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신호가 약해서 SKT 문의했다가 황당한 갑질 답변

SKT에화가나요2020.09.14
조회1,293

안녕하세요..

 

우선, 제가 화가 난 이유는

직장에 SKT신호가 약해서 핸드폰이 안터져 사용을 못하는데 SKT기사분이 방문하셔서

공사추천해주시길래 신청했는데 연락이 없어 본사 연락하니 공사가 될지 안될지 모른다라는 콜센터 답변....

안터져도 매달 통신비 내고 사용하던가 해지할려면 위약금을 내던가라는 답변.추가답변

위약금을 내야하는 이유가 무선전화기인데 안터지는 직장에 있는게 제 탓라니....

(직장 산아닌 강남역...........)

SKT때문에 직장을 옮기라는건가요? 돈내고 계속 사용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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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SKT(SK텔레콤)을 10대부터 사용해왔고 그렇게 20년 전후를 사용해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SK멤버쉽도 VVIP였어요.

포인트를 잘 안써서 자주 사용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가끔 연계된 할인가능 곳에서

가끔 유용하게 사용도 해서 만족했습니다.

 

그렇게 SKT로 계속 꾸준하게 사용하던 중 7월에 직장을 신사역에서 강남역으로 옮겼어요.

근데 옮긴 직장에서 핸드폰이 아예 거의 아예 안터지는거에요,,

(이때는 SKT에 문의하면 해결 되겠지 생각했어요)

 

계좌이체도 안되고, 어플사용도 안되고, 네이버 들어가서 검색을해도 결과창을 보기가 어려워요. 가끔 한달에 한번은 그나마 잘 터지는날이 있기도해요...

 

전에 근무하던 동료들에게 그래서 물어보니 본인들도 SKT를 사용하는 직원들만 신호가 너무 약해서 건물을 나가서 계좌이체를 한다고 하더라구요...(KT는 잘사용되구요)

 

그래서 대표님께 허락을 받고 SKT에 문의를 해서 SKT정비기사님이 방문을 해주셨어요.

 

와서 친절하게 신호도 봐주시면서 정말 신호가 약하다 하시면서 기계를 설치하는게 좋겠다 하셨어요,(친절하셨어요~!!!) 서비스업인 저의 직장은 방문하는 고객님들의 불만도 많았던터라 하루영업을 쉬더라도 공사를 하는걸 선택했죠.

 

근데 한달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다시 문의하니 아직 공사확정일이 나오지 않았다 하시더라구요. 또 기다렸습니다.

 

**SKT에게 화가 나기 시작**

몇 주가 지나고 또 문의가 없어서 연락을 드리니, 또 기다려 달라해서 저희가 너무 불편하다.

SK사용하는 동료들은 계좌이체도 안된다 호소하니 날짜를 한번 더 확인해주겠다 하면서

(신호가 약하다는건 기사님이 방문해서 알고있다는 답변식이었어요...)

연락주겠다 하시더라구요... 여기까지는 "네네" 하고 끝났어요.,.

 

근데 돌아온 전화가 날짜가 언제 될지 모르고 갑자기 공사가 될지 안될지 모른다라는

답변을 주시는거에요...???네??

 

저는 공사가 안된다는 말에 화가 약간 났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반은 직장에 있는데 핸드폰으로 아무것도 안되고 통화도 잘 안터지는데

그게 말이 되는지 매달 통신비도 내는데 이건 아니지 않냐 하니...

네 그러지죠 불편하시죠 공감만하고 끝인거에요..(콜센터 직원분이 뭐가 죄가 있겠어요...)

 

그래서 그럼 공사가 된다는 보장도 없는거냐니 맞데요...

그럼 해결방법은 제가  SKT를 사용하지 않는게 맞냐하니 위약금을 그럼 내라는거에요....

 

네????????????위약금말에 화가 너무 났어요....제말은 그게 아니잖아요...

핸드폰을 아예 사용을 못하는데 그럼 이 방법을 해야하는지에 위약금..............????

(저는 위약금낼 시기가 지나서 없습니다.)

 

위약금..................??????????????

 

그래서 화가 엄청 났는데 콜센터 직원분의 잘못이 아니니

직원분 선에서 힘드시면 윗분과 통화하고 싶다했죠

 

그랬더니 오늘 남자분 한 분이 전화를 주셨더라구요.

그러더니 받자마자 하시는 말이 핸드폰이 안터져서 보상을 원하신다고 해서 전화했데요.

(제가 보상을 원한게 아니라 공사를 문의했는데 안되서 해지이야기 까지 나온게 보상??)

일단 들어보자라는 생각으로 "네" 했더니

해줄수있는게 없데요. (당연하다는 말투로)

그래서 통신이 안터지는데 매달 돈을 내고 있지 않냐 이건 SKT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SKT에서 해결해줘야 하는게 아닌지 하니 , 공사가 될지 안될지 모르고 밀려있고

또 그러더라구요. 근데 말투가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말하는게 너무 어의가 없었어요 ..

매달 통신비를 9만원 받아가면서 당연히 기다려야 사용도 못하는데 돈받는건 당연한건가요???

 

그래서 해지하겠다 하니 또 위약금을 애기하시는게요,

무선이기때문에 제가 환경이 바뀐거로 약정내용상 위약금이 있데요.

그래서 제가 집이사를가서 건물에 유선TV가 안되면 위약금없더라 하니 그건 유선이고

이건 무선인데 제가 안되는곳에 있는거라 안되는거래요

 

제가 산골짜기로 직장을 옮겼나요?? 강남역이잖아요 하니깐 그렇데요 약정이

그래서 저도 알아보겠다하고 끊었는데

 

사실 전 약정기간이 다 끝나서 위약금이 없는데 ... 그분의 대응과 말투에 너무 화가나서

SKT를 그만 사용하려고요. 20년 정도 사용하면서 이번 사건으로 이렇게 신뢰도가 떨어질 일이 생길 줄 몰랐네요... 위약금도 없는 고객에게 위약금내라고 이야기나 하시고...

 

*통신도 안 터져 SKT정비기사가 와서 공사해야한다는 답변을 주면서 공사를 추천받아

공사신청했지만 기간이 늦어져 문의 드리니 공사도 될지 안될지 모른다 해서

해결 방법이 그럼 해지 밖에 없어 해지 문의하니 (위약금기간끝남)고객에게 위약금으로 협박같이 이야기하고

 

*통신이 안 터져도 통신비를 매달 받는건 당연하고

 

*통신이 안 터져서 품질을 향상 시켜주는 공사도 될지 안될지도 모르는게 뻔뻔한 말투로 당연하고

  

*무선이니 제가 직장을 안터지는 건물로 옮긴게 제탓이니 위약금을 내라.....?

 

여러분 이게 말이되나요??

제가 정말 이상한거에요??

 

SKT에서는 당연한 것 처럼 이야기하는데....

직장에 SKT신호가 약해서 핸드폰이 안터져 사용을 못하는데 SKT기사분이 방문하셔서

공사추천해주시길래 신청했는데 연락이 없어 본사 연락하니 공사가 될지 안될지 모른다라는 콜센터 답변....

안터져도 매달 통신비 내고 사용하던가 해지할려면 위약금을 내던가라는 답변.추가답변

위약금을 내야하는 이유가 무선전화기인데 안터지는 직장에 있는게 제 탓라니....

SKT때문에 직장을 옮기라는건가요? 돈내고 계속 사용하던가...?

 

 

SKT사용하지말아라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