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 가는데 제가 고양이를 잘 모르지만... 새끼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자란거 같지도? 않은(잘 멀라서 사실... ㅠㅠㅠ그냥 마른 성묘일수도 있어요 ...) 고양이 하나가 저한테 계속 돌면서 야옹야옹 하더라구요... 딱 봐도 배가 너무 고파서 이러나 해서... 밥을 사서 주었어요... 근데 전 다른분들처럼 매일 밥을 챙겨주지 못해요... 그만큼 여유가 있지도 않구요... 그리고 살짝 쓰다듬었는데... 혹시 이친구한테 피해라도 갈까... 머리에서 생각이 떠나지 않아요... 어쩌죠... 제가 잘못한거겠죠... 그냥 무시했어야 하는데... 돌았나봐요 저
+댓글 달아주시고 추천 눌러주신분들 감사해요...ㅠㅠ 걱정이 많았네요 사실... 새끼고양이가 아니여서 잠깐 쓰다듬은 정도는 피해가 많이 안가겠죠...? 어린 고양이를 만지면 안된다고 한거 같았는데ㅠㅠㅠ 한 청소년기 쯔음 되는 고양이 같았거든요...
그런거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기도 했고... 아직 학생이라 밥을 사줄 여유가 없어 앞으로는 밥을 못 줄것 같아 더 미안했던거 같아요... 길고양이를 밥주다가 끊으면안된다고 얘기하시더라구요... 한번정도는 괜찮겠죠...? 오늘은 못 마주쳤네요 밤 늦게 나가 마주친거라 앞으론 잘 못마주칠거 같기두 해요 야옹아 잘지내길바라
아까 약간 미쳐서 길고양이 밥을 줬는데...
+댓글 달아주시고 추천 눌러주신분들 감사해요...ㅠㅠ 걱정이 많았네요 사실... 새끼고양이가 아니여서 잠깐 쓰다듬은 정도는 피해가 많이 안가겠죠...? 어린 고양이를 만지면 안된다고 한거 같았는데ㅠㅠㅠ 한 청소년기 쯔음 되는 고양이 같았거든요...
그런거때문에 걱정이 많이 되기도 했고... 아직 학생이라 밥을 사줄 여유가 없어 앞으로는 밥을 못 줄것 같아 더 미안했던거 같아요... 길고양이를 밥주다가 끊으면안된다고 얘기하시더라구요... 한번정도는 괜찮겠죠...? 오늘은 못 마주쳤네요 밤 늦게 나가 마주친거라 앞으론 잘 못마주칠거 같기두 해요 야옹아 잘지내길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