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다 그얘기 하려고 들어왔어

ㅇㅇㅇㅇ2020.09.11
조회56


어쩜 그렇게 썩수가 노랗고 발칙하냐고.


좋아한더눈 말운 들리지도 않아 ㅋㅋㅋㅋㅋ
토 쏠려
안 그러겠냐?

할 말 있니?
무슨 변명을 할테야?

너 주변 관리나 잘 해....
잠작은 했지만
너가 뭐하러 살리려고 한다 뭐다 생쇼를 정성스럽개 하는지
헛수고로 보안다고 말해주고싶어

역겹고 토나오고 가중스럽고 딱 그래 너
알지?

너거 얼마나 주장을 하고 관여를 해서 문제를 쌓아놨는지 알 수가 없지만 하나하나 발각이 될 때마다 기가 찬다 기가 차ㅋㅋ

솔직한 말로 사람이 맞나?
그직업은 어떤 수로 챙긴거지?

심한 말은 다 삼켰어 내 목구멍으로.
그래서 그런지 너랑 대화할 맘이 안 생겨.
알긴한가?
ㅋㅋ

끝까지 속이려고 했었나?
무슨 사람들이 다 저렇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