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어떤 상사가 맨날 쌍시옷 욕하고 타겟 하나 정해서 괴롭히고 일도 못하고 암튼 제가 보기에는 부당함 천지인데 왜 아무도 불만을 제기하지 않죠?? 아무리 상사가 나를 평가하고 먹고 살려면 어쩔수 없다지만 왜 나쁜걸 보고 나쁘다고 말을 하지 못하죠? 이정도쯤 되니 제가 이상한 사람인가 싶어요.... 정말 모르겠네요2
왜 누구도 부당한걸 말하지 않죠?
이정도쯤 되니 제가 이상한 사람인가 싶어요....
정말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