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고3 여고생입니다
저는 사실 중학교 2학년 때는 중2병이었는지 뭔지 질 나쁜 친구들이랑 어울려 다녔어요
흔히 양아치라고도 하고.. 일탈을 했었죠..
공부는 어릴 때부터 열심히 해와서 그렇게 놀아도 성적이 바닥치진 않았구요
중3 끝날 때부터 정신차리고 인문계 고등학교로 진학했습니다
근데 절 일탈의 길로 인도했던 친구가 작년에 노래 부른 영상이 화제가 돼서 인기가 되게 많아졌더라고요
그 친구는 졸업하고 나서는 예고 간다고 연락이 끊겼고요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다행이란 생각도 하지만 그런 마음만 있다고 하면 거짓말이에요
저는 그때 일탈하면서 공부의 기본기를 좀 놓쳐서 다시 잡느라 고생도 많이 했는데 그 친구는 공부를 안 하잖아요?
공부를 안 하기도 하지만 쭉 노래로 갈 생각인 것 같던데 어쨌든 저를 안 좋은 길로 빠지게 했던 친구가 잘 되는 모습을 보니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생각도 좀 드네요
다른 친구들한테는 이기적이라는 소리 들을까봐 말도 못 꺼냈는데 저 너무 이기적인가요?
아니면 여러분 중에도 저처럼 생각하시는 분 계신가요?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고3 여고생입니다
저는 사실 중학교 2학년 때는 중2병이었는지 뭔지 질 나쁜 친구들이랑 어울려 다녔어요
흔히 양아치라고도 하고.. 일탈을 했었죠..
공부는 어릴 때부터 열심히 해와서 그렇게 놀아도 성적이 바닥치진 않았구요
중3 끝날 때부터 정신차리고 인문계 고등학교로 진학했습니다
근데 절 일탈의 길로 인도했던 친구가 작년에 노래 부른 영상이 화제가 돼서 인기가 되게 많아졌더라고요
그 친구는 졸업하고 나서는 예고 간다고 연락이 끊겼고요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다행이란 생각도 하지만 그런 마음만 있다고 하면 거짓말이에요
저는 그때 일탈하면서 공부의 기본기를 좀 놓쳐서 다시 잡느라 고생도 많이 했는데 그 친구는 공부를 안 하잖아요?
공부를 안 하기도 하지만 쭉 노래로 갈 생각인 것 같던데 어쨌든 저를 안 좋은 길로 빠지게 했던 친구가 잘 되는 모습을 보니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생각도 좀 드네요
다른 친구들한테는 이기적이라는 소리 들을까봐 말도 못 꺼냈는데 저 너무 이기적인가요?
아니면 여러분 중에도 저처럼 생각하시는 분 계신가요?ㅠㅠ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