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사소한 거짓말 약속 어기기에 지쳐 이별을 말한 상태인데요 평소에 맨날 미안하다 잘못했다 하는데 얼마 지나지않아 또 약속을 어기기에 이제 그만 정리하자고 했습니다 싸울일이 생길땐 이제 내가 지쳐 연락도 일부러 안하는 지경이 됐고 그때마다 제발 전화좀 받아달라 연락좀 해달라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근데 제가 이별을 말하고나니 아직까지 읽고 답이 없네요 그냥 헤어진거구나 하고 받아들여도 되는거겠죠? 참고로 4년 사겼습니다2
사소한 약속을 안지켜서 이별을 했는데요
평소에 맨날 미안하다 잘못했다 하는데 얼마 지나지않아 또 약속을 어기기에 이제 그만 정리하자고 했습니다
싸울일이 생길땐 이제 내가 지쳐 연락도 일부러 안하는 지경이 됐고 그때마다 제발 전화좀 받아달라 연락좀 해달라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근데 제가 이별을 말하고나니 아직까지 읽고 답이 없네요
그냥 헤어진거구나 하고 받아들여도 되는거겠죠?
참고로 4년 사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