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음식이나 간식 같은 걸 늘 각자 몫으로 나눠서 먹고 했어서
신랑과도 그렇게 했거든요?
음식이야 같이 먹고 떨치는데
간식이나 술 같은 건
제가 특별히 좋아하거나 잘 먹는 건 정확하게 반,
그냥저냥인 건 신랑2/3, 저1/3 이런 식으로요.
근데 전 뭘 막 자주 먹고 많이 먹지를 않아서 제 간식은 늘 좀 늦게까지 남아있는 편인데 남편이 묻지도 않고 제 걸 자꾸 먹어서 그 부분을 지적했더니
몰랐는데 가만 보면 자기도 은근히 식탐 많아~ 라는데
기분이 너무 나쁘거든요?
저는 본인 몫 다 먹고 남의 것까지 먹는 게 오히려 식탐 같은데
신랑은 가족끼리 그냥 두고 먹으면 되지 이렇게 나누는 게 식탐이래요.
제가 식탐 부리는 건가요?
저희 집은 음식이나 간식 같은 걸 늘 각자 몫으로 나눠서 먹고 했어서
신랑과도 그렇게 했거든요?
음식이야 같이 먹고 떨치는데
간식이나 술 같은 건
제가 특별히 좋아하거나 잘 먹는 건 정확하게 반,
그냥저냥인 건 신랑2/3, 저1/3 이런 식으로요.
근데 전 뭘 막 자주 먹고 많이 먹지를 않아서 제 간식은 늘 좀 늦게까지 남아있는 편인데 남편이 묻지도 않고 제 걸 자꾸 먹어서 그 부분을 지적했더니
몰랐는데 가만 보면 자기도 은근히 식탐 많아~ 라는데
기분이 너무 나쁘거든요?
저는 본인 몫 다 먹고 남의 것까지 먹는 게 오히려 식탐 같은데
신랑은 가족끼리 그냥 두고 먹으면 되지 이렇게 나누는 게 식탐이래요.
제가 식탐 부리는 건가요???
참고로 저희는 수입 각자 관리하고 식비 포함 생활비 똑같이 각출해서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