하여 와이프에게 서운하네요 ,,
안녕하세요
생후 90일 된 딸이 있습니다.
딸 출생 후 와이프와 큰 다툼 없이 같이 육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9-18시 출 퇴근시간으로 회사와 집 거리가 20분 이내 이며 기술영업직 입니다.
와이프가 저녁 준비를 힘들어하여 저녁은 주로 와이프가 먹고 싶은거 사서 집으로 갑니다.
보통 집엔 18시반~19시내로 도착하여 씻은 후 밥을 먹고 아기 샤워를 시킵니다.
그 후로 수유하고 아기 돌보고 정리 등 하고 23시 쯤 수유하고 트름 시키고 아기 빨래 널고 잡니다.
주말엔 집청소 분리수거 화장실청소 등 같이하고 육아도 같이 하며 먹고싶은 음식,커피 다 사옵니다.
여기서 서운한점은 저 빨래 예요,,
제 업무는 많이 힘든편 입니다. 중소기업이긴 한데 연봉은 적지 않으편이나 외근도 많고 사무실 업무도 많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 입니다.
그래서 집에와서 수유 후 방에서 곯아 떨어질때가 지금까지 5번정도 있는데 무조건 깨워서 아기 빨래 널고 자라고 합니다.
와이프가 일이 힘들다는 걸 알면서도 가차 없어요..
별거 아닐 수도 있는데,, 어젠 갑자기 정말 서운하더라구요.
제가 지금까지 육아를 느껴 봤을 때 신생아때는 많이 힘든거 사실이나 현재는 적응해서 그런지 별 어려움은 없습니다. 휴가 때나 재택근무 시에도 회사 안나가고 육아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으니까요 ,,혹 제가 모르는 어려움들이 많을 수도 있겠지만 ,,
이 글은 제 입장이긴 하지만 ~여튼 서운함에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