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상사와 면담

bbb20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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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명 쯤되는 부서인데, 팀원들 각자 파트장과 면담을 일년에 한두번 하게되요.그냥 잡담도 하기도하고, 결국 업무관련 이야기를 하게되는데 보통 1시간 정도 합니다. 근데 이게 저한테는 꽤 불편한 시간이에요.
주로 하는 질문이, 니가생각할때 우리 파트에서 개선해야할 것이 머가 있다고 생각하느냐또는, 어떤 부분이 힘드냐, 혹은 지난 몇개월간 나름대로 업무능력치나 머이런게 스스로 만족할 만큼 개선되고 있다고 보는지 셀프평가 해봐라 머 이런부분을 많이 물어보더라고요. 결국 내가 멀 해주었으면 더 너와 팀에 도움이 될 것같느냐라는 의견을 듣고싶어하는 것같더라고요. 
주로 파트장은 듣는데 시간을 소모하고, 마지막엔 파트장이 나에게 머를 더 개선하면 좋을 것같다 라고 말해주면서 면담이 끝나게되는데
저는 이 과정들이 꽤불편합니다. 별로 할 얘기도 안생기고 부서가 어떡게해야더 발전할 수 있는지 무슨 대답을 원하는지 잘모르겠는것도 있고, 내가 막 쏟아냈을테오히려 나한테 마이너스아닐까 하는생각이 더크게들고요.
주로 머라고 답변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