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여자 직장인 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회사 입사 4년차만에... 제 후임이 들어왔습니다!~~ 일단 이친구를 어리버리로 칭하겠습니다.친하게 지내던 선배 이자 동생이 4월 말에 관두는 바람에... 남자 사원이 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어리버리는 회사에 직급있으신분의 조카라고 들었습니다. 첫 인상은 매우 어리숙해 보이며... 외모로 사람 평가하면 안된다지만...눈빛도 풀려있는 눈???? 말도 어눌하며,, 자신감도 없어보였습니다. 회사가 통근버스를 운행을 합니다.어리버리가 입사한지 한달도 안되서통근버스안에서 다른팀 사람들도 다 있는 공 간 에!! 그 공간에!!!!!!!!!갑자기 친구와 통화를 하더니 욕을 하는것이었습니다......!!!!! 통근버스 타고 역에 내려 지하철을 타고 퇴근을 하는데 어리버리가 제옆에 오더니, 대학생활때 이야기를 하더군요??곧 회식이라 주량을 물어봤습니다. 할이야기가 없더라구요. 어색하기도하고그런데 갑자기 저에게과는 무슨과고 자길 괴롭히던 과대가 있어서 술 많이 먹고 때리고 욕했다고 하더군요.마치 일종에 경고 같은느낌으로 ㅋㅋㅋ 네... 눈빛부터 엄청 무서웠습니다.허세인거같기도하고 어리버리가 몸이 외소하거든요...근데 전 여자잖아요...진짜 그순간 놀래서 ㅋㅋㅋ 저때리시게요..? 제가갈구나요??라고물어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뿐만이 아니라... 저말고 다른팀 사람들에게 아시죠?? 그분? 제가 그 조카입니다... 이러고 다니질않나... 첫 신입생 환영 및 퇴사자 송별회 겸 회식을 하였습니다. 자녀가 있으신 분들이 많으셔서 되도록이면,회식때 회사 이야기 자녀이야기 합니다. 저희팀은 남자 자녀가 많은 편 입니다. 뭐 대화주제는 오래되서 기억은 안나지만, 아들 포경 일찍하면 좋다.아니다 이런이야기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뜬금 없이 어리버리가.. 갑자기!! 저 포경 안했습니다. 분위기 갑분싸 됬구요, 이야기를 하시던 분께서 안물어봤는데? 하시면서 웃으셔서 분위기는 자연스럽게 넘어갔습니다. 1차 회식 하고 집에 가려던 도중 택시비가 없다면서 저에게 택시를 태워달라는 듯한 말투로 이야기하시 더군요... 네... 태워줬습니다... 태워주는 내내. 헛소리 시전하시더군요...그중에 기억이 나는게 장남이며, 할머니돌아가셨을때 슬펐다, 뭐 사촌누나같다 제가 무섭다 등등..고맙다며, 저에게 첫 월급을 타면 소고기를 사주겠다던 그 어리버리...소고기는 커녕 음료수 한잔 조차도 안주셨습니다. 저와 저희팀 사람들이 그러지말라고 이야기를 하였는데.듣질않아서 팀장님께 보고하였습니다.팀장님께 이야기한 후 경고 1회차 받고도 저소리를 하더군요,, 다른팀 사람들과 우리팀 사람들을봐도 인사는 커녕 심지어... 일을 시키면 이해했다고 하면서, 다틀리고 미쳐버리겠더라구요... 3개월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다스리고 또 제 마음을 다스렸습니다... 일을 하다가 자리에 어리버리가 없어서 전화를 했는데 제전화를 20통 넘게 무시하질않나...한두번이 아니에요... 이거말고도 사건이 더많았는데 팀장님께서 2회차 경고를 주었습니다. 어리버리는 말끝마다 일 틀리거나, 자기뜻대로 안되면 자기머리때리거나... 아이씨 이씨 씨씨 반복하더군요.. 