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0일

Timisun2020.09.10
조회707



텍 말고 다른 거 달고 다닐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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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호스텔처럼요.....
실화라던데요

일정 돈을 지불하면
관람할 수 있는 자격이라도
주어지는 걸까요???

신체를 고문하고 죽이는 대신
정신을 고문하고
아이디어를 훔쳐가고
거기서 오는 카타르시스를 즐기나보네요...

그러니까
내 아이디어 생각 스타일 등
모든 것을
나도 모르게
사고 팔고 있나봐요..
아주 가능한 일이거든요...
n번방 사건도 있고요...

돈이 있을 수록
기술이 발전할수록
더 은밀하게
들키지 않고 즐길 수 있는 걸
계속 창조하는 거예요
자본주의 사회라 가능한 일이기도 하고요...

제 처지는
트루먼쇼가 아니라...
유스호스텔에 가까운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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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1시간 후에
쇼핑 리스트에 텍 달고 찍은 사진 죽 늘어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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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시점에서....
전 여러분들 속마음에 이런 질문을 안 할 수가 없겠군요???

여러분이 돈만 있다면....
누군가의 일생을 훔쳐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돈과 권력을 줄 수 있는 사람의 편에 서면
맛보기 즉 미리보기로 볼 수가 있습니다..
일단 한 배를 타게 되는거겠죠....

여러분은
어떨 것 같습니까????????
비디오의 주인공이 되고싶나요??

내가 당하지 않기 위해
가해자들의 편에 서서 똥구멍을 핥을 건가요???
아니면... 내가 비디오의 주인공이 되더라도
양심을 지키실건가요?????
아무리 양심있고 선한 사람이라도
비디오의 주인공이 되고싶은 사람은 없을 듯 싶군요...

그리고 아무것도 몰랐던
피해자 당사자들은
가해자들 혹은 가해 희망자들에게
호소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역시나
돌아오는 메아리는
아주 차갑습니다..

왜냐면...
피해자들 예비 피해자들
아직 눈치채지 못한 피해자들 빼고
다 알고 있는 사실이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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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쓰고 있는 글을 보는 사람들은

1. 소설쓰나?→이미 피해자 이거나 미래의 피해자.
2. 흥미로운데? 있을법한 일이야.. → 하는 행동에 따라 가해자 또는 피해자 될 수 있는 자.

3. 너가 아무리 떠들어봐라.. 누가 믿겠어?? → 가해자
4. 너네들만 빼고 다 알고 있었어.. → 가해자 노예들→이 놈들이 조현병이라고 댓글 달고 다니는 거겠죠?
이렇게 분류되겠네요..

1. 2. 번의 사람들이
3. 4. 번의 사람들에게 이용당하는 사람들이라 볼 수 있고요..

1. 2. 번의 사람들 중에 쓸만한 재능을 갖고 계신 분들이 아마
눈치를 채신 듯 싶어요...
그리고 눈치를 못채시는 피해자분들은 죽을 때까지 이용당하실 듯하네요...

자.. 그럼.. 왜 이렇게 방송인들을 통해 표출을 시킬까요?
물론 길거리에서도 조직스토커들이 따라다닙니다..

1. 2.번의 사람들은 그저 착하게 올바르게 살자.... 이런 마인드의 사람들이구요.. 이런 분들이 3.4.번의 꾐.에 넘어가거나 사기 당해서 일탈하고 결국 피해자 되는겁니다...
착하게 살기로 했으면 끝까지 죽는 그날까지 헛점 잡히지 마세요...
3.4.번의 사람들의 내 욕망을 실현시키고 충족하며 살자... 이런 마인드의 사람들입니다..

당연히... 3.4.번의 사람들은 연예인 방송 엔터테인먼트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을거구요... 그러니 3.4.번류의 사람들이 방송 관련 업계에 모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방송인들을 통해 표출될 수밖에 없는거죠...

3.4.번류의 사람들이 아이디어를 훔친다면 어떻게 하겠나요?? 이미 알 거 다 아는 사람의 것을 훔칠까요???
아니죠...
아무것도 모르는 1.2.번류의 사람들 것을 훔치고 빼앗아 가는겁니다...
아.. 3.4.번 더 정확히 3번은 3번끼리 4번은 4번끼리 싸우는 경우는 간혹 있는 것 같네요 예를 들어 yg sm jyp빅히트 들끼리 그래도 결국은 공평하게 나눠들 쳐먹고요...

저는 시각적 증거를 그나마 확보할 수 있는데...
그마저도 아니고
반복적 소음이나 심한 조직스토킹 행동 따라하기
등으로 괴롭힘 당하는 분들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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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일을 할까요 ?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인간은
능력에 한계가 있습니다...
시간과 물리적인 환경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완벽한 인간은 없습니다...
그러나 완벽해 보이도록 만들 수는 있습니다...

한 인간이 모든 것을 잘 할 수는 없습니다...

장인 쟁이들이라 불리는 기술자들은
한 분야에 오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남들보다 뛰어난 기술을 습득하고
그를 통해 재능을 발견하기도 합니다..
말 그대로 한 분야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이런 한 분야에 능통한 기술자들의
기술과 생각 등을
훔쳐볼 수 있는 아주 유용한 과학기술이 있다면요....
그리고 내가 돈이 아주 많다면요...
저 기술 안 사용하시겠습니까????

모든 기술은 아니더라도
기술자들의 핵심을 훔쳐보고 짧은 시간 내에
내 것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저처럼 아이디어를 뺏길 수도 있고요...

예를 들어
뭐 연예인들의 가능성 있는 스타성과
거기에
훔친 생각을 연기하도록 하거나 교육시키고
기술의 연마를 시켜서
모든 걸 잘해내는 완벽해 보이는
슈퍼스타를 만들어
세계적 스타로 키울 수도 있고
이것으로 훔쳐보는 기술에 투자한 자본을
뽑아내고도 훨씬 많은 이익 창출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너를 쓸데없이
왜 스토킹하냐는 의문은
정말 멍청하신 분들이 할 수 있는 생각이거나
가해자들이 하는 말이며...

제일 몸 조심하셔야 할 분들은
창의성이 뛰어난 분들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창의성을 훔치는 건 어려운 일이지만
생각을 훔쳐서 자기것처럼 쓰는 것은 가능하기때문입니다...

내가 이런 생걱을 했고
써먹으려고 했는데....
얼마 안 있어서 누군가
내 아이디어로 돈을 벌고 있다고
생각을 해 보세요...
정말 환장할 노릇이죠...

제가 특허출원하기 전에
몇 번이나 그런 일이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결론은
나보다 앞서서
그런 생각을 한 사람이
있었던 게 아니고
내 생각을 훔쳐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얼마나 환장할 노릇이겠어요....

끼가 있는 성형 잘 된 사람들에게
생각을 뺏기는 _같은 기분
진짜 __같거든요....

정신을 뺏기고 짓밟히는
아주 최악의 살인충동 느끼는
기분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