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머니가 정말 너무 심하세요
외할머니때문에 엄마랑 이모가 너무 힘들어하십니다
엄마는 우울증까지 오셨어요
저희엄마는 3남 2녀 5남매 중 둘째이십니다
이모 엄마 큰삼촌 작은삼촌 막내삼촌 이렇게 다섯분인데
엄마랑 이모는 어려서부터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 차별을 많이 당했어요
외할아버지는 가부장적이신데다 남아선호사상이 심하셔서 엄마랑 이모는 이름만 알지 나이조차 기억 안하시고
외할머니도 외할아버지가 이모와 엄마만 있을땐 외할머니를 완전히 무시하다 큰삼촌이 태어나고 나서야 사람취급을 하셨기때문에 그것때문인지 이모와 엄마를 삼촌들이랑 먹는것 입는것들로 차별을 많이 하셨다고합니다 매일 입에 너네는 도움이 안된다고 말하시기도 했다고 하고요
엄마말로는 외할머니는 매일 아침마다 계란프라이를 6개 구워주셨는데 엄마랑 이모는 한번도 못먹고 삼촌들만 각각 2개씩 먹었다고합니다
옷도 삼촌들은 매 계절마다 새옷을 입었지만 이모랑 엄마는 옷은 커녕 속옷마저 다른 친척들이나 이웃집에서 물려입으셨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사소한것부터 큰것까지 차별을 많이 당하셨다고 합니다
저희 이모와 엄마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전교 1등도 여러번 했고 언제나 수석과 장학금을 받았지만
삼촌들은 중고등학생때부터 술담배에 오토바이 타고다니며 경찰서도 여러번 들락날락 거렸다고 합니다
저희집과 이모네는 좀 부유합니다
이모는 고등학교 선생님이시고 이모부는 건물을 여러채 가지고 계신 건물주입니다 엄마는 대기업에서 일하시고 아빠는 식당을 하십니다
그런데 외할머니가 진짜 제가봐도 짜증날정도입니다
이모와 엄마를 그렇게 차별하신건 다 까먹으셨는지 만나실때마다 엄마와 이모에게 차별없이 키웠다고 말하는것부터 툭하면 돈을 요구하십니다
외할머니는 이모부네 건물 중 한 빌라에서 전세금 월세 이런거 하나없이 무료로 그냥 사시고
엄마는 매달 150만원에서 200만원씩 용돈을 드립니다
그런데 이것도 부족하다고 매일 하소연 하셨고요...
매일매일 하루도 안빠지고 엄마나 이모한테 전화해서 자기는 챙겨주는 사람없어서 아직 밥도 못먹었는데 너네는 뭐하냐 이러고 무슨 기념일에도 오늘 무슨날인데 챙겨주는 사람 없다 늙었으면 죽어야한다 이러시고...
엄마랑 이모가 일주일에 한번씩 짬을 내서 얼굴보러가도 하루종일 불평불만만 하다 돈 요구하고 끝난다고 합니다
이모는 이에 너무 화나서 할머니랑 의절하시겠다 하셨고
이모가 외할머니의 전화를 차단하니 엄마한테 매일매일 욕을 하십니다
키워준 은혜도 모르는 년 싸가지 없는 년 천벌받을 년
엄마를 완전 감정 쓰레기통으로 생각하시고 엄마에게 매일매일 욕과 하소연을 하십니다
엄마가 뭐라 말할라치면 자기 말하는데 끊지 말라고 하시거나 그냥 전화를 끊어버리시고요
엄마는 이제 우울증까지 오셔서 상담도 받고 계십니다
제가 외할머니에게 따로 전화해서 제발 그만하라고 계속 이러시면 용돈도 다 끊어버리겠다고 했습니다
저도 올해 성인되면서 알바를 시작하고 외할머니 용돈에 제 월급도 매달 최소 10만원씩은 보태게 되었기 때문에 솔직히 저도 불만이 많았고요
저는 여자애라고 외할머니한테 세뱃돈도 받은적 없는데 저는 외할머니라는 이유로 제 월급을 용돈으로 드려야하니 저도 정말 스트레스였고 이게 폭팔한거였습니다
그랬더니 외할머니는 또 계집은 이래서 안된다느니 손주자식이 할머니를 죽인다느니 또 난리입니다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거기다 이번에 싸우다 알게된건데
외할머니가 매일 돈없다돈없다 한게 엄마가 외할머니께 드리던 용돈이 전부 삼촌들한테 나눠서 가기 때문이였다는걸 알게됐습니다
매달 엄마가 용돈을 드리면 거기서 5~60만원씩 삼촌들에게 나눠주고계셨대요
진짜 이건 아니다싶고 그냥 외할머니와 남이되고싶습니다
엄마와 이모, 저를 사람 취급도 안하는데 왜 저희는 딸이라는 이유로 손녀라는 이유로 외할머니를 모셔야하는건가요
외할머니랑 정말 완전히 연을 끊고싶어요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외할머니랑 연을 끊고싶어요
외할머니때문에 엄마랑 이모가 너무 힘들어하십니다
