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중후반이고
8월초부터 부모님 회사에 다니고있어요
1인기업회사이고 어머니 아버지 저 프리랜서로 자택하시는분 한명
경리 한명 총 다섯이서 근무했었습니다
하지만 경리한분이 근무태만으로 수습기간 후 퇴사처리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프리랜서로 집에서 근무하고있었습니다( 독립해서 산지 5년넘었습니다)
워낙 사람만나는것도 싫어하고 집순이었고 몸도 허약체질이라
저한테 천직으로 느껴졌었던 일이었습니다 수입도 200-300 정도였고 하는만큼 버는 시스템이었기에 제 삶에 만족하고 살고있었습니다 (지금월급은 150) 하지만 부모님은 집구석에 처박혀서 폐인처럼 산다고 생각하시고 늘 걱정을 하셨습니다 그런소리를 몇년간 듣다 지쳐 부모님 사무실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성격상 어머니와 트러블이 좀 많은편이라 빨리 독립을했었습니다 그래서 사무실까지 지하철 40분 버스40분을 타고 출근을 해야합니다(요즘은 지하철에서 내리면 데리러오셔서 차타고 같이출근합니다)
우선 이렇게 아침에 출근해야하는것자체가 힘이듭니다
그래도 꼬박꼬박 시간맞춰출근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정도 도저히 아침에 현기증이나 식은땀이 날때는 도저히못나갈것같다고 하면 폭언이 쏟아집니다
다른사람들 다 이렇게 사는거 압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만족하던일이 있었고 그일을 무시하고 폄하하면서 사무실까지 끌고나오신 부모님은 저를 이해를못하십니다
원래 허약체질인 부분도 제가 정신상태가 나약해서 사람구실못하는것이라고 늘 폭언하십니다
사무실 나오기전 약속했던 부분은 제가 일을 어느정도배우면 재택근무를 하라하셨고 이부분이 맘에들어 회사를 나가게된것입니다
근데 지금은 말을 바꾸십니다
니가 무슨 재택이냐고 그렇게 정신상태가 썩어빠져서 어떻게하냐고
진짜 폭언들을때마다 사람이 피폐해집니다
누가잘못인가요?
제잘못인가요??
부모님과 같이봅니다 제가 잘못된건가요?
저는 20대중후반이고
8월초부터 부모님 회사에 다니고있어요
1인기업회사이고 어머니 아버지 저 프리랜서로 자택하시는분 한명
경리 한명 총 다섯이서 근무했었습니다
하지만 경리한분이 근무태만으로 수습기간 후 퇴사처리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프리랜서로 집에서 근무하고있었습니다( 독립해서 산지 5년넘었습니다)
워낙 사람만나는것도 싫어하고 집순이었고 몸도 허약체질이라
저한테 천직으로 느껴졌었던 일이었습니다 수입도 200-300 정도였고 하는만큼 버는 시스템이었기에 제 삶에 만족하고 살고있었습니다 (지금월급은 150) 하지만 부모님은 집구석에 처박혀서 폐인처럼 산다고 생각하시고 늘 걱정을 하셨습니다 그런소리를 몇년간 듣다 지쳐 부모님 사무실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성격상 어머니와 트러블이 좀 많은편이라 빨리 독립을했었습니다 그래서 사무실까지 지하철 40분 버스40분을 타고 출근을 해야합니다(요즘은 지하철에서 내리면 데리러오셔서 차타고 같이출근합니다)
우선 이렇게 아침에 출근해야하는것자체가 힘이듭니다
그래도 꼬박꼬박 시간맞춰출근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정도 도저히 아침에 현기증이나 식은땀이 날때는 도저히못나갈것같다고 하면 폭언이 쏟아집니다
다른사람들 다 이렇게 사는거 압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만족하던일이 있었고 그일을 무시하고 폄하하면서 사무실까지 끌고나오신 부모님은 저를 이해를못하십니다
원래 허약체질인 부분도 제가 정신상태가 나약해서 사람구실못하는것이라고 늘 폭언하십니다
사무실 나오기전 약속했던 부분은 제가 일을 어느정도배우면 재택근무를 하라하셨고 이부분이 맘에들어 회사를 나가게된것입니다
근데 지금은 말을 바꾸십니다
니가 무슨 재택이냐고 그렇게 정신상태가 썩어빠져서 어떻게하냐고
진짜 폭언들을때마다 사람이 피폐해집니다
누가잘못인가요?
제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