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두 달 가량은 서로 친구로 지내자해서 가끔 연락하고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항상 제가 먼저 연락했고
보고싶다거나 이런 표현을 하면 기다려달라, 나중에 만나자 이런식으로 절 달랬습니다.
그러다 전여친한테 다른 사람이 생긴걸 알게됐고, 왜 나를 속였냐고 싸우다가 올차단 당한 상태입니다.
전여친한테 다른 사람이 생긴지는 2-3개월정도 된거 같아요.
그니까 저한테 기다려달라 나중에 만나자 할 때도 썸타거나 뭐 그랬던 상황 이런거 다 아는데도 그 애가 안 잊혀집니다.
차라리 다른 사람 만나서 완전 행복하고 니 생각 하나도 안난다 라고 했으면 미련이라도 없을텐데, 니가 너무 지긋지긋한데도 다른 사람 만나도 니가 생각나서 너를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고 하니까 괜히 더 미련이 생깁니다.
참고로 사귈 때 서로 잘해줬고, 아마도 전여친이 트러블 나는걸 싫어하는 사람이라 저만 생각하면 자꾸 복잡하고 스트레스 받고 그러니까 기억에서 지우고 싶어하는거 같아요.
이런 상태인데... 그 애한테 다른 번호로 연락해서
나 아직도 너를 잊는게 너무 힘들다고 안 잊혀진다고
나도 내 생활하고 싶고, 앞으로 나아가고싶다고
우리가 사귄 1년간의 정이라도 있다면 너 잊을 수 있게 나 좀 도와달라고
그 사람이랑 함께하는게 너무 행복하고 그 사람을 이제 너무 사랑해서 내 생각도 안나고, 그 사람만 생각나고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뿐이라고
아직도 너를 못 잊는 내가 이해가 안된다고, 소름끼치니 그만 생각하고 너도 다른 사람 만나라고, 너는 날 다시 만날 생각 추호도 없다고
이런 말이라도 해달라 부탁하면 과연 해줄까요?
찬 분들, 만약 차인 입장에서 이런 말 해달라 요청하면 어떨것 같아요?
본인한테 잘해줬던 사람이었고 본인도 많이 사랑했지만 현재는 감정이 없다는 전제하에요. 감정이 있어도 옆에 다른 사람이 있다는 전지하에도요.
찬 사람에게 잊을 수 있게 도와달라고 한다면
헤어지고 두 달 가량은 서로 친구로 지내자해서 가끔 연락하고 전화도 하고 그랬는데, 항상 제가 먼저 연락했고
보고싶다거나 이런 표현을 하면 기다려달라, 나중에 만나자 이런식으로 절 달랬습니다.
그러다 전여친한테 다른 사람이 생긴걸 알게됐고, 왜 나를 속였냐고 싸우다가 올차단 당한 상태입니다.
전여친한테 다른 사람이 생긴지는 2-3개월정도 된거 같아요.
그니까 저한테 기다려달라 나중에 만나자 할 때도 썸타거나 뭐 그랬던 상황 이런거 다 아는데도 그 애가 안 잊혀집니다.
차라리 다른 사람 만나서 완전 행복하고 니 생각 하나도 안난다 라고 했으면 미련이라도 없을텐데, 니가 너무 지긋지긋한데도 다른 사람 만나도 니가 생각나서 너를 기억에서 지우고 싶다고 하니까 괜히 더 미련이 생깁니다.
참고로 사귈 때 서로 잘해줬고, 아마도 전여친이 트러블 나는걸 싫어하는 사람이라 저만 생각하면 자꾸 복잡하고 스트레스 받고 그러니까 기억에서 지우고 싶어하는거 같아요.
이런 상태인데... 그 애한테 다른 번호로 연락해서
나 아직도 너를 잊는게 너무 힘들다고 안 잊혀진다고
나도 내 생활하고 싶고, 앞으로 나아가고싶다고
우리가 사귄 1년간의 정이라도 있다면 너 잊을 수 있게 나 좀 도와달라고
그 사람이랑 함께하는게 너무 행복하고 그 사람을 이제 너무 사랑해서 내 생각도 안나고, 그 사람만 생각나고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뿐이라고
아직도 너를 못 잊는 내가 이해가 안된다고, 소름끼치니 그만 생각하고 너도 다른 사람 만나라고, 너는 날 다시 만날 생각 추호도 없다고
이런 말이라도 해달라 부탁하면 과연 해줄까요?
찬 분들, 만약 차인 입장에서 이런 말 해달라 요청하면 어떨것 같아요?
본인한테 잘해줬던 사람이었고 본인도 많이 사랑했지만 현재는 감정이 없다는 전제하에요. 감정이 있어도 옆에 다른 사람이 있다는 전지하에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