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좋아하고 나서는 너무너무 잘 이해됨... 내 최애는 마큰데 솔직히 평생 최애를 좋아할 수는 없잖아. 언젠가 마크를 탈덕하게 되면 뭔가 저 태민 팬처럼 탈덕하게 될 것 같음. 그때의 마크는 얼마나 성장했을지도 궁금하고 나중에 가서 내 최애가 가요계 선배가 되었을 때 츄잉껌이나 소방차 무대처럼 데뷔초 영상을 보는 기분도 참 이상할 것 같음... 덕질이라는 게 시작할 땐 가볍게 하는데 좋아하는 기간이 길어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진짜 과몰입??이라고 표현하기는 쫌 그런 뭉클한 게 생기는 듯...
예전엔 태민 완덕문 이해 못했는데
아이돌 좋아하고 나서는 너무너무 잘 이해됨... 내 최애는 마큰데 솔직히 평생 최애를 좋아할 수는 없잖아. 언젠가 마크를 탈덕하게 되면 뭔가 저 태민 팬처럼 탈덕하게 될 것 같음. 그때의 마크는 얼마나 성장했을지도 궁금하고 나중에 가서 내 최애가 가요계 선배가 되었을 때 츄잉껌이나 소방차 무대처럼 데뷔초 영상을 보는 기분도 참 이상할 것 같음... 덕질이라는 게 시작할 땐 가볍게 하는데 좋아하는 기간이 길어지고 마음이 커질수록 진짜 과몰입??이라고 표현하기는 쫌 그런 뭉클한 게 생기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