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0대판에 쓴 글인데 한번씩만 봐 주세요 너무 고민이 되요ㅠㅠ (반말 죄송해요 10대에 쓰다보니ㅜㅜ)
일단 난 하루차 피방 야간알바고 주변에 걸어서 갈수 있는 구인하는 피시방이 여기 뿐이고 원래 편의점도 알아봤는데 여기 지방이라 편의점 최저 주는곳 적어도 나 사는곳 근처에는 ㄹㅇ
한곳도 없어서 피방만 알아봄.
밤11시부터 아침 8시까지 주5일 일하고 (일월화수금) 주휴 야간수당 안줌 (5인이상 사업장임). 사장이 근로계약서에 45분일하고 15분 무급휴식이라 15분은 돈 안줘도
되는데 그냥 주는 조건으로 주휴 안준다함 그게 그거라고. 야간수당은 원래 야간은 그냥 이야기도 안 꺼내던데 내가 하도 다른 알바들 다 경력없다 떨어지고 해서 어떻게든
구해야 한다는 생각에 혹시 심기 거스를까 물어보지도 못함. 생각해보면 집안이 안 좋은것도 돈이 급한것도 아닌데 뭐 그렇게 알바 찾는거에 집착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다들 구하는 알바 나만 계속 떨어지니 뒤쳐지는거 같아서 조급했음.
원래 한달 일 하고 나중에 노동부에 신고 하려다 지금은 신고도 꺼려지는게 일단 근로계약서상
1. 식사: 식사는 시급에서 깜
2. 급여: 최저시급인데 최대 3달까지 수습이라 90프로만 줌
인데 사장이 무단퇴사만 안 하면 밥값 그냥 안 까고 시급도 수습엔 7천얼마만 줘도 되는거 8200 준다고 함. 근데 신고 하면 하나하나 다 따져봐야 하니까 시급도 확 줄고
밥값까지 까면 더 못받을수도 있다고 생각 하니까ㅠㅠㅅㅂㅜㅜㅜ
일단 그만두긴 한달 일 하고 그만 둘거임 그 전에 그만 둘수는 있어도 한달 이상 일 하지는 않을거고 ㅠㅠ 15일 전에 말 하라고 했으니 16일만 일하고 그만 둘수도 ㅎ
댓글에서도 보이지만 요리는 뭐 별로 안 힘들고 주문도 안 들어오는데 청소 너어어어무 싫고 허리 아작
날거같고 흡연실 재떨이 진심 토나오고 무엇보다 밤낮 바뀌는게 너무 힘들고 주5일을
그렇게 일 하니 주중에는 일 처리 힘들거 눈에 보임 수요일 9시에 퇴근하고 씻고 아침 먹으면 11시 다 되는데 적어도 7시간은 잘거 생각하면 오후 6시니까ㅠㅠ 그럼 또 밥 먹고 시간 때우다 일 나가고ㅠ
그렇게 해서
돈이라도 많이 받으면 일할만한데 최저받고 내 건강을 파는 느낌? 그리고 일단 사장님이 납득이 가시게 말은 하고 다른곳 가도 여기보다 뭐 얼마나 편할까 싶고.. 다른 시간대는 ㅈㄴ바쁘다는데 그래도 야간이라 손님도 없고 다들 꿀이라는 시간대가 이렇게 힘드니 그냥
내가 게으른건가 싶고 여긴 지방이라 다 개인 피시방이고 수당 안 지키는 곳이 대부분인데 일하는 시간이라도 길어서 그나마 돈 많이 버는거
아닌가 싶고...
하여튼 신고를 해도 될지 아니면 그냥 괜히 돈만 줄어드는건지 궁금함 아니면 내가 첫날이라 힘들어서 그렇지 나름 괜찮은 알바인지 뭔지ㅠㅠ
나중에 익숙해지면 할만 하고 돈도 괜찮게 주는 편인데 혼자 오바싸는건지ㅠㅠ 댓글좀 ㅜㅜ
괜히 신고 했다가 시급도 천원 가까이 까이고 밥값도 까이는거면....
다들 야간수당 받고 일 하시나요?
