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명 쯤되는 부서인데, 팀원들 각자 파트장과 면담을 일년에 한두번 하게되요.그냥 잡담도 하기도하고, 결국 업무관련 이야기를 하게되는데 보통 1시간 정도 합니다. 근데 이게 저한테는 꽤 불편한 시간이에요. 주로 하는 질문이, 니가생각할때 우리 파트에서 개선해야할 것이 머가 있다고 생각하느냐또는, 어떤 부분이 힘드냐, 혹은 지난 몇개월간 나름대로 업무능력치나 머이런게 스스로 만족할 만큼 개선되고 있다고 보는지 셀프평가 해봐라 머 이런부분을 많이 물어보더라고요. 결국 내가 멀 해주었으면 더 너와 팀에 도움이 될 것같느냐라는 의견을 듣고싶어하는 것같더라고요. 주로 파트장은 듣는데 시간을 소모하고, 마지막엔 파트장이 나에게 머를 더 개선하면 좋을 것같다 라고 말해주면서 면담이 끝나게되는데 저는 이 과정들이 꽤불편합니다. 별로 할 얘기도 안생기고 부서가 어떡게해야더 발전할 수 있는지 무슨 대답을 원하는지 잘모르겠는것도 있고, 내가 막 쏟아냈을테오히려 나한테 마이너스아닐까 하는생각이 더크게들고요. 주로 머라고 답변해야하나요?
회사상사와 면담
15명 쯤되는 부서인데, 팀원들 각자 파트장과 면담을 일년에 한두번 하게되요.그냥 잡담도 하기도하고, 결국 업무관련 이야기를 하게되는데 보통 1시간 정도 합니다. 근데 이게 저한테는 꽤 불편한 시간이에요.
주로 하는 질문이, 니가생각할때 우리 파트에서 개선해야할 것이 머가 있다고 생각하느냐또는, 어떤 부분이 힘드냐, 혹은 지난 몇개월간 나름대로 업무능력치나 머이런게 스스로 만족할 만큼 개선되고 있다고 보는지 셀프평가 해봐라 머 이런부분을 많이 물어보더라고요. 결국 내가 멀 해주었으면 더 너와 팀에 도움이 될 것같느냐라는 의견을 듣고싶어하는 것같더라고요.
주로 파트장은 듣는데 시간을 소모하고, 마지막엔 파트장이 나에게 머를 더 개선하면 좋을 것같다 라고 말해주면서 면담이 끝나게되는데
저는 이 과정들이 꽤불편합니다. 별로 할 얘기도 안생기고 부서가 어떡게해야더 발전할 수 있는지 무슨 대답을 원하는지 잘모르겠는것도 있고, 내가 막 쏟아냈을테오히려 나한테 마이너스아닐까 하는생각이 더크게들고요.
주로 머라고 답변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