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오빠랑 와이프년 이랑 10살 차이남
오빠네 직장에 와이프년이 알바하러 들어왔다가 둘이 눈 맞아서 사귐
(오빠 30살 , 와이프년 20살)
아이가 생겼다고 함
근데 6개월이 됐다고 함
오빠한테도 6개월이 될때까지도 말을 안했다고 함
당시 울오빠는 집에서 장가 가라고 난리 였고 장손이였던 우리 오빠는 아이가 생겼다는 말에그냥 좋아함
바로 우리 부모님께 찾아왔고,당시의 나는 어떡해 임신하고 6개월 될때까지 아이 아빠한테도 숨길수가 있냐고
의아 했지만 부모님 오빠 별말 없이 넘어 가길래 그냥 그런줄 알고 넘어감
이때부터 나는 지금의 우리오빠의 와이프년한테 쎄한느낌 을 받음
이후 오빠의 결혼 생활은 순탄치 않았음
너무 다른 둘은 매일 싸우기에 바빴고
음식도 청소도 안하는 와이프년은 오빠가 벌어온 돈으로 집구석에서 큰 아이랑 빵, 햄버거, 한식 등등 배달음식으로 음식을 시켜먹고
심지어 처먹은 것도 치우지 않고 방치 하는게 일상 이였음
오빠는 항상 아침 6시쯤 일어나서 밤 9-10시쯤 되서야 오는데
집에 퇴근해 오면 너무 더러운 집안 꼬라지에 가끔 나에게 사진을 찍어 전송을 하였음
나에게 보내온 사진은 정말이지 sos 나올법 한 집 이였음
시켜먹은 배달 음식을 보면 오빠가 난리칠까봐 장농에 넣어두고 치우지도 않고 숨겨놓은적도 여러번 썩은 냄새가 풀풀남
참고로, 오빠는 일식 요리사임 그래서 직장에서 가져온 아주 싱싱한 재료들이 집에 넘쳐나는 상황이였고 그럼에도 매일 배달음식을 시켜먹은거임
오빠는 와이프년한테 제대로된 밥한끼 대접 받은적 없고 ,
살면서 청소하는 모습도 거의 본적이 없다고함 ( 현재 10년째 결혼생활중)
아참 , 우리아빠랑 나랑 서울에 볼일이 있어서 오빠집에 지나는길이라 잠깐 차한잔 마시려고 연락했는데 와이프년이 집앞에서 문도 안열어 줬었음 (집안이 더럽다고 ㅋㅋㅋ 근데 그게 오빠의 결혼생활 10년동안 딱 1번 가는날이였고, 이후에 그꼴보고 집에 가본적도 없음
(정말 별꼬라지를 다 봤군요)
우리 오빠는 그래도 살아 보겠다고 쉬는날이나 일찍들어온날 청소하고 빨래하고 온갖 집안일을 혼자 다함
그 와중에도 둘째 남자아이는 생김
이후에 진짜 별의별일 다있었음
일단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오빠 모르게 총 5천 만원 정도 이지론 등 카드대출 을 받았고 일도 없이 집에만 있었던 와이프년은 대출이나 신용카드 사용이 불가했기 때문에 오빠가 자고 있는 틈을 타서 오빠 지문으로 이지론 대출 승인도 함 (이렇게도 가능 한가봐요)
이후에, 현금으로 바꿔서 사용을해서 사용처는 모르겠고, 아주 나중에 대출 관련 지류 들이 날라온건지 어찌해서 오빠도 대출 사실을 알게됨 (오빠명의로대출)
오빠 명의의 일반 통장 , 신용카드를 줬었다고 함 월급이 들어오면 거기에 넣어줬고, 오빠는 일을해야하고 어쨋든 아이들은 엄마가 돌보고 있는 상황이라서 생활하면서 갑자기 아이들이 아프거나 돈이 들어갈일이 있으니 그냥 아예 체크카드 , 신용 카드를 주고 생활하라고 했다고함
외에도, 우리 아빠가 애들 태어날때 부터 매월 모아두신 적금을이제는 며느리보러 관리하라고 전달했지만 아이는 미성년자 법정대리인이 엄마가 전부다 해지하고 그금액도 사용함 (1천만원 쫌 넘음)
우리 엄마가 오빠 대신 20년간 넣어줬던 청약대출 2천만원 가량도 대출 받아버림 (멋진년)
총 얼마가 되는지 모르겠지만, 대략 1억정도 인듯함
암튼 이래저래 해서 우리부모님이 대신 갚아주심
(오빠가 정말 죽으려고해서 부모님이 자식 살리는 셈치고 도와주심 / 오빠는 세상에 태어나서 빚을 져본적이 없는 사람임 /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 그냥 없으면 안쓰는 스타일 , 나도 그렇고, 부모님도 그렇고 / 그래서 본인 앞의 빚 때문에 정말 난리도 아니였음)
