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펫브리드(http://www.petbreed.net)'라는 애견분양센터에서 하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제가 여기서 냥이를 분양 받았기 때문에 사이트에 새로운 소식이 있는지 자주 들어갔었습니다. 참가비 동물값 6900원에 참가비 3000원을 내면 이벤트에 참여하여당첨되면 강아지를 받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대신 떨어지면 6900원은 마일리지로 적립시켜주고 3000원은 참가비로업체가 가지는 이벤트였습니다.저는 2번을 참여하여 당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약속대로 강아지를 받을생각에 들떠있었습니다. '잉글리쉬 코카스파니엘'이 대상 강아지였는데 보내주시기로 한 날에서거의 일주일이 지난 후에야 강아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그런데 강아지는 '잉코카'가 아닌 '아메코카(아메리칸 코카스파니엘)'이 었습니다.주인장 얘기로는 잉코카가 무슨 문제가 있어서 더 비싼 아메코카를 보내니고마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황당했습니다. 물론 이벤트에 당첨이 되다보니 별달리 할 말은 없었지만강아지에 가격을 메기는 자체가 약간 기분이 나빴습니다.어느 강아지나 이쁘게 키우면 다 자신에게 이쁜 강아지인데 말입니다.그런데 문제는 강아지를 받은지 5일만에 일어났습니다.첫날부터 설사를 하던 강아지. (저는 스트레스 때문에 하는 것인줄 알았습니다.)하지만 날이 가면 갈 수록 색깔이 점점 엷어지더니 심지어 흰색 설사에 초록색 설사까지..그리고 배변에 피까지 섞여 나오고..구토에도 피가 섞여서나오는 것이었습니다.병원에 가보니 '파브'라는 장염으로 판정받았습니다. 원칙상 15일이내에병이 발견되거나 폐사할 경우 교환이나 환불이 원칙인걸로 알고있습니다.물론 강아지는 생명이니 교환이나 환불이라고 하면 좀 이상하겠지만어쨌든 저는 그 쪽에 이런 병이 발견이 되었으니 강아지를 다시 보내주시던지조취를 취해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그 쪽에서 하는 말이 강아지 담당자가 지금 없으니 일단 강아지를 병원에 입원시켜서 상태를 지켜보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저는 그럼 병원비는 누가 부담을 하냐고 했더니 그건 자기가 상관할 일이아니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원래라면 다시 보내야 하지만 보내는 순간 차안에서 죽을 것 같아서(그 쪽에서 보낼 때 사과상자안에 강아지 넣어서 고속버스 택배로 보냈습니다)일단 자비를 들여서라도 살려보자고 식구들이 말을 했습니다.그래서 거의 10만원을 들여서 입원시키고 약물투여하고 검사를 다 했습니다만의사 선생님 께서는 가망성이 없다고 하셨습니다.잠복기에 발견한것도 아니고 병이 발병하고 나서 너무 지나서 왔고 강아지도인제 2개월이 안되서 면역이 없어서 곧 죽을 것 같다고 하시는 거였습니다.저는 너무나 화가나고 불쌍한 마음에 그 쪽에 전화를 했습니다.거의 3일을 담당자가 없어서 안되느니 하던 주인장은 전화를 받더니 그럼 3개월된 다른 강아지를 보내주겠다는 거였습니다.그러면서 보태는 말이 '강아지를 한 마리 더 보내주는거는 우리 쪽에서도 손해가막심하니까 고마워 하시라'고 하는 거였습니다.이게 고마워 해야할 일입니까? 한 어린 생명이 죽어가는데..그리고 정당한요구를 하는데..입원시킬 의무도 없는데..다른 강아지를 주겠다는 한마디에책임을 회피하는 주인장의 말에 저는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그래서 저는 이게 말이 되는거냐고..책임을 회피하시는 거 아니냐고..강아지 지금 제가 보낼테니 받아보고 얘기하시라고 상태가 어떤지..그랬더니 그 쪽에서는 제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시더군요.."지금 보내면 죽을 꺼 뻔한데 지금 강아지를 보내서 죽인다고요? 잔인한 사람이네."하시는 거였습니다. 황당한 말에 저는 "병든 강아지를 보냈으면서 오히려 사과는 못할망정 왜 말꼬리를 잡고 무세요"고 했더니 대뜸 반말을 하면서 이러더군요."당신 같은 사람한테는 강아지 다시 보내줘봤자 꼬투리 잡을 꺼 뻔하니까이벤트 비용 9900원 받고 그냥 가만히 있어"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저는 너무 화가났습니다. 도대체 누가 누구한테 도리어 큰 소리인지...저는 당연히 그 사람에게 이런말을 했습니다."