그러는게 무서워서 초반에 화도 못내고 더꾹꾹 참았습니다. 제가 회사생활하면서 군것질을 좀 많이하는 편 입니다.나눠먹는거 좋아해서 나눠주고 그럽니다 ㅠㅠ..사와서 나눠주는데 어리버리 한테도 나눠줬습니다. 도대체 한번을 !!! 1번을!!!!!!!!!!!!!!!먹을껄 사와도 주지않고 자기만 먹더라구요, 그런데 갑자기 어느날, 저에게 그러더군요? 어리버리는 다른지역 사람입니다. 본가로 내려가면서 자기때문에 고생하는거 같다고 저에게 선물을 사주겠다더군요?? 받고싶지도않고 엎드려 절받는 기분인거 같아서 저말고 우리팀 사람들 다들 어리버리씨 때문에 고생하니까 저말고 우리팀사람들 음료수라도 돌려리 라고 그냥 말했습니다. 기대도안했지만, 빈손으로 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제게 하는말 "할머니가 편찮으셔서요 그래서 못사왔습니다 ㅋㅋ" 아니~뭐,,, 편의점 커피 하나 사기가 어렵나요??... 저를 농락하는것도아니고, 또 두번째 사건이 있었습니다...ㅋㅋㅋ 또 뜬금없이 수박 좋아하십니까?? 라고 이야기하시더군요,, 아 네 안좋아해요.라고 답변을 했는데,, 물어보지도 않았던 말을 하시더라구요. 아 저희 할머니께서 회사로 수박을 붙혀 주신댔는데 저때문에 고생하시는거 같아서,드릴려구요,, (네 알면 퇴사좀 부탁드릴께요...)ㅠㅠㅠㅠ진짜 하루하루 출근하기 너무 싫습니다.... 오늘은 또 무엇을 틀릴까 어떤 헛소릴할까,,,관둘생각은 없어보이고... 지금은 되도록이면 마찰이 생가기싫어서 무시하려고 합니다.근데 시키는일은 잘 설명해드려도 한번을 제대로 한적이 없습니다.지금 입사 5개월차 넘으셨는데... 머리가 아픕니다... 어떻게 할까요? 1
특이하고 이상한 어리버리한 신입사원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여자 직장인 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회사 입사 4년차만에... 제 후임이 들어왔습니다!~~
일단 이친구를 어리버리로 칭하겠습니다.
친하게 지내던 선배 이자 동생이 4월 말에 관두는 바람에...
남자 사원이 입사를 하게되었습니다!!
어리버리는 회사에 직급있으신분의 조카라고 들었습니다.
첫 인상은 매우 어리숙해 보이며... 외모로 사람 평가하면 안된다지만...
눈빛도 풀려있는 눈???? 말도 어눌하며,, 자신감도 없어보였습니다.
회사가 통근버스를 운행을 합니다.
어리버리가 입사한지 한달도 안되서
통근버스안에서 다른팀 사람들도 다 있는 공 간 에!! 그 공간에!!!!!!!!!
갑자기 친구와 통화를 하더니 욕을 하는것이었습니다......!!!!!
통근버스 타고 역에 내려 지하철을 타고 퇴근을 하는데 어리버리가 제옆에 오더니,
대학생활때 이야기를 하더군요??
곧 회식이라 주량을 물어봤습니다. 할이야기가 없더라구요. 어색하기도하고
그런데 갑자기 저에게
과는 무슨과고 자길 괴롭히던 과대가 있어서 술 많이 먹고 때리고 욕했다고 하더군요.
마치 일종에 경고 같은느낌으로 ㅋㅋㅋ 네... 눈빛부터 엄청 무서웠습니다.
허세인거같기도하고 어리버리가 몸이 외소하거든요...
근데 전 여자잖아요...진짜 그순간 놀래서 ㅋㅋㅋ 저때리시게요..? 제가갈구나요??
라고물어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뿐만이 아니라... 저말고 다른팀 사람들에게 아시죠?? 그분? 제가 그 조카입니다...
이러고 다니질않나...
첫 신입생 환영 및 퇴사자 송별회 겸 회식을 하였습니다.
자녀가 있으신 분들이 많으셔서 되도록이면,회식때 회사 이야기 자녀이야기 합니다.
