씌발 ㅋㅋ 죤나게 섻스하고싶은데수중에 가진돈이라곤 꼬깃꼬깃 만원쪼가리 몇장 뿐이고... 이거 어디 빡촌가서 총알이라고 내밀기도 뭣한 상황에생에 처음으로 여관바리를 맛보기로 했어.초짜인거 티나면 죤나 바가지 씌울것같아서완전 개 허세 부리면서 여관 입성.카운터에다가 "아가시쫌 올려보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여관방 올라간다음 담배 딱 세가치 태우고 있을때쯤 한 여체의 실루엣이 입장!쐉뇬 맛이나 한번 보자해서 "일루 오세요." 했는데아놔 씌발 ㅋㅋㅋ 스텐드 불빛에 드러난 실루엣..정체는 아줌마 ㅋㅋㅋㅋㅋㅋ아씌발 이거 완전 캐내상 예감하고"저기...아가씨 올려보내달라했는데요?" 이러니까 중늙은이 쐉뇬이 "어머, 나 85야!!"라며 이빨깜. 지딸년이 85일법하게 보인 뇬이었는데피부는 제봅 뽀얘서 그냥 돈아까우니까 한탕하자는 자포자기심정으로 붕가붕가 돌입...씌발 돈내고 하는건데 어쩐지 관광당하고있는듯한 엿같은 기분에 섻스도중에 그년 내팽게칠려고 올라탄 늙은년 허리춤 잡고 뿌리칠려했더니씌발년, 힘도 오질라게 쎄지. "좋은데 왜그래" 라면서 죤나게 쿵덕쿵덕...아씌발...쐉뇬 그래 니맘대로 해라 라는 심정으로 천장 바라보면서 씌불씌불거리고있었는데아놔 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늙은년이랑 해서 기분 졷같은데 쐉뇬이흥 꺠지게 또 죤나 아줌마 틱한 목소리로"어이구 잘하네~ 어이구잘하네~ 아이고 좋네..." 아놔 ㅋㅋㅋㅋㅋ 도저히 못하곘다 싶어서"내려와요." 라고 말하니까 씌발년이 "좋은데 왜자꾸그래.." 이러더라. 죤나게 꼴나서 확 밀쳐내고 (이때 쟈지 뿌러지는줄알았음) 죤나 쿨가이처럼"됐으니까 가보세요." 라고 말한다음에 주머니에서 3만원 꺼내다 쥐어주고 옷갈아입고 퇴실.씌발...여관 밖에 나오니까 돈 털리고 몸 버리고 날은 춥고...기분 엿같더라.주머니 까보니까 천300원있더라고...300원으로 근처에 있는 포차에서 오뎅300원어치에 뜨뜻한 국물로 몸녹인다음버스정류장에 가서 천원내고 집에 가는데아놔...씌발 ㅋㅋㅋ 내가 저아줌마 뇬이랑 섻스할려고 샤워하고 버스타고 여까지와서 진상짓하고 가는구나싶은 마음에버스에서 담배 한모금... 근데 뒤에 있는 아저씨가 공중도덕도 모르냐며 요즘 젊은것들은 어찌고저찌고 개 무안주는 바람에 버스 중도하차. 40분동안 집에까지 걸어왔음. 그날 최악의 하루 2
여관바리 캐내상 후기글
수중에 가진돈이라곤 꼬깃꼬깃 만원쪼가리 몇장 뿐이고...
이거 어디 빡촌가서 총알이라고 내밀기도 뭣한 상황에
생에 처음으로 여관바리를 맛보기로 했어.
초짜인거 티나면 죤나 바가지 씌울것같아서
완전 개 허세 부리면서 여관 입성.
카운터에다가 "아가시쫌 올려보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여관방 올라간다음 담배 딱 세가치 태우고 있을때쯤
한 여체의 실루엣이 입장!
쐉뇬 맛이나 한번 보자해서 "일루 오세요." 했는데
아놔 씌발 ㅋㅋㅋ 스텐드 불빛에 드러난 실루엣..정체는 아줌마 ㅋㅋㅋㅋㅋㅋ
아씌발 이거 완전 캐내상 예감하고
"저기...아가씨 올려보내달라했는데요?" 이러니까 중늙은이 쐉뇬이
"어머, 나 85야!!"라며 이빨깜. 지딸년이 85일법하게 보인 뇬이었는데
피부는 제봅 뽀얘서 그냥 돈아까우니까 한탕하자는 자포자기심정으로 붕가붕가 돌입...
씌발 돈내고 하는건데 어쩐지 관광당하고있는듯한 엿같은 기분에
섻스도중에 그년 내팽게칠려고 올라탄 늙은년 허리춤 잡고 뿌리칠려했더니
씌발년, 힘도 오질라게 쎄지. "좋은데 왜그래" 라면서 죤나게 쿵덕쿵덕...
아씌발...쐉뇬 그래 니맘대로 해라 라는 심정으로 천장 바라보면서 씌불씌불거리고있었는데
아놔 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늙은년이랑 해서 기분 졷같은데 쐉뇬이
흥 꺠지게 또 죤나 아줌마 틱한 목소리로
"어이구 잘하네~ 어이구잘하네~ 아이고 좋네..." 아놔 ㅋㅋㅋㅋㅋ 도저히 못하곘다 싶어서
"내려와요." 라고 말하니까 씌발년이 "좋은데 왜자꾸그래.." 이러더라. 죤나게 꼴나서
확 밀쳐내고 (이때 쟈지 뿌러지는줄알았음) 죤나 쿨가이처럼
"됐으니까 가보세요." 라고 말한다음에 주머니에서 3만원 꺼내다 쥐어주고 옷갈아입고 퇴실.
씌발...여관 밖에 나오니까 돈 털리고 몸 버리고 날은 춥고...기분 엿같더라.
주머니 까보니까 천300원있더라고...300원으로 근처에 있는 포차에서 오뎅300원어치에 뜨뜻한 국물로 몸녹인다음
버스정류장에 가서 천원내고 집에 가는데
아놔...씌발 ㅋㅋㅋ 내가 저아줌마 뇬이랑 섻스할려고 샤워하고 버스타고 여까지와서 진상짓하고 가는구나싶은 마음에
버스에서 담배 한모금... 근데 뒤에 있는 아저씨가 공중도덕도 모르냐며 요즘 젊은것들은 어찌고저찌고
개 무안주는 바람에 버스 중도하차. 40분동안 집에까지 걸어왔음. 그날 최악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