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와 최우식은 영화<부산행>을 찍으면서 친해진 소희와 화보 작업하면서 친해진 사진작가 용빈님을 <여름방학>에 초대함 놀러온 첫 날, 눈두덩이에 모기 물린 소희 다음 날, 자고 일어났더니 누구한테 맞은 것 처럼 부은 상태(이건 최대한 힘줘서 눈 떴을 때 캡쳐한 거. 눈 잘 뜨지도 못함) 소희: (ㅂㄷㅂㄷ) 우식: 어떡하냨ㅋㅋㅋ거의 벌에 쏘인 정도인뎈ㅋㅋ 다 놀리고 나서 얼음팩 만들어주는 우식 아침 식사당번은 소희(다 돌아가면서 요리와 뒷정리를 나눠함. 안 하는 사람 없음) 우식: 아 그럼! 우식: 뭘 도와줄까?소희: 챱챱..챱..우식: 내가 제일 잘 하는 게 챱챱이야 우식: 소희야 뭘 잘라줄까(칼 챙챙) 우식: 이건 원래 알던 요리야?소희: 이거? 냉장고를 부탁해 있잖아, 거기서 본 거야 우식: 아 진짜?소희: 그냥 그거 보고 따라한거야 소희: 이제 다 됐어 가서 앉아있으면 돼 소희:...이게 이래보여도 되게 맛있어 우식: 맛있.......어...소희: 아직 모르겠지? 우식: ...응스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스탭들 다같이 의심한 게 분명 아무튼 완성된 소희의 요리는 이렇게 완성됨사실 미카엘 셰프가 한 요리는파프리카가 아니라 고추를 넣었다고 함 ㅋㅋㅋㅋ 241
소희가 만든 음식 비주얼본 최우식의 반응
정유미와 최우식은 영화<부산행>을 찍으면서 친해진 소희와
화보 작업하면서 친해진 사진작가 용빈님을 <여름방학>에 초대함
놀러온 첫 날, 눈두덩이에 모기 물린 소희
다음 날, 자고 일어났더니 누구한테 맞은 것 처럼 부은 상태
(이건 최대한 힘줘서 눈 떴을 때 캡쳐한 거. 눈 잘 뜨지도 못함)
소희: (ㅂㄷㅂㄷ)
우식: 어떡하냨ㅋㅋㅋ거의 벌에 쏘인 정도인뎈ㅋㅋ
다 놀리고 나서 얼음팩 만들어주는 우식
아침 식사당번은 소희
(다 돌아가면서 요리와 뒷정리를 나눠함. 안 하는 사람 없음)
우식: 아 그럼!
우식: 뭘 도와줄까?
소희: 챱챱..챱..
우식: 내가 제일 잘 하는 게 챱챱이야
우식: 소희야 뭘 잘라줄까(칼 챙챙)
우식: 이건 원래 알던 요리야?
소희: 이거? 냉장고를 부탁해 있잖아, 거기서 본 거야
우식: 아 진짜?
소희: 그냥 그거 보고 따라한거야
소희: 이제 다 됐어 가서 앉아있으면 돼
소희:...이게 이래보여도 되게 맛있어
우식: 맛있.......어...
소희: 아직 모르겠지?
우식: ...응
스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탭들 다같이 의심한 게 분명
아무튼 완성된 소희의 요리는 이렇게 완성됨
사실 미카엘 셰프가 한 요리는
파프리카가 아니라 고추를 넣었다고 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