이벤트라는 것이 말 그대로 행운을 받는 건데. 저는 그 행운을 버릴수가 업네요"라고 했더니 그 쪽에서는 이러더군요"그럼 행운을 거머쥐었을 때 잘하지. 왜 지금와서 딴 소리야!!""이게 행운이에요? 강아지가 죽어가는데 이게 재수 좋은거냐구요.강아지 때문에 우리식구들을 포함해서 모두가 우울해 하는데 이게 행운이라는거군요..왜 이벤트를 했는지 모르겠네요"했더니..그 쪽에서는 자신들은 농장에서 받아서 바로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아무 책임이 없다는 입장을 비췄습니다."그럼 농장 책임이겠네요?"라고 제가 말하니까. "농장은 거래를 오래 해왔기 때문에이런 문제가 있으면 서로 입장이 곤란하다"고 얼버무렸습니다.그럼 농장도 아니고 자신들 책임도 아니면 제 책임이라는 말입니까?그리고 나서 하는 말이."그럼 받았을 당시에 말을 했으면 강아지가 죽는 일이 없을 거 아니냐?왜 5일이나 지난 지금에야 와서 이런 말을 해서 사람을 곤란하게 하느냐!!"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아니 그럼 15일이라는 기간은 왜 정해져 있는 겁니까? 5일이나 7일로 하지..병이라는 것이 잠복기간이 있기 때문에 발병하기 전에는 알 수가 없는것 아닙니까?그래서 15일이라는 기간이 있는 것이구요.그래 놓고 또 화를 내는데 참..할 말이 없었습니다.과정이 어찌됐든 이벤트를 개최한 것도 펫브리드이고 강아지를 골라온 것도그 쪽에서 직접 했다고 했습니다. 그럼 책임이 누구한테 있을까요? 저는 이유야 어찌됐든 펫브리드라고 생각합니다.책임을 계속 미루고 도리어 욕을 하는 이런 인터넷 사이트 과연 믿을 수 있을까요?자신들의 잘못을 소비자에게 미루는 이런 곳 이제 화가 납니다.과정이야 어찌되었든 결과적으로 병든 강아지를 보냈고 비록 이벤트지만 당당하게제 권리를 주장했지만 감정적으로 도리어 반말하면서 비꼬는 말까지 하는이런 곳 더 이상 있어야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동물은 생명입니다. 사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이나 할 말은 없지만, 생명을 돈으로치부하는 사람들..모든 애완동물을 분양하는 곳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적어도 분양을 할 때는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말다툼 후 2시간쯤 뒤에 전화가 왔습니다. '아메코카 버프종'을 보내줄 테니 그걸 다시 받으라고 했습니다,대신 이벤트를 했던 강아지보다 10만원 정도 더 비싸니 10만원을 내고 다시 받으라고 했습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이벤트는 이벤트 입니다. 돈을 10만원주고 그 종을 받을바에는차라리 가정분양견을 똑같은 10만원을 주고 사겠다고 했더니, 자신들은 혈통서도 있으니 더 비싼 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저는 절대 그렇게 못하겠다고 했더니, 요구를 말씀 하라고 하시는 겁니다.그래서 '병원비 10만원을 받으면 강아지를 받지 않겠다'라는 요구 조건을 내세웠죠어차피 농장에서 다시 강아지를 몇 십만원 주고 받아올 바에는 이게 더 저렴하고서로간에도 좋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었습니다.하지만 그 쪽에서는 돈을 줄 수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그럼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면 저는 선택권이 없는 것입니까?이벤트 당첨된 사람은 소비자도 아닌겁니까?예전에 '플레이스테이션'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받아본 적이 있습니다.이벤트라고 해서 오락기에 패드가 없다던지, 나사가 하나 빠졌다던지 하는 결함은 전혀없었습니다. 즉, 이벤트라고 해서 평소보다 더 안좋은 제품을 보내는 것은이벤트가 아니라는 뜻입니다.그럼 이벤트면 결함이 있는 강아지를 보내고, 직접 비싼 돈을 주고 분양을 받으면정상적인 강아지를 보내는 것입니까?저는 이런 막무가내로 말을 하는 사람들과는 더이상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그 쪽에서는 다시 연락을 주기로 해놓고 오늘도 연락이 없습니다.저는 이런 무책임한 인터넷 사이트를 고발합니다.여기 냥이도 분양 하는데 냥이 제가 받았을 당시에 2개월이 넘었다고 했는데 대형묘임에도불구하고 무게가 500g 밖에 안나가는 새끼를 보내서 죽을 고비 겨우 넘겼습니다.조심하세요..
