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편은 400만원 이하로 벌고 현재저는 전업이에요 일이 체질에 안맞고 벌어도 얼마벌지도 못하니 남편이 그냥 살림하래서 살림맡아 하고있습니다 제가 어울리는 친구들 대부분 전업인데요.. 다들 남편이 설거지도 해주고 분리수거도 해주구요 저도 음식물 쓰레기는 제가 버려본적이 없어요 남편이 자기신세가 불쌍하다고 농담처럼 장난을 치지만 엄청 잘 도와줘요.. 남편이 자취를 오래해서 청소나 요리 여자인 저보다 잘하거든요 그런데 다른 전업친구들은 암말 안하고 나도 나도 남편이 대신 살림해준다고 자랑하는데 맞벌이하는 친구들이 저를 나무라네요 저희 부부끼리 합의된거고 제남편도 괜찮다는데 왜 맞벌이하는 친구만 저한테 뭐라하는지 모르겠는데 왜 그럴까요.. 자기가 맞벌이하고 제가 부러워서 약간 후려치기하고 질투하는거같은데., 친구가 저럴때마다 뭐라해야할지 모르겟어요...7302
전업이면 음식물 쓰레기 버려야 하나요?
남편은 400만원 이하로 벌고
현재저는 전업이에요
일이 체질에 안맞고 벌어도 얼마벌지도 못하니
남편이 그냥 살림하래서 살림맡아 하고있습니다
제가 어울리는 친구들 대부분 전업인데요..
다들 남편이 설거지도 해주고 분리수거도 해주구요
저도 음식물 쓰레기는 제가 버려본적이 없어요
남편이 자기신세가 불쌍하다고 농담처럼 장난을 치지만
엄청 잘 도와줘요..
남편이 자취를 오래해서
청소나 요리
여자인 저보다 잘하거든요
그런데 다른 전업친구들은 암말 안하고
나도 나도 남편이 대신 살림해준다고 자랑하는데
맞벌이하는 친구들이 저를 나무라네요
저희 부부끼리 합의된거고
제남편도 괜찮다는데
왜 맞벌이하는 친구만 저한테 뭐라하는지 모르겠는데
왜 그럴까요..
자기가 맞벌이하고 제가 부러워서
약간 후려치기하고
질투하는거같은데.,
친구가 저럴때마다 뭐라해야할지 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