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를 상사로

익명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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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여자후배를
회사 상사로 지내고 있는데 어떨까요?
저는 04학번으로 36살이고 학교후배이지만
현재 상사로 지내고 있는 후배는 08학번으로 빠른년생으로 32살입니다.
2년제이지만 군대다녀오고 1년 휴학으로 후배와 10년도 가치 졸업을 하게 되었지요.
하지만 저는 졸업을하고 이곳 저곳 회사를 옮겨다니다가 3년전부터 지금 회사를 다니면서 쭉 다니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대학교 후배가 1년전 경력직원으로 입사를 하게 되었는데 하지만 그때 입사 대리로 입사를 하게 되고 저는 그때 주임으로 저의 상사로 입사하게 되었고
여자후배는 졸업후 한 곳에서 쭉 8년을 일하다가 1년전 경력직원으로 들어오게 되었죠.

처음 대리님 부르기가 어색하였는데, 지금은 그 여자후배가 곧 팀장발령예정으로 팀장님 부르는게 걱정이스러워요.

당연 일도 잘하지만 170으로 키도 크고 이쁘고 하니 인기도 많아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죠.

제가 대학교 선후배란 관계에 너무 생각을 하다보니 자존심두 그렇고 혹이나 대학모임또는 친구들을 만나게 되면 좀 낮아지고 좀 많이 그렇죠.

그리고 외근을 나가게 되면 내가 상사인거 같지만
제가 키가 165인데 작은데 대리님이라고 불르고 했지만 이젠 팀장으로서 대해야하는데 걱정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