망할 펫브리드 http://www.petbreed.net
며칠전 '펫브리드(http://www.petbreed.net)'라는 애견분양센터에서
하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제가 여기서 냥이를 분양 받았기 때문에 사이트에 새로운 소식이 있는지
자주 들어갔었습니다.
참가비 동물값 6900원에 참가비 3000원을 내면 이벤트에 참여하여
당첨되면 강아지를 받는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대신 떨어지면 6900원은 마일리지로 적립시켜주고 3000원은 참가비로
업체가 가지는 이벤트였습니다.
저는 2번을 참여하여 당첨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약속대로 강아지를 받을
생각에 들떠있었습니다.
'잉글리쉬 코카스파니엘'이 대상 강아지였는데 보내주시기로 한 날에서
거의 일주일이 지난 후에야 강아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강아지는 '잉코카'가 아닌 '아메코카(아메리칸 코카스파니엘)'이 었습니다.
주인장 얘기로는 잉코카가 무슨 문제가 있어서 더 비싼 아메코카를 보내니
고마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황당했습니다. 물론 이벤트에 당첨이 되다보니 별달리 할 말은 없었지만
강아지에 가격을 메기는 자체가 약간 기분이 나빴습니다.
어느 강아지나 이쁘게 키우면 다 자신에게 이쁜 강아지인데 말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강아지를 받은지 5일만에 일어났습니다.
첫날부터 설사를 하던 강아지. (저는 스트레스 때문에 하는 것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날이 가면 갈 수록 색깔이 점점 엷어지더니 심지어 흰색 설사에
초록색 설사까지..그리고 배변에 피까지 섞여 나오고..구토에도 피가 섞여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병원에 가보니 '파브'라는 장염으로 판정받았습니다. 원칙상 15일이내에
병이 발견되거나 폐사할 경우 교환이나 환불이 원칙인걸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강아지는 생명이니 교환이나 환불이라고 하면 좀 이상하겠지만
어쨌든 저는 그 쪽에 이런 병이 발견이 되었으니 강아지를 다시 보내주시던지
조취를 취해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쪽에서 하는 말이 강아지 담당자가 지금 없으니 일단 강아지를 병원에
입원시켜서 상태를 지켜보라고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럼 병원비는 누가 부담을 하냐고 했더니 그건 자기가 상관할 일이
아니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원래라면 다시 보내야 하지만 보내는 순간 차안에서 죽을 것 같아서
(그 쪽에서 보낼 때 사과상자안에 강아지 넣어서 고속버스 택배로 보냈습니다)
일단 자비를 들여서라도 살려보자고 식구들이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거의 10만원을 들여서 입원시키고 약물투여하고 검사를 다 했습니다만
의사 선생님 께서는 가망성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잠복기에 발견한것도 아니고 병이 발병하고 나서 너무 지나서 왔고 강아지도
인제 2개월이 안되서 면역이 없어서 곧 죽을 것 같다고 하시는 거였습니다.
저는 너무나 화가나고 불쌍한 마음에 그 쪽에 전화를 했습니다.
거의 3일을 담당자가 없어서 안되느니 하던 주인장은 전화를 받더니
그럼 3개월된 다른 강아지를 보내주겠다는 거였습니다.
그러면서 보태는 말이 '강아지를 한 마리 더 보내주는거는 우리 쪽에서도 손해가
막심하니까 고마워 하시라'고 하는 거였습니다.
이게 고마워 해야할 일입니까? 한 어린 생명이 죽어가는데..그리고 정당한
요구를 하는데..입원시킬 의무도 없는데..다른 강아지를 주겠다는 한마디에
책임을 회피하는 주인장의 말에 저는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게 말이 되는거냐고..책임을 회피하시는 거 아니냐고..
강아지 지금 제가 보낼테니 받아보고 얘기하시라고 상태가 어떤지..
그랬더니 그 쪽에서는 제 말꼬리를 잡고 늘어지시더군요..
"지금 보내면 죽을 꺼 뻔한데 지금 강아지를 보내서 죽인다고요? 잔인한 사람이네."
하시는 거였습니다. 황당한 말에 저는
"병든 강아지를 보냈으면서 오히려 사과는 못할망정 왜 말꼬리를 잡고 무세요"
고 했더니 대뜸 반말을 하면서 이러더군요.
"당신 같은 사람한테는 강아지 다시 보내줘봤자 꼬투리 잡을 꺼 뻔하니까
이벤트 비용 9900원 받고 그냥 가만히 있어" 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났습니다. 도대체 누가 누구한테 도리어 큰 소리인지...