제가 10대판에 쓴 글인데 한번씩만 봐 주세요 너무 고민이 되요ㅠㅠ (반말 죄송해요 10대에 쓰다보니ㅜㅜ)
일단 난 하루차 피방 야간알바고 주변에 걸어서 갈수 있는 구인하는 피시방이 여기 뿐이고 원래 편의점도 알아봤는데 여기 지방이라 편의점 최저 주는곳 적어도 나 사는곳 근처에는 ㄹㅇ
한곳도 없어서 피방만 알아봄.
밤11시부터 아침 8시까지 주5일 일하고 (일월화수금) 주휴 야간수당 안줌 (5인이상 사업장임). 사장이 근로계약서에 45분일하고 15분 무급휴식이라 15분은 돈 안줘도
되는데 그냥 주는 조건으로 주휴 안준다함 그게 그거라고. 야간수당은 원래 야간은 그냥 이야기도 안 꺼내던데 내가 하도 다른 알바들 다 경력없다 떨어지고 해서 어떻게든
구해야 한다는 생각에 혹시 심기 거스를까 물어보지도 못함. 생각해보면 집안이 안 좋은것도 돈이 급한것도 아닌데 뭐 그렇게 알바 찾는거에 집착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다들 구하는 알바 나만 계속 떨어지니 뒤쳐지는거 같아서 조급했음.
원래 한달 일 하고 나중에 노동부에 신고 하려다 지금은 신고도 꺼려지는게 일단 근로계약서상
1. 식사: 식사는 시급에서 깜
2. 급여: 최저시급인데 최대 3달까지 수습이라 90프로만 줌
인데 사장이 무단퇴사만 안 하면 밥값 그냥 안 까고 시급도 수습엔 7천얼마만 줘도 되는거 8200 준다고 함. 근데 신고 하면 하나하나 다 따져봐야 하니까 시급도 확 줄고
밥값까지 까면 더 못받을수도 있다고 생각 하니까ㅠㅠㅅㅂㅜㅜㅜ
일단 그만두긴 한달 일 하고 그만 둘거임 그 전에 그만 둘수는 있어도 한달 이상 일 하지는 않을거고 ㅠㅠ 15일 전에 말 하라고 했으니 16일만 일하고 그만 둘수도 ㅎ
댓글에서도 보이지만 요리는 뭐 별로 안 힘들고 주문도 안 들어오는데 청소 너어어어무 싫고 허리 아작
날거같고 흡연실 재떨이 진심 토나오고 무엇보다 밤낮 바뀌는게 너무 힘들고 주5일을
그렇게 일 하니 주중에는 일 처리 힘들거 눈에 보임 수요일 9시에 퇴근하고 씻고 아침 먹으면 11시 다 되는데 적어도 7시간은 잘거 생각하면 오후 6시니까ㅠㅠ 그럼 또 밥 먹고 시간 때우다 일 나가고ㅠ
그렇게 해서
돈이라도 많이 받으면 일할만한데 최저받고 내 건강을 파는 느낌? 그리고 일단 사장님이 납득이 가시게 말은 하고 다른곳 가도 여기보다 뭐 얼마나 편할까 싶고.. 다른 시간대는 ㅈㄴ바쁘다는데 그래도 야간이라 손님도 없고 다들 꿀이라는 시간대가 이렇게 힘드니 그냥
내가 게으른건가 싶고 여긴 지방이라 다 개인 피시방이고 수당 안 지키는 곳이 대부분인데 일하는 시간이라도 길어서 그나마 돈 많이 버는거
아닌가 싶고...
하여튼 신고를 해도 될지 아니면 그냥 괜히 돈만 줄어드는건지 궁금함 아니면 내가 첫날이라 힘들어서 그렇지 나름 괜찮은 알바인지 뭔지ㅠㅠ
나중에 익숙해지면 할만 하고 돈도 괜찮게 주는 편인데 혼자 오바싸는건지ㅠㅠ 댓글좀 ㅜㅜ
괜히 신고 했다가 시급도 천원 가까이 까이고 밥값도 까이는거면....
첫 알바라 어떤 곳인지 신고 해도 되는지 모르겠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