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한두번 해본거 아니라서 연애할 때 이런게 나랑 안맞네, 조금만 더 이랬으면 좋겠다 이런게 생겼어요.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는 저한테 잘 하고 이제껏 만났던 남자친구들에 비해서 정말 최상이거든요...??
정말 정말 잘 해요....!
표현 잘 하고 연락 잘 하고 언제나 저한테 믿음주려 하고 제가 1순위이고 가끔 감동도 주고 키도 크고 멋지고 성실하고 친화력도 좋고 힘도 쎄고 등등등 전부 주관적인거예요 ㅎㅎㅎ
근데 확신이 안 들어요
마음이 왔다갔다거려요...!
분명 제가 많이 좋아하는건 맞는데,
더 좋아하면 힘들걸 알아서 그런건지
더 좋아하지 않고 그냥 딱 적당한 선에서 멈추고 싶네요...
장거리연애 중인데 코로나때문에 지금 안본지 한달 다 되어가는데
안봐서 그런건지 ㅠㅠ 또 보면 좋을려나..
초반에 남자친구한테 관심이 많이 갔는데.. 그래서 이것저것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이제는 저한테 더 집중이 됩니다
그렇다고 안 좋아하는건 또 아니거든요 ㅠㅠ
그냥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적당히 하자, 나한테 더 집중하자 이런 마음이 왜 드는지 모르겠네요...!
남자친구에 대해 확신이 없어요.
남자친구와는 100일 만났습니다.
20대 후반이라 결혼 생각하며 연애하고 있어요.
연애 한두번 해본거 아니라서 연애할 때 이런게 나랑 안맞네, 조금만 더 이랬으면 좋겠다 이런게 생겼어요.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는 저한테 잘 하고 이제껏 만났던 남자친구들에 비해서 정말 최상이거든요...??
정말 정말 잘 해요....!
표현 잘 하고 연락 잘 하고 언제나 저한테 믿음주려 하고 제가 1순위이고 가끔 감동도 주고 키도 크고 멋지고 성실하고 친화력도 좋고 힘도 쎄고 등등등 전부 주관적인거예요 ㅎㅎㅎ
근데 확신이 안 들어요
마음이 왔다갔다거려요...!
분명 제가 많이 좋아하는건 맞는데,
더 좋아하면 힘들걸 알아서 그런건지
더 좋아하지 않고 그냥 딱 적당한 선에서 멈추고 싶네요...
장거리연애 중인데 코로나때문에 지금 안본지 한달 다 되어가는데
안봐서 그런건지 ㅠㅠ 또 보면 좋을려나..
초반에 남자친구한테 관심이 많이 갔는데.. 그래서 이것저것 신경이 많이 쓰였는데
이제는 저한테 더 집중이 됩니다
그렇다고 안 좋아하는건 또 아니거든요 ㅠㅠ
그냥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적당히 하자, 나한테 더 집중하자 이런 마음이 왜 드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