저는 당연히 그 사람에게 이런말을 했습니다.
"이벤트라는 것이 말 그대로 행운을 받는 건데. 저는 그 행운을 버릴수가 업네요"
라고 했더니 그 쪽에서는 이러더군요
"그럼 행운을 거머쥐었을 때 잘하지. 왜 지금와서 딴 소리야!!"
"이게 행운이에요? 강아지가 죽어가는데 이게 재수 좋은거냐구요.
강아지 때문에 우리식구들을 포함해서 모두가 우울해 하는데 이게 행운이라는
거군요..왜 이벤트를 했는지 모르겠네요"
했더니..그 쪽에서는 자신들은 농장에서 받아서 바로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 책임이 없다는 입장을 비췄습니다.
"그럼 농장 책임이겠네요?"라고 제가 말하니까. "농장은 거래를 오래 해왔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있으면 서로 입장이 곤란하다"고 얼버무렸습니다.
그럼 농장도 아니고 자신들 책임도 아니면 제 책임이라는 말입니까?
그리고 나서 하는 말이.
"그럼 받았을 당시에 말을 했으면 강아지가 죽는 일이 없을 거 아니냐?
왜 5일이나 지난 지금에야 와서 이런 말을 해서 사람을 곤란하게 하느냐!!"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그럼 15일이라는 기간은 왜 정해져 있는 겁니까? 5일이나 7일로 하지..
병이라는 것이 잠복기간이 있기 때문에 발병하기 전에는 알 수가 없는것 아닙니까?
그래서 15일이라는 기간이 있는 것이구요.
그래 놓고 또 화를 내는데 참..할 말이 없었습니다.
과정이 어찌됐든 이벤트를 개최한 것도 펫브리드이고 강아지를 골라온 것도
그 쪽에서 직접 했다고 했습니다.
그럼 책임이 누구한테 있을까요? 저는 이유야 어찌됐든 펫브리드라고 생각합니다.
책임을 계속 미루고 도리어 욕을 하는 이런 인터넷 사이트 과연 믿을 수 있을까요?
자신들의 잘못을 소비자에게 미루는 이런 곳 이제 화가 납니다.
과정이야 어찌되었든 결과적으로 병든 강아지를 보냈고 비록 이벤트지만 당당하게
제 권리를 주장했지만 감정적으로 도리어 반말하면서 비꼬는 말까지 하는
이런 곳 더 이상 있어야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동물은 생명입니다. 사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이나 할 말은 없지만, 생명을 돈으로
치부하는 사람들..모든 애완동물을 분양하는 곳이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분양을 할 때는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말다툼 후 2시간쯤 뒤에 전화가 왔습니다.
'아메코카 버프종'을 보내줄 테니 그걸 다시 받으라고 했습니다,
대신 이벤트를 했던 강아지보다 10만원 정도 더 비싸니 10만원을 내고 다시
받으라고 했습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이벤트는 이벤트 입니다. 돈을 10만원주고 그 종을 받을바에는
차라리 가정분양견을 똑같은 10만원을 주고 사겠다고 했더니, 자신들은
혈통서도 있으니 더 비싼 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절대 그렇게 못하겠다고 했더니, 요구를 말씀 하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병원비 10만원을 받으면 강아지를 받지 않겠다'라는 요구 조건을 내세웠죠
어차피 농장에서 다시 강아지를 몇 십만원 주고 받아올 바에는 이게 더 저렴하고
서로간에도 좋다고 판단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쪽에서는 돈을 줄 수는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이것도 안되고 저것도 안되면 저는 선택권이 없는 것입니까?
이벤트 당첨된 사람은 소비자도 아닌겁니까?
예전에 '플레이스테이션'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받아본 적이 있습니다.
이벤트라고 해서 오락기에 패드가 없다던지, 나사가 하나 빠졌다던지 하는 결함은 전혀
없었습니다. 즉, 이벤트라고 해서 평소보다 더 안좋은 제품을 보내는 것은
이벤트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그럼 이벤트면 결함이 있는 강아지를 보내고, 직접 비싼 돈을 주고 분양을 받으면
정상적인 강아지를 보내는 것입니까?
저는 이런 막무가내로 말을 하는 사람들과는 더이상 말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 쪽에서는 다시 연락을 주기로 해놓고 오늘도 연락이 없습니다.
저는 이런 무책임한 인터넷 사이트를 고발합니다.
여기 냥이도 분양 하는데 냥이 제가 받았을 당시에 2개월이 넘었다고 했는데 대형묘임에도
불구하고 무게가 500g 밖에 안나가는 새끼를 보내서 죽을 고비 겨우 넘겼습니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