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엄마 옆자리에서 자니까
ㅇㅇ
2020.09.13
조회
36
너무 서럽다
옆자리라기보단 같은 집에서 자는게 너무 오랜만이라
맨날 내집도 아닌 곳에서 혼자 방안에서 잤었거든
엄마옆에서 자니까 자꾸 눈물이 나오네
시간이 멈췄음 진짜 좋겠다
오랜만에 엄마 옆자리에서 자니까
너무 서럽다
옆자리라기보단 같은 집에서 자는게 너무 오랜만이라
맨날 내집도 아닌 곳에서 혼자 방안에서 잤었거든
엄마옆에서 자니까 자꾸 눈물이 나오네
시간이 멈췄음 진짜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