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4층 빌라.. 저는 2층에 살고 있어요
근데 한 6개월 전 쯤 제가 출근 할려고 문 여는 소리가 들리면 1층사는 아주머니가 문을 살짝 열고 빼꼼 쳐다보는게 두어번 느껴졌어요 처음엔 기분탓이겠거니 했는데 그러기엔 열린 문 틈 사이로 서서 쳐다보고 있는게 너무 심하게 느껴져서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한 번은 제가 집에 올라가다 마주쳤는데 몇 호사는 사람이냐고 따지듯이 묻더라구요
마치 외부인이 여길 왜 오냐는 듯이.
어쨋든 그 아주머니가 유난스럽고 눈빛도 기분이 나빠서 평소 말도 섞지 않고 싶은데 그러고 있으니 너무 기분이 나빴어요. 근데 언제부턴가 아들내미가 그러고있네요.
한 40대는 된 거같은데.. 감시당하는 기분이라 너무 소름끼치고 싫어요.
오늘 아침에도 문을열었는데 1층 집 특유의 냄새가 나길래 조용히 내려가면서 봤더니 역시나 문앞에서 아들이 숨어 보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일부러 내려가다가 멈추고 가만헤 서있었더니 왜 안내려오나 싶어서 고개 내밀고 쳐다보길래 째려봤더니 얼른 고개 넣고 문 슬쩍 닫았다가 다시 열더니 머리빗는 척 하더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처음엔 그냥 저러다 말겠지했는데 매일이 지속되니까 눈빛도 너무 기분나쁘고 소름끼치기 까지해요.. 신고를 하자니 어떤 영향을 끼친게 아니라 할 수도 없고...
별의별 생각이 다들어요... ㅜ 도와주세요..
자꾸 훔쳐보는 1층 사람들
방 옮겨서 다시 적어요 ㅜㅜ
저희 집은 4층 빌라.. 저는 2층에 살고 있어요
근데 한 6개월 전 쯤 제가 출근 할려고 문 여는 소리가 들리면 1층사는 아주머니가 문을 살짝 열고 빼꼼 쳐다보는게 두어번 느껴졌어요 처음엔 기분탓이겠거니 했는데 그러기엔 열린 문 틈 사이로 서서 쳐다보고 있는게 너무 심하게 느껴져서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한 번은 제가 집에 올라가다 마주쳤는데 몇 호사는 사람이냐고 따지듯이 묻더라구요
마치 외부인이 여길 왜 오냐는 듯이.
어쨋든 그 아주머니가 유난스럽고 눈빛도 기분이 나빠서 평소 말도 섞지 않고 싶은데 그러고 있으니 너무 기분이 나빴어요. 근데 언제부턴가 아들내미가 그러고있네요.
한 40대는 된 거같은데.. 감시당하는 기분이라 너무 소름끼치고 싫어요.
오늘 아침에도 문을열었는데 1층 집 특유의 냄새가 나길래 조용히 내려가면서 봤더니 역시나 문앞에서 아들이 숨어 보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일부러 내려가다가 멈추고 가만헤 서있었더니 왜 안내려오나 싶어서 고개 내밀고 쳐다보길래 째려봤더니 얼른 고개 넣고 문 슬쩍 닫았다가 다시 열더니 머리빗는 척 하더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처음엔 그냥 저러다 말겠지했는데 매일이 지속되니까 눈빛도 너무 기분나쁘고 소름끼치기 까지해요.. 신고를 하자니 어떤 영향을 끼친게 아니라 할 수도 없고...
별의별 생각이 다들어요... 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