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추모시설(안산 시민 주거지 한복판에 있는 휴식 공간인 화랑유원지에 고인이 된 단원고 학생들 납골당 설치 포함) 건립 495억 + 명품 공원 조성 289억, 세월호 선체 보존 장소에 1500억 이상(뉴스 보도) 집행 예정... 자식잃은 부모의 슬픔은 수천억원으로도 채워질수 없다면 지금 살아있는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께 그 돈이 쓰인다면 고인이 된 단원고 학생들도 뿌듯하게 생각할듯... 죽은 자식 다시 살아 돌아올 수는 없고... 대한민국에서 416 가족협의회 소속 단원고 유가족이라는 특권층의 신분 내려놓기는 싫고 이미 맛본 미국, 유럽 방문, TV 출연, 정치, 돈, 권력, 많은 사람들의 무료 봉사... 포기하기도 싫겠지 세상 사람들이 이제 그만할 때도 되지 않았냐하면 "너도 자식 죽어봐라!!!" 반박하고... 세월호 사고의 진실은 각자 입맛에 맞는 답변 결과가 진실일 듯 하다 세월호 덕분에 정말 다양한 인간들 돈 벌거나 출세했네 사망한 고인들만 억울하지 지구 멸망해서 인간들 다 사라질 때까지 세월호 진상 규명 외칠 것이다 세월호를 이용해서 취업한 사람들도 많고 금전이나 권력을 얻은 인간들도 많네 이제는 직업이 세월호 유가족... 앞으로도 자식잃은 부모라는 명분으로 요구사항이 끝이 없겠지... 계속해서 의혹 제기를 해야 누군가 돈이나 권력을 얻을 수 있으니...단원고 유가족과 시민단체 회원들끼리도 서로 권력 다툼을 하거나 세월호 관련 각종 이권 사업에 한자리 차지하려고 경쟁할 듯... 이러한 어른들의 모습... 부끄럽고 미안합니다... 먼저 떠난 분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세월호 국민 세금 784억 + 1500억