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해요..
많은 분들이 보실거라 조언구하고자 올립니다.
저는 서울에서 테이크아웃 전문 카페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건의 시작은 지난달 어느 고객이 아이스커피 두잔을 사갔는데
이물질이 나왔다며 다짜고자 신고를 한다며 직접적으로 요구는 안해도
말에 끝은 돈을 줘 보상해달라는 뉘앙스
사진상으로 보니 이물질이 아니라 카페쪽 종사자분들은 아시겠지만
소량의 커피(가루)찌꺼기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벽면에 묻거나 가라앉은거 같은데
이물질이 확신하다며 설사도 하고 논리 없이 억지를 부리기에 우선 병원가서
진단서 끊고 가게로 오시면 음료 환불과 진단서 처리해드린다 말하니
자기 있는곳으로 직접와서 보라며 상황이 진전되지 않을 쓸데 없는 말만 하길래
처리방법 얘기했으니 알아서 하시라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서 터칭앱(적립서비스)를 통해 고객조회를
해보니 가게에 200번이나 방분한 손님이더군요. 당연히 얼굴 알지요.
그런데 예전 평가에양이 어떻다는듯 평점1점 리뷰를 해놨더라구요.
이 정도 방문고객이면 매장에직접 방문해서 얘기하면 다시 해드릴텐데 이번 사건도 그래요.
통화 끝난 이후 그날 저녁 저녁알바친구(저는퇴근)가 근무시에 아메리카노 두잔을
다시 가져와 일방적으로 환불해갔네요ㅎㅎ 알바한테는 사장님이 환불해준다고 했다고
확신을 가지고 와 그 친구가 현금으로 환불을 해줬대요.
그리고 알바친구는 고객이 뭔가해줬으면 해서 그냥 아메리카노 두잔을 서비스로 더 드렸대요.
평소 웬만한건 고객 맞춰드리라 얘기하는 편이라서요.
이때도 제가 없을 때 와서 일방적으로 환불해가는게 좋진 않았지만 잘 넘어가나 했어요.
사실 나중에 알고보니 처음 사갔던 커피 두잔도 쿠폰(10잔 적립시 1잔무료)서비스였네요.
다음날 오전 본사에서 담당자가 연락이 왔어요.
본사에 컴플레인 들어왔네요.
이물질인데 아무 처리를 안해서 본사에 전화했다. 결론은 금액권준거 같아요.
어이가 없어서 환불이랑 새로 타갔으면서 왜 뒤에서 자꾸 이러는지 이해가 안가요.
이때부터 진상이다 좀 화가 났어요. 더 웃긴건 그날 낮에 진상 와이프가 커피를 사러왔네요.
이물질 나온 카페에 왜 오나요? 설사했는데 왜 와서 또 먹는지?
자기는 남편이랑 상관없다며 커피 산대요. 무서워서 커피 못판다고 오지 말라했어요.
그렇게 내보내고 그날 바로 쿠폰지우면 그만인데 그거까지 다 진상고객 계좌로 환불해줬어요.
이렇게 해야 깔끔하게 쳐낼 수 있을거라 생각한건데..
잠잠해지나 했는데 이게 지난 달 말까지 있던일이에요.
그리고 최근 일주일 전부터
구청에 저희 앞 가게 배너를 자꾸 신고하더군요.
사실 병원 1층이라 가게 앞이 완전한 인도가 아니에요.
구청직원도 어떻게 할 수가 없는데 계속되는 민원으로 처리는 해야하기에 그냥 형식상 와요.
왜 이 진상고객인가 확신이 들었냐면요.
옆에 있는 약국 배너가 같이 있는데 그건 신고가 안들어 왔네요.
민원인이 구청 담당자한테 영상통화로 가게앞을 보여준다는 둥
계속 악질적으로 신고를 하나봐요. 저희 가게 배.너.만
어제도 구청직원이 와서 얘기하고 가요. 민원이 들어오면 처리를 해야하기에
저희 가게에 방문했는데 그저 웃었어요 둘이서..어이가 없죠. 누가봐도 악의를 갖고
엿먹으란 식으로 자꾸 신고하는건데 이틀에 한번꼴로 하나봐요.
문제는 배너신고 아니여도 계속 그럴 것 같아요.
지금도 현재진행중..
이 진상은 처리를 다 해주고 본사까지 나서서 보상해줬는데 왜 자꾸 질척될까요.
이러다 구청직원이랑 안면 트겠어요ㅎㅎ
어떻게 해야 이 진상을 현명하게처리할까요?
저와 비슷한 경험 하신분들이나 장사선배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
코로나에 가뜩이나 장사도 안되고 기운없고 우울한데
이런 쓸데없는거에 신경을써야한다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악덕진상 고객 현명하게 대하는 방법 없을까요?
