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남편이 애는 안보고 한달정도(?) 아파트 옥상에서 유튜브를 한다며 동영상을 찍고 난리를 피더군요 잔소리를 할까 했지만 얼마나 가나해서 두고봤습니다. 그런데 기어이 오늘 영상을 올렸다고 좋아하더군요. 앞으로도 계속 하겠다고 하는데... 영상을 보니 너무 창피합니다. 주변에 제 친구들이나 우리 식구들이 볼까봐 너무 걱정이에요. 손발이 오그라들고 온몸이 부들부들 떨려요. 나이먹고서 왜그러는지 알수가 없어요. 하지말라고 부탁했더니 이게 요즘 트렌드라고 뭘 아냐고 되려 머라고 하네요. 저는 너무 창피해서 죽을 지경입니다. 창피하지만 온라인에서는 어차피 모르시는 분들이니 한번 부탁좀 드려도 될까요? 계속 하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정신차리라고 싸움이라도 한번 해야하나요?? www.cyworld.com/semimind 댓글은 남편이랑 같이 보기로 했어요.
남편이 유튜브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목 그대로 남편이 애는 안보고 한달정도(?) 아파트 옥상에서
유튜브를 한다며 동영상을 찍고 난리를 피더군요
잔소리를 할까 했지만 얼마나 가나해서 두고봤습니다.
그런데 기어이 오늘 영상을 올렸다고 좋아하더군요.
앞으로도 계속 하겠다고 하는데...
영상을 보니 너무 창피합니다.
주변에 제 친구들이나 우리 식구들이 볼까봐 너무 걱정이에요.
손발이 오그라들고 온몸이 부들부들 떨려요.
나이먹고서 왜그러는지 알수가 없어요.
하지말라고 부탁했더니 이게 요즘 트렌드라고 뭘 아냐고 되려 머라고 하네요.
저는 너무 창피해서 죽을 지경입니다.
창피하지만 온라인에서는 어차피 모르시는 분들이니
한번 부탁좀 드려도 될까요?
계속 하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아님 정신차리라고 싸움이라도 한번 해야하나요??
www.cyworld.com/semimind
댓글은 남편이랑 같이 보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