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수련회에서 흑역사/속상했던 썰 풀어보자!

ㅇㅇ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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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질질 끄는것도 같아서 마지막으로 2개 한방에 올릴게ㅋ그전까진 장소별이었다면 이번에는 상황별(?)이라고 해야하나? 여튼 혹시라도 전 글을 놓쳤다거나 할말이 아직 남았다거나 하는 판러들은 여기 못푼 썰 풀어주면 돼!
나쁜 타이밍의 생리현상이든, 부끄러운 잠버릇이든, 망한 고백이든, 어설펐던 장기자랑이든 뭐든 좋아! 지나고 보면 웃길수도 있고, 진짜 지금 생각해도 순수하게 창피한 거일 수도 있고...
아니면 창피한 거 말고 속상하거나 화났던 경험도! 친구랑 싸웠든, 억울하게 혼났든, 그 밖에 뭐든지 OK!
아무한테도 말 못했던 얘기 익명의 힘을 빌려서 속시원하게 털어놔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