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을 한 점은 사과드리며, 더 확실한 조언과 의견을
얻기 위해 결시친에 글을 작성하였다는 점 알고 넘어가주시길 바랍니다.
* 글이 미숙한 점 죄송합니다.
가독성이 떨어지는 점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할아버지가 미치도록 싫습니다.
유치원 다니던 7살때부터 술을 잔뜩 마셔서는 얼굴이 빨개진채로 할머니한테 상습적 언어폭행, 엄마한테도 폭행을 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말하는 건 항상 같았습니다 내 말이 우습냐, 여자가 남자 말을 안들으면 되는거냐, 그냥 죽을게 이런 식으로 협박과 성희롱적인 말도 서슴치 않게 하셨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말리다가 배를 걷어차이고 너같은 년을 손녀라고, 썩 꺼져라 등의 말을 들어왔습니다.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올수록 힘들어져 갔고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점점 불안해지고 미칠 거 같았습니다.
시험기간엔 밤중에 소리를 지르고 말리러 나가보니 엄마 목을 조르고 있더군요. 그때부터 인간으로 안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술을 감당 안될 정도로 마신 날은 경찰이나 119에 실려 가기도 했습니다.
주위 이웃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어 만날 때마다 인사와 함께 사과도 드리고 올라오실때마다 사과드리기도 너무 벅찹니다.
가족이란 이유로 여성 생식기를 비하하는 단어와 목 조르기, 술먹고 실수한 걸 치우기, 폭행, 폭언을 견뎌야 한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나서서 제지하려고 하면 할머니와 엄마는 그저 가만히 있어라 방에 들어가라 라고만 하십니다. 이해는 가지만 미칠 거 같습니다.
제지를 안하면 저런 짓을 이어가는 걸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몸에 멍이 드는 한이 있더라도, 할머니 엄마가 아무리 말리셔도 제가 제지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기위로 장면을 계속 의도치 않게 보게 됩니다. 방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거실 소파에서 누워서 그러고 있습니다.
그냥 이제는 짐승처럼 보입니다. 당장이라도 찔러 죽이고 싶습니다.
술을 안먹은 날 집에 저와 할아버지가 있으면 무조건 자기위로를 합니다 대체 그 소파에서 왜 대놓고 하는지 멱살 잡고 묻고 싶은 심정입니다.
할아버지 아니어도 힘들 게 많은 가족한테 이런 말까지 하기 싫어 꽁꽁 숨기고 참아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술먹고 윗윗집에 사는 제 친구 팔쪽에 손대면서 몇층사냐 이런식으로 추태부려서 그 아이 어머니께 저희 가족은 단체로 사죄하러갔구요. 그 사람은 아무것도 기억을 못합니다. 그냥 똥만 싸지르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대체 이런 사람은 어떻게 제지를 해야하는걸까요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저는 진짜 가만히만 있어야 하는 건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글 읽기 힘드셨을텐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 폭언과 폭행
(목을 조르는 행위나 생식기 운운, 씨*년, 병*년 여러가지)
2. 흡연
(밤낮없는 흡연행위로 아파트 주민들이나 경비아저씨께서 올라오시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3. 행동
(자기위로가 왜 문제냐 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자기위로 자체는 나쁘지 않은 행동임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집에 단 둘이 있더라도 할아버지 방인 안방이 따로 있는데 문열면 바로 보이는 거실 소파에서 하는 건 배려심이 없는 행동 아닌가 싶어서 적게 되었습니다.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고 행동에도 변화가 없습니다.)
할아버지가 미치도록 싫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중3인 학생입니다.
우선 방탈을 한 점은 사과드리며, 더 확실한 조언과 의견을
얻기 위해 결시친에 글을 작성하였다는 점 알고 넘어가주시길 바랍니다.
* 글이 미숙한 점 죄송합니다.
가독성이 떨어지는 점도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할아버지가 미치도록 싫습니다.
유치원 다니던 7살때부터 술을 잔뜩 마셔서는 얼굴이 빨개진채로 할머니한테 상습적 언어폭행, 엄마한테도 폭행을 하는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말하는 건 항상 같았습니다 내 말이 우습냐, 여자가 남자 말을 안들으면 되는거냐, 그냥 죽을게 이런 식으로 협박과 성희롱적인 말도 서슴치 않게 하셨습니다.
그때마다 저는 말리다가 배를 걷어차이고 너같은 년을 손녀라고, 썩 꺼져라 등의 말을 들어왔습니다.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올수록 힘들어져 갔고 나이를 먹으면 먹을수록 점점 불안해지고 미칠 거 같았습니다.
시험기간엔 밤중에 소리를 지르고 말리러 나가보니 엄마 목을 조르고 있더군요. 그때부터 인간으로 안보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술을 감당 안될 정도로 마신 날은 경찰이나 119에 실려 가기도 했습니다.
주위 이웃에게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들어 만날 때마다 인사와 함께 사과도 드리고 올라오실때마다 사과드리기도 너무 벅찹니다.
가족이란 이유로 여성 생식기를 비하하는 단어와 목 조르기, 술먹고 실수한 걸 치우기, 폭행, 폭언을 견뎌야 한다는게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나서서 제지하려고 하면 할머니와 엄마는 그저 가만히 있어라 방에 들어가라 라고만 하십니다. 이해는 가지만 미칠 거 같습니다.
제지를 안하면 저런 짓을 이어가는 걸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에 몸에 멍이 드는 한이 있더라도, 할머니 엄마가 아무리 말리셔도 제가 제지를 해왔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기위로 장면을 계속 의도치 않게 보게 됩니다. 방문을 열면 바로 보이는 거실 소파에서 누워서 그러고 있습니다.
그냥 이제는 짐승처럼 보입니다. 당장이라도 찔러 죽이고 싶습니다.
술을 안먹은 날 집에 저와 할아버지가 있으면 무조건 자기위로를 합니다 대체 그 소파에서 왜 대놓고 하는지 멱살 잡고 묻고 싶은 심정입니다.
할아버지 아니어도 힘들 게 많은 가족한테 이런 말까지 하기 싫어 꽁꽁 숨기고 참아왔습니다.
뿐만 아니라 술먹고 윗윗집에 사는 제 친구 팔쪽에 손대면서 몇층사냐 이런식으로 추태부려서 그 아이 어머니께 저희 가족은 단체로 사죄하러갔구요. 그 사람은 아무것도 기억을 못합니다. 그냥 똥만 싸지르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대체 이런 사람은 어떻게 제지를 해야하는걸까요
그리고 이런 상황에서 저는 진짜 가만히만 있어야 하는 건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글 읽기 힘드셨을텐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1. 폭언과 폭행
(목을 조르는 행위나 생식기 운운, 씨*년, 병*년 여러가지)
2. 흡연
(밤낮없는 흡연행위로 아파트 주민들이나 경비아저씨께서 올라오시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3. 행동
(자기위로가 왜 문제냐 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자기위로 자체는 나쁘지 않은 행동임을 인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집에 단 둘이 있더라도 할아버지 방인 안방이 따로 있는데 문열면 바로 보이는 거실 소파에서 하는 건 배려심이 없는 행동 아닌가 싶어서 적게 되었습니다.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고 행동에도 변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