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남자입니다...
정말 답답하고 억울하고 화나고 해서 글올려봅니다
여러분들 혹시 택배지입사기리고 들어보셨나요?
택배일을 하려면 차를 사야한다고 하면서
사고차량에 팔지도 못하는 한방에 빚쟁이를 만들어 버리는 그런 사기 입니다. 월 500-600만원씩 벌수 있다면서요
네 맞습니다 제가 그렇게 당했습니다
알바몬에 광고가 있더군요 택배 월 500-600만원 벌수있다 보장한다 이렇게 글이 올라왔어요
그걸 본 저는 눈이 휘둥그래집니다 왜냐면 대학원을 가려고 돈을 벌어 모아두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광고를 보고 연락을 하여 찾아갔지요
시간과 돈 다 빼았겨 버렸습니다
처음에 근로계약서를 쓰고 방에 데리고 가더군요
앉아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앉자마자 하는 이야기가 월 500-600만원 벌수 있다며 이야기를 하더군요 설명하닥 계산기 켜보라고 하고 계산도 하고 기대를 많이 했어요 그렇게 벌면 정말 부모님이 덜 힘들어 하시겠구나 하면서 기대를 많이 했네요
근데 택배일을 하려면 차를 사야한다고 하더군요
아무것도 모르고 차가 있어야 하구나 하면서 캐피탈로 대출을 냈어요 무려 2000만원때... 차도 팔아준다며 그렇게 승인하게 됬습니다
그러고 돌아가는길에 정신을 차리게 됬습니다
잠깐...내가 돈을 벌려고 왔는데 왜 대출을 받았지?
순간 몇만대 얻어맞은거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네이버를 키고 검색창에 택배차사기를 치니까 지입사기들이 검색이 되었도 피해자들이 엄청 났습니다
제가 계약한 곳은 가산디지털단지 였고 지하철을 타고 가던중 성대역에 내려 전화를 다시 하고 계약 취소를 해달라고 했어요 근데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대출까지 내면서 일하기 싫다 돈벌려고 왔는데 왜 빚을 내야하나 면서요 그리고 나 대학원 갈거라고 그랬는데 위약금 10%를 내라고 했습니다 10%여도 큰 금액이더라고요 통화를 하다가 거기서 자기를 믿어달라고 하더군요 그때 그냥 10%내고 취소 할걸 그랬어요 저보고 한달만 해보라고 진짜 믿어달라고 그랬는데 그것도 구라였던 겁니다
택배회사를 를 갔고 동승을 받는데 물량은 100개도 안되고 답이 나오더군요 월500-600은 커녕 생활비도 없더군요 진짜 사기구나 안되겠다 싶어 차를 팔아달라 그랬고 저한테 막 몰아치며 이야기 하더군요 이제와서 이러면 어떻게 하냐 기사님 때문에 피해를 입지 않냐
네 맞습니다 피해 당연히 입죠 저도 저때매 피해주는거 정말 싫어합니다 피해안주려고 노력하구요
임대차를 보내래요 임대차 보내면 거기서 사고 나면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근데 차를 팔면 500-600만원 손해 보는데 괜찮냐고 하데요? 그만큼 손해를 본다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또 딜러분들한테 검사도 받고 했는데 역시나 사고차량이네요
죽고싶네요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너무 걱정하지말라고 하시네요 너무 죄송스러워서 잠을 못자요
이사건 이후로 정신 바짝 차리게 됬어요
세상물정 모르고 살았는데 알게되네요
열심히 살려고 하는 사람에게 왜 이런 시련이 찾아올까요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하고 있네요
찾아보고 들어보니 이사건들로 인해 자살하신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피해자분들이 많네요 저를 비롯한 ....열받네요
이 문제들이 쫙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다른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울증이 올거같네요 물론 저에게 잘못은 없는거 아닙니다
그렇게 믿은 제가 잘못이고 확실하게 알아보지못한 제가 문제입니다 하지만 너무하고 삶에 의욕까지 없어지게 한 ㅂㄱ 이라는 아웃소싱 모든 사람들 천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꿈은 체육선생님입니다
하지만 장애물들이 너무 많네요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다른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택배지입사기
안녕하세요 26살 남자입니다...
