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참을 이룰수가 없네요.. 이제 결혼식이 3일밖에 남질 않았거든요.. 결혼식날 울엄마 아빠 생각하니 생각만으로도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어쩌죠..식장에서 넘 많이 울면 시댁 어른들이 좋아하지 않으실텐데 말이죠..-.- 전 전라도 광주이구 남편될 사람은 서울이라서 예식을 서울에서 올려요.. 새벽같이 준비해서 올라오시게 하는것도 넘 죄송스럽구...큰딸 시집보낸다구 약주 드신날은 울아빠 울먹거리시면서 전화하셨는데.. 제가 저희집 제일 맡이거든요.. 밑으로는 동생들도 많이 있구요.. 이래저래 넘 미안하구 맘이 안좋네요.. 신혼집은 강원도라서 한번씩 오는것도 맘처럼 쉽지가 않을텐데.. 넘 서운하구...신혼집도 많이 낯설기만 하구.. 정말 아는 사람이라고는 단 한명도 없이 지금 남친 달랑 하나 보구 가는건데.. 솔직히 많이 겁나네요.. 어쩌죠...-.-
넘 맘이 아파요...
도대체 참을 이룰수가 없네요..
이제 결혼식이 3일밖에 남질 않았거든요..
결혼식날 울엄마 아빠 생각하니 생각만으로도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어쩌죠..식장에서 넘 많이 울면 시댁 어른들이 좋아하지 않으실텐데 말이죠..-.-
전 전라도 광주이구 남편될 사람은 서울이라서 예식을 서울에서 올려요..
새벽같이 준비해서 올라오시게 하는것도 넘 죄송스럽구...큰딸 시집보낸다구 약주 드신날은 울아빠 울먹거리시면서 전화하셨는데..
제가 저희집 제일 맡이거든요..
밑으로는 동생들도 많이 있구요..
이래저래 넘 미안하구 맘이 안좋네요..
신혼집은 강원도라서 한번씩 오는것도 맘처럼 쉽지가 않을텐데..
넘 서운하구...신혼집도 많이 낯설기만 하구..
정말 아는 사람이라고는 단 한명도 없이 지금 남친 달랑 하나 보구 가는건데..
솔직히 많이 겁나네요..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