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 연세는 올해 90살이신데 시골 일을 너무 많이 하셔서 편찮은 곳이 많으셔.그래서 타지역에서 일 하시는 우리 아빠가 할머니를 간호하기 위해서 주말에는 할머니 집에 가서 지내.평소에 아빠는 할머니한테 너무 잘해주셔서 동네에서 효자 소리 듣는 분이거든.근데 할머니가 어제 저녁에 이상하셔서 오늘 병원에 가봤는데 병원에선 아마 뇌졸증 같다고 했나봐 .아빠는 자기가 더 병원에 빨리 모시고 가으면 정상적인 생활하시면서 오래 사실 수 있었을거라고 계속 자책하시네ㅠㅠ아빠를 어떻게 위로하면 좋을지 꼭 조언해줘!!
아빠에게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