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30대 중반 직장인 남자 입니다. 저에게는 1년 4개월된 10살 어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물론 제목처럼 사귀고 2개월 후 부터 같이 동거를 하기 시작했어요.처음에는 서로 사랑한다는 말도 자주하고 알콩달콩 살았었죠.여친 부모님에게는 비밀로 하고 , 저희 부모님에게는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동거를 시작했습니다.아니 시작하고 이야기를 했죠. (제가 나이가 있다보니..저희 부모님은 니가 알아서 하라는식...;;) 동거를 시작하고 나서 되도록이면 일을 할려고 해도 일자리가 없으니굳이 일을 안해도 괜찮다고 하고 내가 일을하면 되니까 집에서 집안일 위주로 하고 하고싶은 공부 있으면 하라고 평소에도 입버릇 처럼 이야기 했어요.물론 제가 20대에 사업실패로 인해 빚이 많지만 현재 받는 월급으로 인해 갚으면서 여자친구 먹여살리는건 문제가 되지 않았죠. 그런데 여친이 중간중간에 일을 하고 싶다고...사회생활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집에만 있고 가끔 친구들 보러 나가고 하는것도 지겨울수 있어서 이해를 했어요그리고 일자리 알아보라고 했습니다.몇일 찾아보더니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찾았다고 이야기를 해서웃으면서 허락을 해줬습니다.그리고 편의점 알바를 하면 길면 3주...짧으면 3일... 계속해서 그만두더라구요.그러면서 회사를 다니고 싶다고 말을 하길래저희 회사 (소규모예요...5인 회사) 생산팀 출근을 시켰습니다.헌데...2시간 반 일하더니 어머니 교통사고 나서 집에 가야겠다고 저한테 이야기를 하더군요.사회생활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보통 바로 위 상사에게 이야기하고 양해를 구해야 되는데..이거까지는 이해를 했습니다. 첫출근에 어색해서 그랬을 겁니다.근데...어머니한테 가야하는데.. 집에가서 저한테 출근 못하겠다고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하......사장님한테 부탁해서 어렵게 자리 만들었는데..일단 회사 일은 제가 수습 했습니다.참 그냥 지나갈뻔 했는데 3개월 전에 여자친구 부모님에게 동거하는거 허락을 맞았습니다.그래서 같이 사는걸 지금은 아세요...허락 맞기 위해 집도 아파트로 옴기고 (전에는 원룸이었습니다)결혼 이야기까지 나온 상황이었습니다.그래서 저희 집안에도 인사를 시키고 집들이도 하고...한달전에 집안 모임이 있는곳까지같이 갔습니다. (저희집안..)근데 다녀오고나서 다시는 우리집 안가겠다고 하더라구요..뭐가 문제인지 물어보니 그냥 어색한게 싫다고.. 명절이고 뭐고 안가겠다고 합니다.전 어차피 결혼할 사이라서 여친 부모님에게 장모님 뭐 이런호칭 보다는 어머니 아버지라는호칭을 씁니다. 여친이 외동딸이라.. 아들노릇 할려고 나름 노력한거죠..그리고 중요한건 요즘 여친이 외박을 너무 자주 합니다.친구들하고 술먹고 친구집에서 자고...연락 안되고... 1주일에 4일은 외박..1박2일 , 2박3일 친구들이랑 놀러 갔다오고..얼마전에 2박3일 친구들하고 갔다오고 그 다음날 엄마보러 간다고 하고 5일만에 들어왔습니다.들어오기 전날에 엄마랑 카페 왔다고 사진을 보내주는데...왜 이렇게 의심 같은 나쁜생각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결정적인건....같이 노는 여친 친구들...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소개시켜달라고 하니까 얼버무리다가 딴 이야기 합니다.그리고 초반에는 서로 핸드폰 바꿔가며 구경도 하고 했는데..몇달 전부터 핸드폰을 보여주질 않네요...제가 여친 핸드폰 만지기만 해도 화를 냅니다. 하.. 글을 쓰다보니 더욱 머리가 복잡해 지는 느낌 입니다.하고싶은 말을 10%밖에 적지 않았지만 그래도 요점은 다 들어간거 같습니다.(두서 없고 맞춤법 틀려도 이해 부탁드립니다.)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네요.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동거중인 여친.....고민이네요
저에게는 1년 4개월된 10살 어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물론 제목처럼 사귀고 2개월 후 부터 같이 동거를 하기 시작했어요.처음에는 서로 사랑한다는 말도 자주하고 알콩달콩 살았었죠.여친 부모님에게는 비밀로 하고 , 저희 부모님에게는 사실대로 이야기하고 동거를 시작했습니다.아니 시작하고 이야기를 했죠. (제가 나이가 있다보니..저희 부모님은 니가 알아서 하라는식...;;)
동거를 시작하고 나서 되도록이면 일을 할려고 해도 일자리가 없으니굳이 일을 안해도 괜찮다고 하고 내가 일을하면 되니까 집에서 집안일 위주로 하고 하고싶은 공부 있으면 하라고 평소에도 입버릇 처럼 이야기 했어요.물론 제가 20대에 사업실패로 인해 빚이 많지만 현재 받는 월급으로 인해 갚으면서 여자친구 먹여살리는건 문제가 되지 않았죠.