정말 답답하고 억울하고 화나고 해서 글올려봅니다
여러분들 혹시 택배지입사기리고 들어보셨나요?
택배일을 하려면 차를 사야한다고 하면서
사고차량에 팔지도 못하는 한방에 빚쟁이를 만들어 버리는 그런 사기 입니다. 월 500-600만원씩 벌수 있다면서요
네 맞습니다 제가 그렇게 당했습니다
알바몬에 광고가 있더군요 택배 월 500-600만원 벌수있다 보장한다 이렇게 글이 올라왔어요
그걸 본 저는 눈이 휘둥그래집니다 왜냐면 대학원을 가려고 돈을 벌어 모아두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광고를 보고 연락을 하여 찾아갔지요
시간과 돈 다 빼았겨 버렸습니다
처음에 근로계약서를 쓰고 방에 데리고 가더군요
앉아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앉자마자 하는 이야기가 월 500-600만원 벌수 있다며 이야기를 하더군요 설명하닥 계산기 켜보라고 하고 계산도 하고 기대를 많이 했어요 그렇게 벌면 정말 부모님이 덜 힘들어 하시겠구나 하면서 기대를 많이 했네요
근데 택배일을 하려면 차를 사야한다고 하더군요
아무것도 모르고 차가 있어야 하구나 하면서 캐피탈로 대출을 냈어요 무려 2000만원때... 차도 팔아준다며 그렇게 승인하게 됬습니다
그러고 돌아가는길에 정신을 차리게 됬습니다
잠깐...내가 돈을 벌려고 왔는데 왜 대출을 받았지?
순간 몇만대 얻어맞은거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네이버를 키고 검색창에 택배차사기를 치니까 지입사기들이 검색이 되었도 피해자들이 엄청 났습니다
제가 계약한 곳은 가산디지털단지 였고 지하철을 타고 가던중 성대역에 내려 전화를 다시 하고 계약 취소를 해달라고 했어요 근데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대출까지 내면서 일하기 싫다 돈벌려고 왔는데 왜 빚을 내야하나 면서요 그리고 나 대학원 갈거라고 그랬는데 위약금 10%를 내라고 했습니다 10%여도 큰 금액이더라고요 통화를 하다가 거기서 자기를 믿어달라고 하더군요 그때 그냥 10%내고 취소 할걸 그랬어요 저보고 한달만 해보라고 진짜 믿어달라고 그랬는데 그것도 구라였던 겁니다
택배회사를 를 갔고 동승을 받는데 물량은 100개도 안되고 답이 나오더군요 월500-600은 커녕 생활비도 없더군요 진짜 사기구나 안되겠다 싶어 차를 팔아달라 그랬고 저한테 막 몰아치며 이야기 하더군요 이제와서 이러면 어떻게 하냐 기사님 때문에 피해를 입지 않냐
네 맞습니다 피해 당연히 입죠 저도 저때매 피해주는거 정말 싫어합니다 피해안주려고 노력하구요
임대차를 보내래요 임대차 보내면 거기서 사고 나면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근데 차를 팔면 500-600만원 손해 보는데 괜찮냐고 하데요? 그만큼 손해를 본다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또 딜러분들한테 검사도 받고 했는데 역시나 사고차량이네요
죽고싶네요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너무 걱정하지말라고 하시네요 너무 죄송스러워서 잠을 못자요
이사건 이후로 정신 바짝 차리게 됬어요
세상물정 모르고 살았는데 알게되네요
열심히 살려고 하는 사람에게 왜 이런 시련이 찾아올까요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하고 있네요
찾아보고 들어보니 이사건들로 인해 자살하신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피해자분들이 많네요 저를 비롯한 ....열받네요
이 문제들이 쫙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다른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울증이 올거같네요 물론 저에게 잘못은 없는거 아닙니다
그렇게 믿은 제가 잘못이고 확실하게 알아보지못한 제가 문제입니다 하지만 너무하고 삶에 의욕까지 없어지게 한 ㅂㄱ 이라는 아웃소싱 모든 사람들 천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제 꿈은 체육선생님입니다
하지만 장애물들이 너무 많네요
답답해서 적어봅니다
다른피해자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