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남자애들 사이에 두고 어장친 후기

ㅇㅇ2020.09.14
조회499

일단 난 우선 자존감이 은근 낮음.

열등감도 많음.



자신의 가치에 비해 적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생각했었음.



그래서 이 남자(여자) 저 남자 괜찮고 좀 반반한? 자기랑 급이 맞는다 생각하는 애들을 꼬심.


그렇게 여러 남자(여자)와 연락을 하다보면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다 정이들고, 사랑하게됨


ㄹㅇ 어장하는 애들이랑 다같이 양다리 걸치고 싶다는 생각이 됨




암튼 남자들을 어떻게 꼬시는거에 성공하면



이정도 급이나 되는, 이정도로 잘생긴애가 날 좋아한다고? ㅋㅋㅋ


이런식으로 자존감이 채워짐



이렇게 어장속 남자들이 하나, 둘 여러명 차다보면



이정도 급이나 되는 남자들이 여러명이 동시에 날 좋아한다는 생각에 자존감 채워지고


실제로 이 여러남자들을 한번에(?) 다 좋아하게 됨




그리고 이쁘다는 소리를 더 많이 듣게 되니깐 자존감이 더 채워지는데...


알 사람들은 알 꺼임


그냥 남자한테 이쁘단 소리 듣는거랑

잘생긴 남자한테 이쁘단 소리 듣는거랑


차원이 다름. 후자가 훨씬 기분 좋음.





근데 잘생긴 남자 여러명이 대놓고 나한테 이쁘다 이쁘다 해준다?


나쁜짓이란거 알면서도 진짜 그 유혹에 헤어나오기 조카 힘듦.


엄청나게 달콤한 마약같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