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골반 패티쉬가 있는 30대 초반 남자이다.대형면허 따려고 운전학원 3일 다니면서 이상형을 만났는데 그 애가 잊혀지지 않는다.2일째 되는 날 출석하고 1교시인가 2교시 끝나고 사무실로 물 마시러 갔는데 대기실 의자에 여자 남자 골고루 앉아 있는게 아니겠나.물 좀 마시고 어디 예쁜 여자애 없나 한바퀴 스캔 하던 중 청바지 비슷한 거 입고 있는 여자가 눈에 들어오는게 아니겠나.앉아 있는 모습만 봐도 골반이랑 허벅지가 상당히 발달해 있는 게 한눈에 보이더구나.얼굴도 작은 편에 마스크 쓰고 있었어도 얼굴도 왠지 예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핸드폰 삼매경에 빠져 있길래 물 마시는 동안 몸매 감상 좀 했는데 아무리봐도 글래머스러운 게 계속 눈이 가는 게 아니겠나.그렇게 감상하다가 볼 일 있어서 밖에 나갔다가 들어왔는데 복도 계단 앞에서 지 친구랑 수다를 떨고 있네?어디 서있는 모습은 얼마나 예쁜가 봤더니 방댕이가 펑퍼짐하면서 모양도 보기 좋게 예쁜 게 그야말로 S급 골반이더라.살면서 여자 엉덩이 만지고 싶은 충동에 휩싸인 적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만지고 싶다는 충동이 일어났다.진짜 그 애 옆으로 지나가면서 손바닥으로 방댕이 한번 크게 감싸듯이 어루만지고 싶은 충동 겨우 억눌렀다.키는 150대 후반에서 160대 초반 정도로 보였는데 골반이랑 방댕이가 발달해서 그런지 키가 커 보이더라.3교시인가 4교시 끝나고 사무실로 들어가보니 또 그 여자애가 앉아 있는게 아니겠나.그 여자애는 2종 보통 기능인가 도로주행 시험보러 왔는데 쉬는 쉬간이 겹치는 것 같았다.혼자 앉아 있고 옆자리들 다 비어 있어서 이때다 싶어 그 여자애 옆에 앉아서 몰래 허벅지랑 골반이랑 가슴 이런 곳 스캔 좀 했다.눈을 아래로 돌려 발을 보니까 발이 되게 작아서 손도 보니까 손도 작더라. 얼굴 크기는 어떤가 해서 고개 돌려서 얼굴 보니까 얼굴도 작네.어떻게 저런 조그마한 얼굴, 손발에서 이런 글래머가 나올수 있지 하면서 계속 보게 되었다. 보통 골반 발달한 여자들은 가슴이 빈약한 경우가 많은데 옆에서 봐서 그런 거일수도 있는데 가슴도 적당하게 있는 게 날 완전히 매료시켜버리고 말더구나.내가 계속 고개까지 돌려 대놓고 보니까 그 애 눈깔이 핸드폰에서 정면을 바라보더라.아마도 내가 보고 있는 게 느껴지니까 신경이 쓰였겠지.순간 사무실이란 그 공간에서 나랑 걔만 있었으면 무슨짓을 저질렀을지 몰랐을 것 같다.교육 다 받고 귀가하면서 보니까 지 친구랑 사무실 현관문에서 서서 잡담하고 있었는데 진짜 혼자 있었으면 살면서 처음으로 번호 물어봤을건데 둘이 같이 있기도 했고 여자한테 번호 물어본 적도 없고해서 용기가 안 나더라.아~ 목요일에 봤었는데 금요일에도 나올까 기대하면서 학원 나갔는데 2종 기능은 하루면 완성되는지 다음날에는 새로운 얼굴들만 보이더구나. 마지막날에 한번 더 보고 싶었는데 무척 아쉬웠다.마음속에서 그리움 섞인 아쉬움이 떠나질 않는구나.아마 두 번 다시 볼 일 없겠지?잊혀지질 않는구나 그 엉덩이가.
운전학원에서 본 여자애가 잊혀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