그런데 어느날, 오빠가 20년동안 이직없이 한 직장만 다녔는데 이래저래 한 이유로 실직을 하게됨 (당시오빠는 서울에서 살고 있었고 , 그때에도 와이프년이 2번째 대출을 몰래 받았던 상태라우리 오빠는 정말 직장도 , 집도 이런상태여서 멘탈이 나간 상태였음 / 그와중에 퇴직금 나왔는데, 오빠 퇴직금도 와이프년 빚갚는데 천만원 빼고 전부 탈탈 털림)
보다못한 부모님이 부모님 근처로 이사를 시키면서 아이들이 커가고 있으니 좀더 큰집으로 울오빠 지금 사는 전세금액 에 대략 8천 정도 더보태 주셨고 , 내가 2천 만원 정도 더 보태서 대략 1억정도 만들어줌
이사온지 오늘기준 으로 1년 몇개월 정도 된 상태인데, 아니 이 와이프년이 이제는 외박을 하기 시작함 현재 큰아이가 초등4학년 , 작은아이가 6살임 (코로나때문에 아이들이 집에만 있어요)
서울에 살때와는 다르게 이제는 근처에서 부모님이 살면서 아이를 맡아주니까 대략 5개월 전부터 직장을 다니더니 (직장이 오후 16:30 분쯤 끝남)
호구 오빠 이혼 도와주세요
너무 화가 납니다, 욕 반말 음슴체 죄송 글 길어요
우리 오빠랑 와이프년 이랑 10살 차이남
오빠네 직장에 와이프년이 알바하러 들어왔다가 둘이 눈 맞아서 사귐
(오빠 30살 , 와이프년 20살)
아이가 생겼다고 함
근데 6개월이 됐다고 함
오빠한테도 6개월이 될때까지도 말을 안했다고 함
당시 울오빠는 집에서 장가 가라고 난리 였고 장손이였던 우리 오빠는 아이가 생겼다는 말에그냥 좋아함
바로 우리 부모님께 찾아왔고,당시의 나는 어떡해 임신하고 6개월 될때까지 아이 아빠한테도 숨길수가 있냐고
의아 했지만 부모님 오빠 별말 없이 넘어 가길래 그냥 그런줄 알고 넘어감
이때부터 나는 지금의 우리오빠의 와이프년한테 쎄한느낌 을 받음
이후 오빠의 결혼 생활은 순탄치 않았음
너무 다른 둘은 매일 싸우기에 바빴고
음식도 청소도 안하는 와이프년은 오빠가 벌어온 돈으로 집구석에서 큰 아이랑 빵, 햄버거, 한식 등등 배달음식으로 음식을 시켜먹고
심지어 처먹은 것도 치우지 않고 방치 하는게 일상 이였음
오빠는 항상 아침 6시쯤 일어나서 밤 9-10시쯤 되서야 오는데
집에 퇴근해 오면 너무 더러운 집안 꼬라지에 가끔 나에게 사진을 찍어 전송을 하였음
나에게 보내온 사진은 정말이지 sos 나올법 한 집 이였음
시켜먹은 배달 음식을 보면 오빠가 난리칠까봐 장농에 넣어두고 치우지도 않고 숨겨놓은적도 여러번 썩은 냄새가 풀풀남
참고로, 오빠는 일식 요리사임 그래서 직장에서 가져온 아주 싱싱한 재료들이 집에 넘쳐나는 상황이였고 그럼에도 매일 배달음식을 시켜먹은거임
오빠는 와이프년한테 제대로된 밥한끼 대접 받은적 없고 ,
살면서 청소하는 모습도 거의 본적이 없다고함 ( 현재 10년째 결혼생활중)
아참 , 우리아빠랑 나랑 서울에 볼일이 있어서 오빠집에 지나는길이라 잠깐 차한잔 마시려고 연락했는데 와이프년이 집앞에서 문도 안열어 줬었음 (집안이 더럽다고 ㅋㅋㅋ 근데 그게 오빠의 결혼생활 10년동안 딱 1번 가는날이였고, 이후에 그꼴보고 집에 가본적도 없음
(정말 별꼬라지를 다 봤군요)
우리 오빠는 그래도 살아 보겠다고 쉬는날이나 일찍들어온날 청소하고 빨래하고 온갖 집안일을 혼자 다함
그 와중에도 둘째 남자아이는 생김
이후에 진짜 별의별일 다있었음
일단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오빠 모르게 총 5천 만원 정도 이지론 등 카드대출 을 받았고 일도 없이 집에만 있었던 와이프년은 대출이나 신용카드 사용이 불가했기 때문에 오빠가 자고 있는 틈을 타서 오빠 지문으로 이지론 대출 승인도 함 (이렇게도 가능 한가봐요)
이후에, 현금으로 바꿔서 사용을해서 사용처는 모르겠고, 아주 나중에 대출 관련 지류 들이 날라온건지 어찌해서 오빠도 대출 사실을 알게됨 (오빠명의로대출)
