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있음우리집에서는왕

앵그리맨2020.09.15
조회96
진짜 내가 이 이야기를풀지는 생각도 못했는데 어제 사건이
진짜 한목함... 난 지금 가정을 이루고 자식도 있어 그리고
부모님과 여동생이 있지 ... 여동생이 5살정도 어려서 남들은
좋겠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아.. 진짜전쟁이었음 거의 맨날싸우고 또싸우고 물론 내가 받아들이고 참고해야하는데 저때는어리고
동생이 싸가지가없고 욕하면 같이 욕함 ㅡㅡ... 그래서 싸우고 담날 아님 그날 동생이 다친적도 있음 아진짜 엄마 울기도함
아버지한숨 ... 그렇게 시간이 흘러 난 결혼함 동생은 취준생
전세집에살았지만 얘기가 태어나서 도움이 필요했고 전세가 끝나기도했고 새로분양받은곳 가기전도움이 필요해서 처갓집도 있다가 울집에서 살게되었음 이때도 동생이랑 많이 부딪침
얘기자는데 늦게들어서 소리내고 뭐 먹고 그러다 얘기깨기도함...
그리고 엄마가 나한테도마찬가지였지만 엄청 잔소리가 심함 나한테는안먹힘 .. 동생은 취업잔소리로 정신적인병이 생긴거같음..
그후로 우린 새아파트분양받은거라 2년있다나가고 잘살고있는ㄷ동생이 정신적인질병 우울증 조울증 이옴 이것때매 치료받고
약먹고 그래도 가족이 힘들었지만 특히 엄마가 아무튼 그러다
다른 곳에 취업했는데 그곳에 정말안좋은일들이 많은것같음
사고도있었고 거기서 공황장애가온거같고 또다른곳 이직
이곳도 않좋게 지금 사표내고나옴 동생이 갑자기 제어가안되는 경향이 있어서 감당도 안되고 일단나옴
그렇게 지금 아버지집에 동생올라와서 이직준비하며 기다리고 있음 근데 문제는 남친있는데 이남친이라놈은 매우 답답한스타일
말도없고 어떤거에 적극적이지않음 그렇게 6년정도 이어진고
아픈거다알고 같이 있어주지만 속을모르겠음 그러다 요즘에
동생 상태가저래 동거한다고함 .. 우리집은 이런거 상식적으로
용납이안되는데 지금 부모님은 동생말에 거의 뭐... 다들어주
아버지조차도 이게안되는거고 여자집에서 매우화가나지만
그남자쪽 집조차도 결혼전동거반대해도 지금 밀어부침
이해안됨... 내년하반기한다지만 실현성 일도안보임
그렇게 가전준비하고 가구도 조금 그 남친전세집에
갔다논다고 식탁쇼파보는거같음 근데 우리집이 첫분양 받은곳
에서 이사간지얼마안됨 식탁보더니 갠찬은거같은지
아버지어머니한테얘기했나봄 어제 저녁 딱전화오더니
언니 시간되면 가구잘보러가니깐 같이가자함
아니 결혼해서 신혼 살림도아니고 동거하는데 가구보러같이가자는게 안쪽팔린가 ... 난 모르겠고 코로나때매 애들때매 힘들것같다함 바로 아버지한테 꼬발르고 나한테 아버지전화함 다짜고짜
무짜르듯이 짜르냐고 그걸로내가 큰소리듣고 기분드러워져야되는지 ... 그리고집에와서 와이프랑얘기하는데 아버지다시전화옴
별얘기다나옴 근데 아니라고해도 무조건 내동생편에서화를냄
아프니깐 아프니깐 아는데 이건 개맞쳐주다 다른사람이 아프겠음 나도어제스트레스갑자기받아 가슴떨리고 지금도두통에 아...
나도 다짜고찌 짜른건 잘못한거같다고함 근데 왜!!!!!!!!구지 동생옆에서 전화통화를하는지 옆에서 겁나쫑알거리고 내말은 듣지도않고 그냥 내잘못 아니 가구보러가야하는데 언니시간돼.?
아니 코로나때매 애들도봐야되고 힘들지 않을까 이말이
내가죽을죄진거임 그냥 매몰차게 짜는거냐고
물론어제 퇴근후라 몸도힘들고 요즘내몸도 거북목 암튼아파서
좋지않아목소리가 깔린상태여도 신경질막말안함
엄마라는사람은 내가전화해도안받음 이엄마도 어렸을때부터
내가 고3인데도 동생아프다고 이땐 자궁쪽이안좋음 나일체
신경안씀 그냥 동생만 지금까지 이젠아버지까지 나 진짜
이상황 억울한거맞지요?
아침에출근함 아버지회사옮긴지4년되감
내가 안부딪칠려고 일하고있는데 굳이와서 한번더
얘기끄냄 동생 엄마 병원갔다가 가구보러간다고
네 하고 대충 대답함 그러니깐 넌대체왜그러냐고
내가뭘,? 어이가없었음 나도인간이라고함
그러니깐 동생이 뭐라했다는데 듣고싶지않아
안들어기억안나지만 이제생까고지내기로함
아버지라그러라고하심 ...
아니 진짜 요번일은 정말 빡침 나를 진짜 지병신으로
아는것같음 바로아버지한테 말함다되는줄알고
나이도서른넘게 쳐먹은게... 첨엔 나도불쌍해서
도와주고싶었어서 며칠전 자기책상 자취방서가져오고
싶다해서 가져다주기도함
지피해받은것만생각하는데 아니 어렸을때 다들 그렇게어린동생있음때놓고나가서논게 큰죄임 개한테 큰상처준거임
지금까지 정신적스트레스 가족이 지중심적 안돌아갈땓아버지
엄마한테엄청지랄하는거 가족분위기쉣데고
내자식들마저저런거 영향받을까봐겁남

여러분들 내가 잘못한거에요?
어떡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