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배우 오인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 이송

ㅇㅇ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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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인혜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된 가운데 소방서 측이 입장을 전했다.

14일 오전 5시께 오인혜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인혜는 바로 심폐소생술 등의 응급처치를 받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행히 현재는 호흡과 맥박을 회복한 상태라고.

이에 같은 날 송도소방서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개인정보상 알려줄 수는 없다"며 "출동 당시 경찰과 동행했고 병원 이송 후 소식은 따로 전달 받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다만 관계자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당시 심정지 상태였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에 이송됐다"며 출동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오인혜는 지난 2011년 영화 '우리 이웃의 범죄'로 데뷔했으며 '설계', '마스터 클래스의 산책'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