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역사상 최초로 흑백 대결을 연출했던 이번 대선에서 '버락 오바마'가 당선되자 글로벌 패션 브랜드 베네통에서 인종의 화합을 이룬 새 미국 대통령의 탄생을 축하하는 포스터를 제작했다. 단결된 하나의 미합중국이라는 오바마의 철학은 그동안 베네통이 추구해오던 인종간의 화합, united colors of Bemetton이라는 브랜드 철학과 일맥상통하여 이에 베네통은 오바마의 약속이 온 지구촌에 변화와 희망의 메시지가 되도록 응원하기 위해 포스터를 제작하게 되었다. 이 포스터에서 성조기는 white, black, yellow 3가지 컬러로 표현되어 백인, 흑인, 라틴계, 아시아계, 모두 하나인 미합중국임을 암시한다. 출처 : 베네통 코리아
베네통에서 제작한 오바마 포스터
미 역사상 최초로 흑백 대결을 연출했던 이번 대선에서 '버락 오바마'가 당선되자
글로벌 패션 브랜드 베네통에서 인종의 화합을 이룬 새 미국 대통령의 탄생을 축하하는 포스터를 제작했다.
단결된 하나의 미합중국이라는 오바마의 철학은 그동안 베네통이 추구해오던 인종간의 화합,
united colors of Bemetton이라는 브랜드 철학과 일맥상통하여 이에 베네통은 오바마의 약속이 온 지구촌에 변화와 희망의 메시지가 되도록 응원하기 위해 포스터를 제작하게 되었다.
이 포스터에서 성조기는 white, black, yellow 3가지 컬러로 표현되어 백인, 흑인, 라틴계, 아시아계, 모두 하나인 미합중국임을 암시한다.
출처 : 베네통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