우선 방탈 죄송해요..
많은 분들이 보실거라 조언구하고자 올립니다.
저는 서울에서 테이크아웃 전문 카페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사건의 시작은 지난달 어느 고객이 아이스커피 두잔을 사갔는데
이물질이 나왔다며 다짜고자 신고를 한다며 직접적으로 요구는 안해도
말에 끝은 돈을 줘 보상해달라는 뉘앙스
사진상으로 보니 이물질이 아니라 카페쪽 종사자분들은 아시겠지만
소량의 커피(가루)찌꺼기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벽면에 묻거나 가라앉은거 같은데
이물질이 확신하다며 설사도 하고 논리 없이 억지를 부리기에 우선 병원가서
진단서 끊고 가게로 오시면 음료 환불과 진단서 처리해드린다 말하니
자기 있는곳으로 직접와서 보라며 상황이 진전되지 않을 쓸데 없는 말만 하길래
처리방법 얘기했으니 알아서 하시라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서 터칭앱(적립서비스)를 통해 고객조회를
해보니 가게에 200번이나 방분한 손님이더군요. 당연히 얼굴 알지요.
그런데 예전 평가에양이 어떻다는듯 평점1점 리뷰를 해놨더라구요.
이 정도 방문고객이면 매장에직접 방문해서 얘기하면 다시 해드릴텐데 이번 사건도 그래요.
통화 끝난 이후 그날 저녁 저녁알바친구(저는퇴근)가 근무시에 아메리카노 두잔을
다시 가져와 일방적으로 환불해갔네요ㅎㅎ 알바한테는 사장님이 환불해준다고 했다고
확신을 가지고 와 그 친구가 현금으로 환불을 해줬대요.
그리고 알바친구는 고객이 뭔가해줬으면 해서 그냥 아메리카노 두잔을 서비스로 더 드렸대요.
평소 웬만한건 고객 맞춰드리라 얘기하는 편이라서요.
이때도 제가 없을 때 와서 일방적으로 환불해가는게 좋진 않았지만 잘 넘어가나 했어요.
사실 나중에 알고보니 처음 사갔던 커피 두잔도 쿠폰(10잔 적립시 1잔무료)서비스였네요.
다음날 오전 본사에서 담당자가 연락이 왔어요.
본사에 컴플레인 들어왔네요.
이물질인데 아무 처리를 안해서 본사에 전화했다. 결론은 금액권준거 같아요.
어이가 없어서 환불이랑 새로 타갔으면서 왜 뒤에서 자꾸 이러는지 이해가 안가요.
이때부터 진상이다 좀 화가 났어요. 더 웃긴건 그날 낮에 진상 와이프가 커피를 사러왔네요.
이물질 나온 카페에 왜 오나요? 설사했는데 왜 와서 또 먹는지?
자기는 남편이랑 상관없다며 커피 산대요. 무서워서 커피 못판다고 오지 말라했어요.
그렇게 내보내고 그날 바로 쿠폰지우면 그만인데 그거까지 다 진상고객 계좌로 환불해줬어요.
이렇게 해야 깔끔하게 쳐낼 수 있을거라 생각한건데..
잠잠해지나 했는데 이게 지난 달 말까지 있던일이에요.
그리고 최근 일주일 전부터
구청에 저희 앞 가게 배너를 자꾸 신고하더군요.
사실 병원 1층이라 가게 앞이 완전한 인도가 아니에요.
구청직원도 어떻게 할 수가 없는데 계속되는 민원으로 처리는 해야하기에 그냥 형식상 와요.
왜 이 진상고객인가 확신이 들었냐면요.
옆에 있는 약국 배너가 같이 있는데 그건 신고가 안들어 왔네요.
민원인이 구청 담당자한테 영상통화로 가게앞을 보여준다는 둥
계속 악질적으로 신고를 하나봐요. 저희 가게 배.너.만
어제도 구청직원이 와서 얘기하고 가요. 민원이 들어오면 처리를 해야하기에
저희 가게에 방문했는데 그저 웃었어요 둘이서..어이가 없죠. 누가봐도 악의를 갖고
엿먹으란 식으로 자꾸 신고하는건데 이틀에 한번꼴로 하나봐요.
문제는 배너신고 아니여도 계속 그럴 것 같아요.
지금도 현재진행중..
이 진상은 처리를 다 해주고 본사까지 나서서 보상해줬는데 왜 자꾸 질척될까요.
이러다 구청직원이랑 안면 트겠어요ㅎㅎ
어떻게 해야 이 진상을 현명하게처리할까요?
저와 비슷한 경험 하신분들이나 장사선배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
코로나에 가뜩이나 장사도 안되고 기운없고 우울한데
이런 쓸데없는거에 신경을써야한다는게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진상고객 사이다로 처리한 후기나 조언 구해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