그런데 여친이 중간중간에 일을 하고 싶다고...사회생활 하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집에만 있고 가끔 친구들 보러 나가고 하는것도 지겨울수 있어서 이해를 했어요그리고 일자리 알아보라고 했습니다.몇일 찾아보더니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찾았다고 이야기를 해서웃으면서 허락을 해줬습니다.그리고 편의점 알바를 하면 길면 3주...짧으면 3일... 계속해서 그만두더라구요.그러면서 회사를 다니고 싶다고 말을 하길래저희 회사 (소규모예요...5인 회사) 생산팀 출근을 시켰습니다.헌데...2시간 반 일하더니 어머니 교통사고 나서 집에 가야겠다고 저한테 이야기를 하더군요.사회생활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보통 바로 위 상사에게 이야기하고 양해를 구해야 되는데..이거까지는 이해를 했습니다. 첫출근에 어색해서 그랬을 겁니다.근데...어머니한테 가야하는데.. 집에가서 저한테 출근 못하겠다고 다시 전화가 왔습니다.하......사장님한테 부탁해서 어렵게 자리 만들었는데..일단 회사 일은 제가 수습 했습니다.참 그냥 지나갈뻔 했는데 3개월 전에 여자친구 부모님에게 동거하는거 허락을 맞았습니다.그래서 같이 사는걸 지금은 아세요...허락 맞기 위해 집도 아파트로 옴기고 (전에는 원룸이었습니다)결혼 이야기까지 나온 상황이었습니다.그래서 저희 집안에도 인사를 시키고 집들이도 하고...한달전에 집안 모임이 있는곳까지같이 갔습니다. (저희집안..)근데 다녀오고나서 다시는 우리집 안가겠다고 하더라구요..뭐가 문제인지 물어보니 그냥 어색한게 싫다고.. 명절이고 뭐고 안가겠다고 합니다.전 어차피 결혼할 사이라서 여친 부모님에게 장모님 뭐 이런호칭 보다는 어머니 아버지라는호칭을 씁니다. 여친이 외동딸이라.. 아들노릇 할려고 나름 노력한거죠..그리고 중요한건 요즘 여친이 외박을 너무 자주 합니다.친구들하고 술먹고 친구집에서 자고...연락 안되고... 1주일에 4일은 외박..1박2일 , 2박3일 친구들이랑 놀러 갔다오고..얼마전에 2박3일 친구들하고 갔다오고 그 다음날 엄마보러 간다고 하고 5일만에 들어왔습니다.들어오기 전날에 엄마랑 카페 왔다고 사진을 보내주는데...왜 이렇게 의심 같은 나쁜생각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결정적인건....같이 노는 여친 친구들...한번도 본적이 없습니다.소개시켜달라고 하니까 얼버무리다가 딴 이야기 합니다.그리고 초반에는 서로 핸드폰 바꿔가며 구경도 하고 했는데..몇달 전부터 핸드폰을 보여주질 않네요...제가 여친 핸드폰 만지기만 해도 화를 냅니다.
하.. 글을 쓰다보니 더욱 머리가 복잡해 지는 느낌 입니다.하고싶은 말을 10%밖에 적지 않았지만 그래도 요점은 다 들어간거 같습니다.(두서 없고 맞춤법 틀려도 이해 부탁드립니다.)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겠네요.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