오빠 명의의 일반 통장 , 신용카드를 줬었다고 함 월급이 들어오면 거기에 넣어줬고, 오빠는 일을해야하고 어쨋든 아이들은 엄마가 돌보고 있는 상황이라서 생활하면서 갑자기 아이들이 아프거나 돈이 들어갈일이 있으니 그냥 아예 체크카드 , 신용 카드를 주고 생활하라고 했다고함
외에도, 우리 아빠가 애들 태어날때 부터 매월 모아두신 적금을이제는 며느리보러 관리하라고 전달했지만 아이는 미성년자 법정대리인이 엄마가 전부다 해지하고 그금액도 사용함 (1천만원 쫌 넘음)
우리 엄마가 오빠 대신 20년간 넣어줬던 청약대출 2천만원 가량도 대출 받아버림 (멋진년)
총 얼마가 되는지 모르겠지만, 대략 1억정도 인듯함
암튼 이래저래 해서 우리부모님이 대신 갚아주심
(오빠가 정말 죽으려고해서 부모님이 자식 살리는 셈치고 도와주심 / 오빠는 세상에 태어나서 빚을 져본적이 없는 사람임 /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 그냥 없으면 안쓰는 스타일 , 나도 그렇고, 부모님도 그렇고 / 그래서 본인 앞의 빚 때문에 정말 난리도 아니였음)
그런데 어느날, 오빠가 20년동안 이직없이 한 직장만 다녔는데 이래저래 한 이유로 실직을 하게됨 (당시오빠는 서울에서 살고 있었고 , 그때에도 와이프년이 2번째 대출을 몰래 받았던 상태라우리 오빠는 정말 직장도 , 집도 이런상태여서 멘탈이 나간 상태였음 / 그와중에 퇴직금 나왔는데, 오빠 퇴직금도 와이프년 빚갚는데 천만원 빼고 전부 탈탈 털림)
보다못한 부모님이 부모님 근처로 이사를 시키면서 아이들이 커가고 있으니 좀더 큰집으로 울오빠 지금 사는 전세금액 에 대략 8천 정도 더보태 주셨고 , 내가 2천 만원 정도 더 보태서 대략 1억정도 만들어줌
이사온지 오늘기준 으로 1년 몇개월 정도 된 상태인데, 아니 이 와이프년이 이제는 외박을 하기 시작함 현재 큰아이가 초등4학년 , 작은아이가 6살임 (코로나때문에 아이들이 집에만 있어요)
서울에 살때와는 다르게 이제는 근처에서 부모님이 살면서 아이를 맡아주니까 대략 5개월 전부터 직장을 다니더니 (직장이 오후 16:30 분쯤 끝남)
금요일 일끝나고 , 그 다음날인 토요일 오후까지 연락도 안받다가 외박하고
슬슬 기어 들어옴 (큰아이가 초등4학년 이라 왠만한거 다아는 눈치백단 아이임 / 큰아이 전화도 안받음 / 아이가 처음에는 울면서 고모인 나한테 전화해서 고모~ 엄마가 안들어와 하더니, 이제는 엄마가 들어오거나 말거나 관심도 없음)
너무 답답해서 와이프년한테 어딜가서 외박을 하는거냐
최소한 아이들이나 오빠 연락은 받아서 어디에 있는지 정도는 안심을 시켜주어야 하지 않느냐 했더니 (나란 사람 부부사이에 끼어드는거 엄청 싫어함)
한다는 소리가
전화기를 진동으로 해놓고 자꾸 까먹는다는 개소릴 지껄임(이틀동안 외박하면서 아이 엄마라는 사람이 전화가 올지 몰라서 자꾸 잊어먹는다네요)
당시 채팅을 하고 모르는 사람들을 만나고 다닌다고 했었음
채팅에서 만난 사람들과 대화하는게 너무 즐겁다고함 남자도 있었냐고 물으니
있었다고함
더이상 부부 문제 개입하고싶지않아서
나는 힐링이 된다는건 좋은 거지만 , 요즘 세상이 무서우니 사람을 사귈때도 조심히 사귀라고 얘길하고, 최소한 엄마로써의 책임감을 갖고 아이의 연락은 무조건 받아야하며
외박은 안된다고 당부를 함 (알겠다고 죄송하다고 하고 얘기를 끝냈으나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 아이가 학교를 가지않치만
아이가 3학년때 이사를 왔고, 새로운곳에 이사를 와서 4학년으로 올라가는 첫등교 전날이였음)
그게 한달에 거의 매주 이어지다보니 , 울 오빠가 한계가 옴
저번주 토요일날도 큰아이가 나한테 전화와서 하는 소리가 (고모~ 나 배고파) 였음
집에 달려가보니, 전날도 아무 연락 없이 외박한 년 때문에 오빠라는 사람은 술취해서 정신도 못차리고 있고, 아이는 배고프다고 하고있고
