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관광온 주영훈&이윤미 부부 직찍~!!!

모나코왕세자2008.11.16
조회2,472

미국 관광온 주영훈&이윤미 부부 직찍~!!!

미국 관광온 주영훈&이윤미 부부 직찍~!!!

미국 관광온 주영훈&이윤미 부부 직찍~!!!

미국 관광온 주영훈&이윤미 부부 직찍~!!!

 

 

안녕하세요^^  평소  남들 사는 얘기만 자주 보곤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리기에는

 

처음이네요 ㅋㅋㅋ

 

제 소개를 하자면 올해 나이 26살이고 현재 미국 워싱턴 D.C 에서 영어공부 중인 학생입니다.

 

저저번주 일요일에 친구가 놀러와서 워싱턴 D.C '죠지타운' 이라는 곳을 구경시켜 주러

 

놀러갔었습니다. ' 죠지타운 ' 하면 워싱턴 D.C 의 명동정도로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맛있는 음식점 들 많고 호화 상점에 각종 옷가게 등... 미국적 분위기와는 달리 이곳에

 

가면 잠시나마 유럽풍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는 그런 곳입니다.

 

친구가 화장품 살일이 있어서 화장품 매장에서 화장품을 사고 나온순간~!!!

 

 

버스정류장을 바라보는데, 어디서 많이 본 남자가 있는겁니다.

 

순간 3초만에 생각이 나서 친구에게 말했죠~!!!  ' 주영훈이다~!!!!!!!!!!!!!!!!!!!!!!!!!!! '

 

처음 봤을때는 누구 사진을 찍어주고 계시더군요, 보니까 여자 분인데 여자분도 어디서

 

많이 본듯한 분...  다름아닌  주영훈 씨의 wife분 이윤미 씨였던 겁니다.

 

주영훈 씨는 봤을때부터 계속 이윤미씨만 바라보면서 카메라 셔터를 눌러 대시더군요

 

진짜 계속 몇번씩~ 입가에 미소가 끊이질 않으시고,

 

그리고 건널목 건널때도 막 뛰어가시더니 건너편에서 이윤미씨 사진 계속 찍어대시고

 

참 보기 좋았습니다.  두분이 건널목으로 건너 오셨을때 한마디 건네서 같이

 

사진도 찍고, 너무너무 신기했습니다.

 

솔직히 한국에서 연예인 봐도 신기한데 이렇게 먼 외국 땅에서 보니 더욱더 신기하네요.

 

참고로 저번주 일요일날 옷 살일이 있어서  버지니아 쪽에 leesburg prime outlet

 

다녀왔었는데 거기 폴로 매장에서도 주영훈&이윤미 부부 또 봤다는 ㅋㅋㅋ

 

두번씩이나 마주치고 완전 신기하더라구요.

 

 

참고로 느낀 점은 주영훈씨 정말 이윤미씨 많이 사랑하고 있다는거 같아보여

 

보기 좋았습니다.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 않으시고, 계속 셔터 눌러대고

 

뭐 두분 여기저기 참 잘 돌아다니는거 같습니다. ㅋㅋㅋ

 

얼마전 토크쇼에 나와서도 한번도 안싸우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말씀하시던데.

 

어쨋든 사진도 같이 올려 봅니다.

 

제 표정이 살짝 안좋아서 모자이크 처리 하구요^^

 

싸이 살짝 공개해 볼께요 ㅋㅋㅋ

 

http://cyworld.nate.com/monacopri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