저희팀은 남자 자녀가 많은 편 입니다.
뭐 대화주제는 오래되서 기억은 안나지만, 아들 포경 일찍하면 좋다.
아니다 이런이야기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뜬금 없이 어리버리가.. 갑자기!!
저 포경 안했습니다.
분위기 갑분싸 됬구요, 이야기를 하시던 분께서 안물어봤는데? 하시면서 웃으셔서 분위기는 자연스럽게 넘어갔습니다.
1차 회식 하고 집에 가려던 도중 택시비가 없다면서 저에게 택시를 태워달라는 듯한 말투로 이야기하시 더군요...
네... 태워줬습니다...
태워주는 내내. 헛소리 시전하시더군요...
그중에 기억이 나는게 장남이며, 할머니돌아가셨을때 슬펐다, 뭐 사촌누나같다 제가 무섭다 등등..
고맙다며, 저에게 첫 월급을 타면 소고기를 사주겠다던 그 어리버리...
소고기는 커녕 음료수 한잔 조차도 안주셨습니다.
저와 저희팀 사람들이 그러지말라고 이야기를 하였는데.
듣질않아서 팀장님께 보고하였습니다.
팀장님께 이야기한 후 경고 1회차 받고도 저소리를 하더군요,,
다른팀 사람들과 우리팀 사람들을봐도 인사는 커녕 심지어...
일을 시키면 이해했다고 하면서, 다틀리고 미쳐버리겠더라구요...
3개월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 다스리고 또 제 마음을 다스렸습니다...
일을 하다가 자리에 어리버리가 없어서 전화를 했는데 제전화를 20통 넘게 무시하질않나...
한두번이 아니에요...
이거말고도 사건이 더많았는데 팀장님께서 2회차 경고를 주었습니다.
어리버리는 말끝마다 일 틀리거나, 자기뜻대로 안되면 자기머리때리거나... 아이씨 이씨 씨씨 반복하더군요..
그러는게 무서워서 초반에 화도 못내고 더꾹꾹 참았습니다.
제가 회사생활하면서 군것질을 좀 많이하는 편 입니다.
나눠먹는거 좋아해서 나눠주고 그럽니다 ㅠㅠ..
사와서 나눠주는데 어리버리 한테도 나눠줬습니다. 도대체 한번을 !!! 1번을!!!!!!!!!!!!!!!
먹을껄 사와도 주지않고 자기만 먹더라구요,
그런데 갑자기 어느날, 저에게 그러더군요?
어리버리는 다른지역 사람입니다.
본가로 내려가면서 자기때문에 고생하는거 같다고 저에게 선물을 사주겠다더군요??
받고싶지도않고 엎드려 절받는 기분인거 같아서 저말고 우리팀 사람들 다들 어리버리씨 때문에 고생하니까 저말고 우리팀사람들 음료수라도 돌려리 라고 그냥 말했습니다.
기대도안했지만, 빈손으로 오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나서 제게 하는말
"할머니가 편찮으셔서요 그래서 못사왔습니다 ㅋㅋ"
아니~뭐,,, 편의점 커피 하나 사기가 어렵나요??...
저를 농락하는것도아니고, 또 두번째 사건이 있었습니다...ㅋㅋㅋ
또 뜬금없이 수박 좋아하십니까?? 라고 이야기하시더군요,, 아 네 안좋아해요.
라고 답변을 했는데,,
물어보지도 않았던 말을 하시더라구요.
아 저희 할머니께서 회사로 수박을 붙혀 주신댔는데 저때문에 고생하시는거 같아서,
드릴려구요,, (네 알면 퇴사좀 부탁드릴께요...)ㅠㅠㅠㅠ
진짜 하루하루 출근하기 너무 싫습니다....
오늘은 또 무엇을 틀릴까 어떤 헛소릴할까,,,
관둘생각은 없어보이고...
지금은 되도록이면 마찰이 생가기싫어서 무시하려고 합니다.
근데 시키는일은 잘 설명해드려도 한번을 제대로 한적이 없습니다.
지금 입사 5개월차 넘으셨는데...
머리가 아픕니다...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