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상남도 통영여고 재학중인 고 3인 학생입니다.제가 하고자하는 얘기는 제 사연으로 이런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1달전부터 오늘까지 계속 만성 천식 증상이 끊임없이 일어났는데 천식 증상은 대표적으로 천명,기침,가래,숨 참,호흡곤란이 1달동안 지속되었고 이 증상이 계속 되어서 관내 병원에 갔지만 네블라이져라는 인공호흡기 치료 3분동안만 하고 그 뒤 조치는 없었고요. 저는 한달동안 학교에서도 제 상태가 구급차에 실려갈 정도로 위급한 상황이였는데요.학교에서는 아무런 조치없이 저 혼자 제 천식 증상을 이겨내라는 식으로 방치하고,혼자 두고,아무도 병원에 보내주지 않았습니다. 학교에서 호흡곤란이 심각해 쉴 수 있는 진학 상담실에서 진학 상담실을 관리하는 선생님께 허락을 받고,3학년 담임선생님 분들께 모두 허락을 받고 쉬었으나 한 영어 남자 담임선생님께서 쉬고 있는 저한테 와서는 여기 할일을 하는 곳이니 당장 나가라며 저를 내쫓았습니다. 그렇게 저는 매일 마음편히 쉬지도 못한채 증상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악화되게 되었습니다.물론 지금도 증상 악화가 진행 중이고요. 그 선생님께서는 제가 쉬지 못하게 하고,쉬고 있으면 저한테 와서 뭐하냐고 짜증내고,저한테 쉬지 말라고도 했습니다.그리고 집에서도 마찬가지로 쉬기는 커녕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도 못 쉬듯이 집에서도 쉴 수 없고 오로지 혼자 이겨내고 앓다가 죽어야 할 정도로 상태가 심각해졌죠. 병원에서는 인공호흡기 치료 3분 하고 끝낸후 그 뒤 아무런 조치가 없고,학교에서는 쉬고 싶어도 쉬지 못하게 하는 분이 있어서 쉬는 것마저 눈치보며 쉬어야하고,집에서는 학습한다고 쉴 수 있는 시간이 없기에 만성 천식은 점점더 악화되어 걷기도 힘들어지고,1분만 걸어도 숨이 차고,학교 안에서 다니기만 해도 호흡곤란이 심각해져 되돌릴 수 없을정도가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나마 마음 편히 쉬고 싶었지만 인공호흡기 치료만 하고 끝을 냈기에 그 이후에도 인공호흡기 치료를 반복했지만 효과는 없었고,조금도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학교에서는 저만 방치하고 다른 친구들 중에서는 호흡곤란이 1분만 있어도 119에 신고를 하여 병원에 보냈지만 저는 1달동안 지속되는데도 불구하고 119에 신고는 커녕 방치하고,아프다고 말해도 무시하고 넘기는 학교입니다. 저희 학교를 신고하고 싶습니다.병원은 최대한 노력을 하고,저를 살릴려고 하지만 학교는 죽을뻔한 저를 방치하고,무시했습니다. 처벌이나 신고를 내려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경상남도 통영여고 재학중인 고 3인 학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