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다큐본사람 에스엠 진짜 가관이더라......

ㅇㅇ2020.09.11
조회468,937
설리 그 날에 어머니께서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가셔야하는데 시간이 걸리잖아 근데 계속 전화로 어머니 더는 못기다리겠습니다 이러고 있고 설리 어머님이 돈을계속버셔야해서 설리 초등학교 4학년때 혼자 서울생활했는데 케어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머리를 구석구석 잘 못 감았는데 냄새가 났나봐. 그래서 직원들이 설리야 잘했어~ 예쁘다~ 하면서 안아줬는데 머리에 쉰내나서 다들 고개 돌리고 코막았다는걸 어머니한테 말하고
어머니는 아직까지 그 얘기 들으면 자기가 못해줘서 미안하다는 생각밖에 안 드신대. 조금 더 챙겨줬으면 달랐을까 싶으셨다고...
진짜 가관인거같아
어릴때부터 정말 외롭게 살았던거같아 거기선 꼭 행복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