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은 히말라야가 아니라 시장바닥에서 해야 한다

ㅇㅇ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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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의 신선한 침묵은 언제나 이용될 수 있다.
눈을 감고 조용히 앉아 있기만 하라.
그러면 그대의 배터리는 다시 충전된다.


나는 생명의 침묵을 가르친다.
생생하고 고동치며, 감동을 주는 침묵...
침묵이 맥박 칠 때, 그것은 적극적이고 긍정적이다. 그것은 환희이다.
그것은 오직 근심 없음만은 아니다.
그것은 환희의 현존함이다.


사람들은 쉽게 도피하여 어떤 침묵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근심 없음일 뿐이며 긴장 없음일 뿐이다.
그것은 그 이상 아무것도 아니다.

진정한 침묵은 시장 바닥, 군중 속에 있어야 한다.
그대가 군중 속에 홀로 있을 때 홀로임이 어떤 것인지를 안다.
군중이 그대의 홀로 있음을 방해  할 수 없을 때, 그것은 그대의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 홀로 있음은 히말라야의 것이지, 그대의 것이 아니다.
아무것도 그대를 방해하지 않고, 아무것도 그대를 산만하게 하지 않을 때, 그때 그대는 중심에 있다.



-오쇼 라즈니쉬-

(NEW 근원의빛 상승의 형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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