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저는 생활패턴이 반대에요..저는 아침 5시반 기상해서 새벽 1시정도에 자고, 남자친구는 아침 8시정도에 자서 오후 3-4시쯤 일어나구요.. 그럼 저는 여섯시부터~오후 네시까지 남자친구를 기다리게 되는데, 이시간이 너무 외롭고 힘들어요..남자친구도 저 자는거 똑같이 기다린다. 우리가 같이 깨어있을때 연락을 하면 되는거 아니냐하는데제가 퇴근하고나서도 남자친구랑 같이 있을 시간이 없어요..항상 친구들이랑 약속을 잡거든요 제가 불평 불만을 보이고, 이야기 하고싶고 둘이서만 시간보내고 싶었다 그러면자기도 그렇다. 대화는 둘이서 하는거다. 나는 너를 기다리는데 너가 답장하고 사라지고 답장하고 사라지고 반복이다.. 이러는데 어느정도는 맞는거 같기도해요... 남자친구가 아침까지 놀고, 오후에 일어남 -> 기다리는동안 기분상함 -> 남자친구 일어나서 카톡 -> 기분상해서 세시에 카톡온거 알지만 퇴근후에 답장-> 제 답장 기다리다 바로바로 답장하다, 제 답장이 늦어 친구들이랑 약속을 잡음 -> 저는 또 실망하고 연락을 안함. 이게 반복이에요 아침에 일어나면 안자고 있으니.. 카톡이라도 하나 더 보내주거나 전화해주길 바라는데그러지 않으니 또 서운해지고... 하.. 어떻게 해야할지 제가 배려심이 없는걸까요?
내가 배려심이 없는걸까?
남자친구와 저는 생활패턴이 반대에요..
저는 아침 5시반 기상해서 새벽 1시정도에 자고,
남자친구는 아침 8시정도에 자서 오후 3-4시쯤 일어나구요..
그럼 저는 여섯시부터~오후 네시까지 남자친구를 기다리게 되는데, 이시간이 너무 외롭고 힘들어요..
남자친구도 저 자는거 똑같이 기다린다. 우리가 같이 깨어있을때 연락을 하면 되는거 아니냐하는데제가 퇴근하고나서도 남자친구랑 같이 있을 시간이 없어요..
항상 친구들이랑 약속을 잡거든요
제가 불평 불만을 보이고, 이야기 하고싶고 둘이서만 시간보내고 싶었다 그러면
자기도 그렇다. 대화는 둘이서 하는거다. 나는 너를 기다리는데 너가 답장하고 사라지고 답장하고 사라지고 반복이다.. 이러는데
어느정도는 맞는거 같기도해요...
남자친구가 아침까지 놀고, 오후에 일어남 -> 기다리는동안 기분상함 -> 남자친구 일어나서 카톡 -> 기분상해서 세시에 카톡온거 알지만 퇴근후에 답장-> 제 답장 기다리다 바로바로 답장하다, 제 답장이 늦어 친구들이랑 약속을 잡음 -> 저는 또 실망하고 연락을 안함. 이게 반복이에요
아침에 일어나면 안자고 있으니.. 카톡이라도 하나 더 보내주거나 전화해주길 바라는데
그러지 않으니 또 서운해지고... 하.. 어떻게 해야할지
제가 배려심이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