밥 차려주고 있는 사이에 와이프년 들어옴(정말이지 타이밍도 기가 막혔음)
그때부터 우리 오빠 눈에 살기가 느껴지면서 (워낙 오빠가 순딩이라 남들한테 욕한번 한적없고 , 본인이 잘못하지 않아도 미안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
우리오빠 미친듯이 고함을 지름 (나가라고 , 차라리 없어져 버리라고 , 이혼하자고)
얘기를 들어보니 참으로 가관 이였음
오빠가 담배핀다고 더러운 냄새 난다고 지꺼랑 아이들꺼만 빨래 따로 하고
오빠꺼는 세탁안하고 버려두질 않나 ,
담배 냄새 난다고 아이들한테 아빠 근처에 가지 말라고 하질않나
정말 인격적으로 너무 모욕 당했지만,
그걸 바라보는 나는 오빠가 한심해서저런 꼴 보지말고 담배 끊어라 했었음
정 힘들면 냄새가 그나마 안나는 전자담배로 바꾸라고도 했었음
알고보니, 와이프년은 결혼전부터 지금까지 흡연자 였다네 ㅋㅋ (오빠가 이제는 집에서도 담배를 핀다고 하면서 미친놈처럼 담배각 을 바닥에 던지면서 알게됨 / 그러면서 이것도 자랑이라고 화장대 앞에 담배각을 쌓아둔다면서)
-흡연자분들 욕하는거 아니예요 , 단지 본인도 피우고 있었으면서 오빠를 농락했다는게 분통이 터지고,그걸 또 본인 와이프가 흡연하는걸 알면서도 참아준 오빠가 너무나 한심해서 예요-
이후 두사람은 내가 가고 몸싸움을 하고 , 와이프년 은 집을 나가버리고 , 그다음날 오빠가 정리하자고 연락해서 마지막으로 만나 이혼하기로 협의 봤다고 하는데
집에 다시 들어와서 이제는 오빠가 너무 힘들어하니 , 놔주어야 할꺼같다고 했다네요 ㅋㅋ
그리고 나서 아이들 뒤도 안돌아 보고 나갔다고 하네요
이런상황입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이혼 절차중 위자료 , 양육권 혹시라도 와이프년한테 갈 확률도 있나요?(결혼할때, 단돈10원도 가지고 오지 않았습니다, 오빠가 결혼전 1억 정도 있었고
집에서 보태준돈 , 이후 부모님댁으로 이사오면서 1억정도가 전재산 이고
둘이 같이 이룬 재산은 없습니다. 매달 월급이 들어오면 들어오는날 전부 빠져나가고 0원이였어요
와이프년 결혼후 7개월정도 일을했는데 150만원정도 받은걸로 압니다.그중에 집안 살림 하라고 매월 ***5만원씩***만 내놓고 전부 본인이 사용했다고 하네요 (이와중에 또남은 대출이 있어서 그걸로 본인 50 만원씩 갚고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 오빠 호구 맞습니다. 알고있어요
멘탈약한 오빠가 그나마 와이프년을 끝까지 책임지고 싶다고 했었기에
그걸 저희 가족이 막을 권리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너무 어린나이에 시집와서 뭘 모른다고 이해하자고 감싸 준거였고,
부모님이나 저나 미칠꺼 같았던 일 정말 많았습니다.
저희 엄마는 이런 오빠 상황에 많이 아프세요
저희 아빠는 설사 너희 엄마와 내가 이혼을 한다고 하더라도 너희가 우릴 막을 권리가 없듯이 내자식이라도 본인이 선택해서결정 내리고 통보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이후에 일어나는 일에 대해서는 전부 가족이 힘을 합쳐서 도와주겠다는 상황인데
오빠가 많이 힘들어하네요 그런것도 와이프였다고 , 놓기가 힘들데요
그래도 놓아야 한다고 이혼은 한다고는 하는데 모르겠네요
다만, 우리 큰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인데 알거 다아는애라
그리고 엄마를 유난히 따르는애라 그런 엄마여도 간다고하면법적으로 엄마한테 가게 되는걸까요?
금-토 사이에 아무연락 안되고 , 매일 옷을사고 , 외박하는거면 바람인거 같은데 의심 뿐이네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