엄마는 우울증까지 오셨어요
저희엄마는 3남 2녀 5남매 중 둘째이십니다
이모 엄마 큰삼촌 작은삼촌 막내삼촌 이렇게 다섯분인데
엄마랑 이모는 어려서부터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 차별을 많이 당했어요
외할아버지는 가부장적이신데다 남아선호사상이 심하셔서 엄마랑 이모는 이름만 알지 나이조차 기억 안하시고
외할머니도 외할아버지가 이모와 엄마만 있을땐 외할머니를 완전히 무시하다 큰삼촌이 태어나고 나서야 사람취급을 하셨기때문에 그것때문인지 이모와 엄마를 삼촌들이랑 먹는것 입는것들로 차별을 많이 하셨다고합니다 매일 입에 너네는 도움이 안된다고 말하시기도 했다고 하고요
엄마말로는 외할머니는 매일 아침마다 계란프라이를 6개 구워주셨는데 엄마랑 이모는 한번도 못먹고 삼촌들만 각각 2개씩 먹었다고합니다
옷도 삼촌들은 매 계절마다 새옷을 입었지만 이모랑 엄마는 옷은 커녕 속옷마저 다른 친척들이나 이웃집에서 물려입으셨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사소한것부터 큰것까지 차별을 많이 당하셨다고 합니다
저희 이모와 엄마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전교 1등도 여러번 했고 언제나 수석과 장학금을 받았지만
삼촌들은 중고등학생때부터 술담배에 오토바이 타고다니며 경찰서도 여러번 들락날락 거렸다고 합니다
저희집과 이모네는 좀 부유합니다
이모는 고등학교 선생님이시고 이모부는 건물을 여러채 가지고 계신 건물주입니다 엄마는 대기업에서 일하시고 아빠는 식당을 하십니다
반면 삼촌들은 공장에서 일하시고 막노동을 하시고 막내삼촌은 백수에 숙모가 먹여살리시고요
그래서 외할머니의 부양은 오롯이 엄마와 이모에게 돌아갔습니다
외할아버지는 제가 5살땐가 돌아가셨고요
그런데 외할머니가 진짜 제가봐도 짜증날정도입니다
이모와 엄마를 그렇게 차별하신건 다 까먹으셨는지 만나실때마다 엄마와 이모에게 차별없이 키웠다고 말하는것부터 툭하면 돈을 요구하십니다
외할머니는 이모부네 건물 중 한 빌라에서 전세금 월세 이런거 하나없이 무료로 그냥 사시고
엄마는 매달 150만원에서 200만원씩 용돈을 드립니다
그런데 이것도 부족하다고 매일 하소연 하셨고요...
매일매일 하루도 안빠지고 엄마나 이모한테 전화해서 자기는 챙겨주는 사람없어서 아직 밥도 못먹었는데 너네는 뭐하냐 이러고 무슨 기념일에도 오늘 무슨날인데 챙겨주는 사람 없다 늙었으면 죽어야한다 이러시고...
엄마랑 이모가 일주일에 한번씩 짬을 내서 얼굴보러가도 하루종일 불평불만만 하다 돈 요구하고 끝난다고 합니다
이모는 이에 너무 화나서 할머니랑 의절하시겠다 하셨고
이모가 외할머니의 전화를 차단하니 엄마한테 매일매일 욕을 하십니다
키워준 은혜도 모르는 년 싸가지 없는 년 천벌받을 년
엄마를 완전 감정 쓰레기통으로 생각하시고 엄마에게 매일매일 욕과 하소연을 하십니다
엄마가 뭐라 말할라치면 자기 말하는데 끊지 말라고 하시거나 그냥 전화를 끊어버리시고요
엄마는 이제 우울증까지 오셔서 상담도 받고 계십니다
제가 외할머니에게 따로 전화해서 제발 그만하라고 계속 이러시면 용돈도 다 끊어버리겠다고 했습니다
저도 올해 성인되면서 알바를 시작하고 외할머니 용돈에 제 월급도 매달 최소 10만원씩은 보태게 되었기 때문에 솔직히 저도 불만이 많았고요
저는 여자애라고 외할머니한테 세뱃돈도 받은적 없는데 저는 외할머니라는 이유로 제 월급을 용돈으로 드려야하니 저도 정말 스트레스였고 이게 폭팔한거였습니다
그랬더니 외할머니는 또 계집은 이래서 안된다느니 손주자식이 할머니를 죽인다느니 또 난리입니다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거기다 이번에 싸우다 알게된건데
외할머니가 매일 돈없다돈없다 한게 엄마가 외할머니께 드리던 용돈이 전부 삼촌들한테 나눠서 가기 때문이였다는걸 알게됐습니다
매달 엄마가 용돈을 드리면 거기서 5~60만원씩 삼촌들에게 나눠주고계셨대요
진짜 이건 아니다싶고 그냥 외할머니와 남이되고싶습니다
엄마와 이모, 저를 사람 취급도 안하는데 왜 저희는 딸이라는 이유로 손녀라는 이유로 외할머니를 모셔야하는건가요
외할머니랑 정말 완전히 연을 끊고싶어요
너무 스트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